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분당해라
민심이냐 당심이냐 기로에선 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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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국회 본관 당대표실에서 나오면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합의가 파기된 상황에 대해“이제는 여당이 이 상황을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진한 기자
박영선의 얼굴 표정이 말이 아니다. 만장일치로 비대위원장이 되고도 흔들어 대는 당내 강성 친노 인사들 때문에 민심과 당심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꼴이 말이 아니다.리더쉽에 큰 상처를 받고 있다.
이 여자가 앞뒤 분간도 못하고 새누리당에 세월호 특별법 합의 파기를 전가하고 있다. 국민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오로지 투쟁만 일삼던 당내 강경파가 당신이 비대위원장 자격으로 합의한 세월호 특별법을 파기하라고 요구하는 46명의 원내 국회의원과 종교는 뒷전이고 뜨거운 정치이슈 현장에 끼어드는 명진스님 부류의 원외인사들에게 합의 파기를 종용받고 있다는 사실을 삼척동자도 다 압니다.
그것을 굳이 새누리당에게 덮어 씌우다니~야비하기 그지 없는 박영선이다.
민주당은 11:4의 참패를 당하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듯 하다
민생우선이라고 하는 것이 립서비스임이 여실히 드러났다.
민주당 분당해라
이참에 민심을 거역하는 강경노선에 서명한 46명과 서명하지 않은 81명의 나머지 국회의원들은 갈라서는 것이 더 나을 듯하다
세월호 특별법에 묶여 그것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다른 민생법안과 연계해야 한다는 46명은 민주당에서 떨어져 나가서 재야세력 합쳐서 분당하면 된다.
매일매일 피터지도록 세월호 특별법 수사권, 기소권 주라고 싸우면 된다.
그들을 모두 의사자 지정하여 평생연금 지급하라고 외치면 된다.
국민이 외면하는 투쟁이 성공하는 예가 있었던가요?
.합의 파기를 종용하지 않는 국회의원 숫자가 훨 많기에 걱정할 것이 없다. 아직도 똥오줌 못가리고 투쟁하자는 강성의원들은 얼마든지 투쟁해라
복잡할 것 하나도 없다. 이렇게 간단히 분당하면 된다.
민심을 역행해서 세월호 유족만 국민이라는 부류들은 차기에 고사할 것이 뻔하기에 그냥 그렇게 분당하면 된다.
박영선 비대위원장이 민심과 당심사이에서 고민한다고 하는데
민심을 따르지 않는다면 정당은 미래가 없을 것이기에 민주당 이대로 간다면 차기 총선에서 고사할 것이 거의 학실하다.다 같이 고사하기전에 분당을 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은 먹고 살기 힘드는데 지금 민주당이 뭐하는 짓인지....
죽으려면 무슨 짓일들 못할까.....
세월호 유족들만 국민이라는 소아병적 정신의 퇴폐증세 를 보여주는 46명은 분당해서 나가면 된다. 세균이 강한 햇빛에서 몇초를 버티지 못하고 죽고 마는 이치를 뒤에서 사주하는 문재인등 46명은 모른다.
민심은 강한 햇빛과 같아서 46명의 강성의원들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세균이 햇빛에 타서 죽듯 그들은 고사할 것이다.
세월호 특별법에 목을 메는 좌파 초강성 문재인을 부산시민들이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과연 다시 선택할지 ....못된 버릇만 노무현한데 배운 문재인의 과거와 지금의 행태가 적나라 하게 드러났으니 의리를 중시하는 부산시민들은 외면 할 것이 거의 학실하다.
싸움닭이었던 박영선씨...
"말은 안해도 내 생각(세월호法 합의안) 동의한 의원 많았다"???
당신의 지난 몇개월 사사건건 여당을 발목 잡았던 짓을 이제 그대로 돌려 받는다고 생각하니 고소하기도 하지만 민생법안이 묶여 고통받는 국민이 많으니 나라가 말이 아니다.
박영선 당신은 민심을 따라야 미래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언급해 둡니다.
잘못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민심을 따르지 않고 당심에 굴복한다면 비대위원장 자격이 없다.비대위란 말 그대로 비상대책으로 당을 살리자는 것이다. 그것을 못한다면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철이 그렇게 늦게 들다니...ㅉㅉ
그러기에 싸움닭짓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