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정치쪽을 가장 싫어 하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젊은 시절에는 박정희 대통령님의 조국 근대화 사업중에 선도적인 새마을 운동의 기치를 들고서, 농촌 계몽 운동을 열심히 하고 새마을 운동이 구체적으로 진행이 될 적에는, 새마을 지도자로 서 12 년 동안 [전두환 정권 초기까지] 열심히 마을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활동을 했고, 농촌 청소년들의 서클인 4-H 구락부의 안동시 책임지도자로 약 20 년간 지역과 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일한 적은 있어도, 정치쪽에는 전혀 관심 사항 밖이었다. 민주공화당 시절에는 관권선거니 금권선거를 했니? 야당들이 그렇게 설레발을 치고 있었지만, 그 당시에는 우리 농촌지도자들과 새마을 지도자들에게는, 그 어떤 정치 선거쪽에 앞장서라는 집권당인 공화당 중앙당의 지시나, 정부의 지시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다만 있었다면, 통 반장 리장들에게 선거 지역 투표률을 높이기 위해서,
투표참여를 적극 권유한 것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 새마을 지도자들은 정치에는 철저히 중립을 지키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의무였고 책임이었다는 것이다. 조국 근대화 사업에 열심히 매진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농촌 새마을 지도자들의 국가관이었기 때문이다. 초창기 새마을 지도자를 선출 하는 것은, 동네에서 그 지역 주민들의 합의와 총의에 따라서, 그 지역 발전에 공헌을 할,
유능한 사람들을 주민들 자체에서 선정한 것이 바로 초창기 새마을 지도자들의 선출 조건이었다. 지금 새마을 지도자들은 어떤 경로로 선정을 하는 지는 나는 잘 모른다. 그래서 초창기 새마을 지도자들의 말과 행동 하나 하나는, 그야말로 그 지역 주민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 어렵고 힘든 자리였다. 그렇다고 지금처럼, 통 리장들처럼 수당이 나오는 것도 없었고, 정부에서는 전혀
그 어떤 물질적인 것이나, 금전적인 지원은 있을 턱이 없었다. 다만 마을길을 넓히기나 도로 확 포장이나, 지붕개량 사업 경지 [논과 밭]정리 같은 것은, 정부에서 일정한 관급 자재를 지원해 주었지만, 그것도 그 당시 동장이나 면장 사무장들이 전체적으로 관리하면서, 일일히 감찰을 하고 현장에는 항상 동직원 면직원들이 그 자재들이 올바르게, 새마을 사업 현장에서 적절하게 쓰여지는가를 살펴보고 확인을 한다.
그렇다면, 새마을 지도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주민들을 설득해서 자원봉사 현장으로 주민들을 불러내어서, 주민들과 똑같이 새마을 지도자들은 그 사업에 매진할 뿐이다. 다 만 정부에서 어떤 지역의 새마을 사업이 성공적으로 잘 이루어졌는가를 심사를 해서, 일년에 한번식 새마을 지도자 대회를 열어서, 각종 상장을 주면서 다음 사업에 대한 프리미엄[새로운 사업을 하기 위한 자재 공급]을 해 주기도 한다.
때에 따라서는 전국에 가장 잘한 새마을 사업 현장을 운영 관리한 지역의 새마을 지도자들에게는,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를 하고 대통령께서 직접 참석 하시어서, 훈장과 포장을 주는 영광을 얻기도 한다. 그것이 바로 안동 촌노가 젊은 시절 박정희 대통령님과의 농촌운동의 동반자로서, 열심히 조국 근대화 사업의 선봉에 서서, 일한 것을 나의 일생동안 영광으로 알고 있고, 이런 알림의 공간에서 거침없이
그 당시 육 칠 십 년대의 그때의 실체를 가감없이 이곳 논장에 올리는 것이다. 그러던 안동 촌노 김성복이가 정치에 눈 뜬 것은, 바로 김대중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아이앰 에프를 구조 조정 한다면서, 죄없는 하위직 공무원들을 3 만명을 강제로 해직 시킬적에, 비로서 정치가 어떤지를 실감했다. 그래서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그 당시 구조 조정 대상이었던 공무원들인 나의 동료들을 규합해서
공무원 상조회를 만들면서 김대중 정권의 강제해직에 대하여 부당한 것에 대한 실력행사를 가진 것이, 바로 대한민국 전공노의 시발점의 발화점이 바로, 안동시청 공무원들이다. 김대중 정권의 그 당시 공무원 구조 조정은 다만 명목상일 뿐이고, 자기 수족들인 종북들을 우리들이 있던 그곳에다가 심어두기 위한, 사전 포석임을 한참 후에야 알았다. 나는 우리 동료들의 대표로서 시장을 찾아가고, 나의 지인인 국회의원들을 찾아가서 읍소[泣訴] 했지만,
중앙 정부의 확고한 결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답 만 들었을 뿐이다. 그래서 내가 생각해 낸 것이, 그 당시 6 급이상 행정직 공무원들은 살려 달라고 하고, 기술직과 기능직 공무원들만 민간업체로 이관하도록 구조 조정해달라는 것과, 지금 받고 있는 공무원 봉급에 10% 를 더 받기로 하고서 민간업체로 옮겼지만, 구조 조정이 끝나면서 공무원 봉급이 30% 인상이되었기 때문에, 말장 도루묵이 되었다. 명퇴 퇴직금은 그 당시에는 전혀 없었다.
나는 그 당시 공무원 재임기간이 짧아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인 20 년이 안 된, 14 년 7 개월밖에 되지 않아서 민간 업체로 우리 직원 26 명을 대리고서 환경 시설 관리공단을 만들어서, 그곳으로 이직을 한 것이다. 그 당시 김대중 정권은 분명히 공무원 구조 조정을 하기 위해서는, 고위직 상부의 관료들부터 해직 시킨다고 했는데, 고위직은 전혀, 단 한사람도 김대중 정권때는 해직된 적이 없었고, 최 말단의 6 급이하
현장 실무 요원들만 각 시도에 정원 10% 를 삭감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힘있는 부서의 공무원들은 단 한사람도 해직을 당하지 않었고, 우리 같이 3 디 업종인 하수처리장. 수도사업소. 폐기물 처리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현장 실무자들만, 김대중 정권은 3 만명을 강제로 해직을 시켰다. 그래서 남은 공무원들도 어떻게 하던지 살아볼려고 만든 것이, 바로 처음에는 상조회 모임인 것을
종북 민노총이 잽싸게 그들에게, 다가가서 자기들의 단체로 결속시켜 버린 것이다. 전공노가 안동시청에서 가장 먼저 창설된 이유의 하나가 바로 우리 직원들이 살아 남기 위해서, 다같이 뭉치기 위해서 만든 상조회가 결국은 전공노의 발화점이 된 것이다. 그 후로, 김대중은 죄없는 하위직 공무원들은 인정 사정없이 모가지 자르면서, 2 년후에는 아이앰에프 극복했다면서, 또 다시 공무원을 자기 임기
마지막까지고 체워 놓은 것이, 그 인원이 무려 4 만명이다. 쓰잘대없는 기관단체를 만들고서, 새로운 정부 부처를 만든 것이 바로 여성부를 창설하고 불요 불급한 4 개의 공공기관 부처를 더 만들고서, 그 자리에 과거 자기를 추종하고 선거운동한 조직들로 공무원에 특채시키고서, 말인즉 공채를 한다면서 뽑은 공무원들이 거의 김대중 정권을 지지한 충성 명세자들이다. 지금 그들이 대한민국의 중요 정부 부처의 기관장과, 장 차관 및 실 국장급에 모두 자릴 잡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말인즉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박근혜이지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집단들은 현충원에 곤룡포 입고 누워있는 죽은, 김대중의 졸개들이 대한민국의 국정을 요리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지금 죽은 김대중의 정부이고, 거기에다 급진 좌편향으로 흐른, 종북 정치인들이나 관료들이 거의 대분이라고 본다. 사실 지난번 선거는 박근혜 후보가 저들 종북들에게 확실히 지는 게임이었다. 기관에 포진한
김대중의 졸개들과 골수 종북들인 노사모들과 민노총. 전교조. 민노당. 전공노들은 그야말로, 물샐틈 없는 기기 묘묘한 전술과 전략으로 저들은 각 종북 언론들과 거짓 여론조사기관을 총 동원해서, 자기들은 선거전에 임했고, 백퍼센트 이길 것이라고 장담을 했다. 선거일까지 자기들은 승리 할 것으로 알았고, 그 와중에 젊은애들이 일부 기권을 했고, 투표 마감 1 시간 전까지 출구조사에서도 문재인이가
이길것이라고 했던 것이고, 그것을 보다 못한 우리 육칠십대 이상의 조국 근대화의 세대들이 마지막 구국의 결심으로, 투표장에 몰린 것이고 결국은 이긴다고 자만했던 문재인 쪽에서는 야단법석 난리가 났지만, 이미 역사의 강물은 흘러가 버린 것이다. 투표가 끝난 이후 개표 결과를 보니,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에게 108 만표나 앞선 표수로 승리를 한 것이다. 50 년전 헐벗은 이강산 이강토를
녹색혁명으로 산과 들은 항상 푸르름으로 가득하고,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기름진 옥토로 바꾸면서, 한강의 기적을 창출한 우리 세대들은 또 다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 것이다. 그것이 바로 "역전의 용사들의 승리이고" 우리들의 저력인 것이다. 그런대도 박근혜 대통령은 북괴와의 신뢰 프레세스가 어떻고? 동서남북이 화합의 장으로 나가야 한다는 말 들이, 과연 대통령으로 취임하고서 2 년이 넘도록, 단 한가지도
지켜 진적이 있는가 말이다. 자기 측근에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자들을 앉혀 놓고서, 동서화합이니 통일은 대박이니? 하는 말이 과연 온당한 말인가 십다. 나는 애당초, 박통이 취임 할적부터 자기 동생들을 자기 임기전까지는 외국으로 출국시키고, 국정에만 전념하라고 수없는 충언을 했다. 권력이 있고 힘이 있는 곳에는 항상 정치 사깃꾼들이 몰려들고, 냄새나는 오물통에는 구더기와
파리때들이 득실 거리게 되어 있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인 것이다. 저들 종북들은 이미 지난 선거전에서도 저들이 부산 저축은행의 부정대출건으로 무려 7 조원을 힘없는 백성들의 돈을 갈취 해 쳐먹고 그것을 밝히려 하자, 난대없이 박지만이를 삼화저축 은행의 부정대출건의 사깃꾼, 신선삼이와 결부시켜서, 부산 저축은행의 부정 대출 사건조사 조차 막아 버린 것이다. 그 래서 나는 박지만이와 박근령이를
박통의 임기중에는 외국으로 보내라고 분명이 말했다. 그리고 측근들의 전행[前行]이 심할 것이니, 철저히 단속을 하라고 했다. 그런대도 박근혜 대통령은 무위 불통[無威不通]으로 버티다가, 결국은 오늘날 저런 챙피를 당하게 된 것이다. 자기는 늘 상, 국민들에게 얘기해 오던 정도원칙과, 자기 평생을 오직 국민들을 바라보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할 것이고, 대한민국과 결혼한 사람이라고 해 온, 말이 과연 진실이었던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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