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들의 의사 대표기구인 국회가 하는 일은 행정부와 사법부의 지나친 독주를 막고 국민들이 바라는 법안을 챙겨주고 그것을 행정부가 무리없이 국정을 운영 하는가를 견제하고 살펴보는 것이 바로 의회 민주주의이다.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은 입법부가 창설된지가 벌서 67 년이다. 그런대도 국회가 정상적인 입법기관의 중책을 소화하지 못하고
행정부가 하는일에 사사건건 발목만 잡고서 심지어는 자기들이 해야할 일들인 법안조차 발의 처결하지 못하고, 행정부에서 해 주길 기대하는 것은 올바른 민주주주의가 아닌 것이다.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세월호 특별법만해도 이것은 도저히 국민들의 정서상 용납 할 수가 없는 것이고, 세월호 사건이 발생되고부터 여 야 국회의원들은 세월호 사건의 주범인 유병언의 잘못에 대하여
단 한마디의 언급조차 하지 않었고, 유병언을 잡으려는 검찰이나 경찰들조차 유병언이와 아예 고양이가 쥐를 데리고 놀듯이 장난만 치다가 결국은 유병언이를 생포 하지도 못하고 사인[死因]도 모르는 죽엄을 맞이했고, 그의 시신을 갖고도 유병언이니? 아니니 하는 세간의 풍설만 난무하게 만든 것은 바로 저들 정치인들과 검 경들이 유병언이에게 얼마나 많은 돈과 향응을 받았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유병언이가 머물던 금수원에서는 정 관계에 뿌려진 고액의 골프체 500 개의 수령자 이름도 발견되었고, 그것을 구원파 핵심 신도가 목숨걸고 언론에 다 밝혔음에도 검 경들은 전혀 거기에 대한 일언반구의 얘기도 조사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병언이가 도주하면서까지 많은 현금과 귀중품, 그리고 정 관계에 뿌려진 로비자금의 블랙리스트의 1 번 가방조차
행방이 묘연 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다른 가방을 여러개는 남김없이 다 찾아졌는데, 유독 로비자금의 내역서가 적힌 것으로 보는 1 번 가방만이 행방을 감춘 것은 정 관계의 그 어떤 특수한 집단들이 그것을 빼돌린 것이고 폐기한 것이 아닌가 싶다. 유병언이가 누구인가? 전두환 정권당시에 일어난 오대양 사건의 중심에 있던 사람이고 그는 세모그룹의 부정과 연계되어서
4 년간 옥살이를 한 사람이고, 형[刑]을 살고 나오면서 그는 절치부심 정 관계의 약점을 파고든 것이고, 그들을 상대로 로비를 벌리면서 엄청난 부를 축적하면서, 그 모든 증거를 메모를 해두면서 정 관계의 부정과 비리를 리스트로 만든 것이다. 그래서 유병언이가 이번 세월호 사건을 일으킨 것도, 어느 집단들에게 사주를 받은 것이고 그것이 자기에게 불똥이 튀자 급기야
자기 인맥들에게 구조요청을 했지만, 일부는 자기를 도와주었지만 국민들의 여론에 맥을 잡힌 정치권들은 유병언이 일에 하나 둘 발을 뺀 것이고, 그는 결국 그들 집단들의 사주를 받은 특수 테러집단들에게 한많은 생을 마감한 것이다. 그동안 야당인 새민련은 유병언이가 죽기전까지만 해도, 전혀 유병언이에 대한 일체의 반응이 없었고 세월호 희생자 승객에 대한
보상 특별법에만 목아지 메고 있다는 것이 의심스럽다. 여당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가 그토록 세월호 사건에 메달려서 갖은 용을 쓰고 있을적에는, 전혀 세월호와 유병언이에 대한 말이 없다가 야당의 공세에 쩔절매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제는 유병언이도 죽었고, 골프체 상납 로비 일지도 살아졌고 정 관계 블랙리스트 1 번 가방도 없어졌으니 이제는 안심해도 된단 말인가?
검찰과 경찰들은 잘 들으시라! 이번에 유병언이 사건을 유야 무야 흐지부지 사건을 종결 할 적에는 대한민국의 검찰과 경찰은 전부 옷벗을 각오를 해야 할 것이고, 검찰조직은 쓰레기 휴지통에 폐기 처분해야 할 것이다. 한국검찰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법치인 수사권과 기소권을 갖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집단들이 그깟 유병언이 한 놈 생포를 하지 못했다는 것은 검찰의 치욕이다.
그리고 유병언이가 정 관계에 뿌린 수 많은 자금과 골프체를 받은 자들과 유병언의 장학생들을 모두 잡아드려라! 그 사람이 비록 현직 대통령이라도 말이다. 그렇치 못하다면 검찰조직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운영할 자격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경찰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국민들은 두눈 부릅뜨고 반드시 당신들을 지켜 볼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