북한 땅굴 문제에 대하여는, 저가 겪은 지난 광산 지하 막장 생활의 이야길 좀 해 보고져 합니다. 안동 촌노가 군복무를 마치고서, 안동시에서 공무원 특채 해 줄려고 해도, 그 당시 공무원 봉급은 타 직종에 비하면 불과 30% 도 안되었고, 연금제도도 없고 노후생활에 대한 대책도 미비했기에, 나는 그 당시 경기가 좋다는 서독 광부로 지원하기 위한 경력을 쌓기 위해서, 1973년부터 1976년까지 만 삼년동안
강원도 황지읍 소도리에 소재하는 동해광업소[지금은 폐광]지하 케이빙 막장에서, 이곳은 보호대[동발]를 설치하지 않고 마지막으로 석탄을 채굴하는 작업을 하는, 그야말로 목숨을 건 사투의 현장이다. 물론 광산 어느곳이라도 위험하지 않는 곳은 없지만, 특히 이곳만은 왠간한 강 심장을 가지지 않은 사람들은 근접도 하지 못하는 위험한 작업 공간이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는 안전 보호 장치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곳이다. 나는 분명히 독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진정 삶의 의미를 알려면, 광산 지하 최고 막장에서 한번쯤 생사의 경험을 해 보았으면 하고 권하고 싶다. 하늘을 머리에 2 개를 이고서 출근 할적에는, 우리 광부들과 가족들이 바라는 소원은 오직 무사히 일마치고, 굴속에서 나오길 기대하는 곳이 바로 광산 막장이다. 사실 안동 촌노가 겁없이 가끔식 행동을 하는 것은
젊은 시절 석탄 막장 광산에서 삼년간 생활을 한, 그 영향도 있을 것으로 본다. 바로 광산 지하 막장은 인간들이 살아 생전 죄를 짓고서 지옥에 간다해도, 아마 그런 곳은 없을 것으로 본다. 한번은 나의 친한 친구가 월남전을 갔다왔고, 해병대 유디티 대원 출신이지만, 내가 일하는 곳이 그 당시로는 워낙 소득이 높으니까, 일자릴 구해 달라고 해서, 내가 근무하는 곳에 인사부장님에게 사정을 해서 넣어주었더니
단 삼일만에 그 친구가 나에게 하는 말이, 나는 죽어도 이곳에서 일을 하지 못하겠다면서, 도망을 친 사실도 있다. 그렇다면? 안동 촌노가 오늘 하고 싶은 얘기의 주제는? 북괴들이 우리 한국의 영토안에다가, 그것도 서울 청와대 밑에까지 땅굴을 굴착해서 적절한 시기에, 저들의 특수 정예 병력 20 만을 동시에 지하 땅굴을 이용해서 동시 다발적으로 침공을 해서, 서울 각 지역의 중요지점을 타격 한다면? 과연 대한민국이
저들에게 굴복치 않을 것이라고 보는 것인가? 지금 대한민국의 우국인사들인, 그것도 교회 시무 목사님들과 과거 군 장성으로 근무했던 분들이 주축이 되어서, 북괴 땅굴 탐사작업을 수십년 동안, 북괴가 굴착한 땅굴 탐사를 자기들의 자비를 들여서 행적을 조사한 것을, 그동안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 이명박 정권과 지금은 우파 대통령인 박근혜 정권에서조차, 그분들의
힘든 노력에 대하여는 일체 함구를 하면서, 이제는 국방부에서는 뒤늦게 시추작업을 하면서, 북괴의 땅굴은 절대 없다 라고 했고, 그것도 모자라서 북한 땅굴 민간인 시추 탐사팀에게 사기를 쳤느니? 국민들을 혼란케 하는 무리로 몰아 부치면서, 법정에 고발 하겠다는 것은, 바로 저들이 발갱이들이 아닌가 말이다. 내가 젊은 시절 광산 막장에서 굴착을 하면서, 경험한 바에 의하면? 북괴의 땅굴 시추작업은
전 세계에서도 현재는 가장 기술력이 출중한 자들이다. 그리고 현대식 스위스의 최신 굴착장비 수십억짜리를 도입해서, 저들은 북한 전 지역에 지하를 요세화 했다는 것은, 저들의 방송에서도 이미 여러번 밝혀진바가 있다. 북한의 굴착 능력으로 본다면, 이미 서울이 아니라 부산까지도 땅굴을 굴착했을 것이다. 북한땅 개성에서 서울까지 직선 거리는 불과 42 키로 미터이다. 그런데, 지금 북한 전역에 파여진 땅굴의 길이와
면적은 수천키로에 달한다고 한다. 미국이 북한을 경계하고, 겁을 내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북한은 전쟁이 발발하면 전국에 거미줄 처럼 지하에 연결된, 땅굴을 통해서 오분만이면 전 인민들의 흔적을 지상에서는 찾아볼수 조차 없다는 것이고, 만약 전쟁이 장기전에 들어 갈 것을 대비해서, 저들이 평양이나 대도시에 파놓은 지하 땅굴에는 평양 시민들이나, 그 지역 시민들이 그곳에 들어가서 지상에서
아무런 지원을 받지 않고서도, 수개월을 버틸 수 있는 공간 시설이 확보 되어 있고, 미국이 아무리 최신 군사무기나 핵무기로, 북한 전 지역을 두드린다 해도, 그들은 그떡 없도록 지하망을 구축 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미국은 북한을 겁을 내는 것이고, 과거 월남전의 쓰라린 패전을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 그런데 그 당시 월남 베트콩에 비하면, 지금의 북한은 천양지차[하늘과 땅의 수준]라는 것이다.
북한은 핵무기까지 수십개를 가지고 있고, 3 만키로 이상을 날아 가는 대륙간 유도탄까지 보유한 저들이고, 이미 핵무기도 소형화 단계까지 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한국은 지금 북한보다가 군사비는 무려 10 배를 더 많이 쓰고 있으면서, 실제적인 가동 군사력은 저들에 비하면, 세발의 피라는 것이고 그것도 방산업체들의 비리와, 군 무기상들과 똥별들이 합작해서 단 1 억짜리 가짜 무기까지 수십배를 뻥티기를 하고서
국산탱크라고 만들었다는 수륙양용 장갑차도 물에 들어가자 말자, 꼬루룩 하도록 설계가 되었고 외국에서 구입한 최신무기란 것들도 부품조차 구할 수 없는 고철 덩어리를 사 들여오고, 군인들이 쓰는 군사무기와 장비들도 거의 가짜 부품으로 체워져 있고 전시용으로 만드는 마당에, 그넘들의 말을 과연 우리 국민들이 믿을 사람이 누구인가? 만약에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저들과 전쟁이 난다면, 단 10 분도 북괴에게 버티지 못한 다는 것을, 현 똥 별들은 잘 알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