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附錄]
== 神仙이 되는 길 ==
생명의 기[氣]인 음양오행[陰陽五行]을 바르게 알고,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알면 신선[神仙]의
세계로 갈 수가 있다.
인간 생명의 기[氣]는 워낙 광범위하지만, 여기 몇 자의 글로서 간단하게 기술[記述]하고 져 합니다. 생명의 기[氣 = 기운]는 광대무변한 우주의 공간영역에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삼라만상[森羅萬象]의 대자연속에 생존하는 모든 생물체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영역이기에, 크게 몇 가지만 대별하여
그 예를 들고 져 합니다.
어떤 도인이 직접 경험한 내용을 글을 쓰면서 출판된 글에 의하면, 본시 생명의 본질은 넓은 공간에 있는 하늘의 도[道]이다. 하늘의 도는 음[陰]과 양[陽]의 도이고, 도를 통하고 져 하는 사람은 피나는 수련과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라고 했고, 그런 어렵고 험난한 수련을 거치지 않으면 오묘한
하늘의 도를 이해할 수가 없다. 라고 했습니다.
자기의 모든 정신과 육신에 깃들인, 혼백[魂魄]을 총 결집해서 신명[身命]을 다 바쳐야만, 득도[得道]를 할 수가 있다. 라는 것입니다. 자기 육신의 고통을 감내[堪耐]하고, 오직 마음하나로 정신일도[精神一到] 하사불성[何事不成]을 했을 적에만, 신선의 경지에 오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신선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번뇌[煩惱]를 다 잊어야 하고,
오직 인간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눈에 보이는 것은 다 허망한 것이란 전제하에서, 모든 사물을 바로 보고 자기 마음속으로 걸러내면서, 음미[吟味]해야 한다. 보는 것도 그냥 지나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물질에 대한 깊은 탐구력[探究力]으로, 그 물질에 대한 화두[話頭]에 집착하면서, 그 물질에 대한 실상[實狀]을 깊이 이해를 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또한 나의 마음속에 깊이 내제되어있는 내면[內面]의 세계를 깊숙이 들여다보면서, 나의 몸속에 숨겨져 있는 속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나의 잠재된 의식세계를 알아야 한다. 그렇게 할려면, 나의 마음속에 내제된 모든 잡념[雜念]과 상상[想狀]을 모두 털어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마음속에 숨겨져 있는 악[惡]한 마음이나,
선[善]한 마음이나 반듯하거나 삐뚤어진 것이라도, 그 형상[形狀]을 바로 찾아내어서 바르게 잡아 주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정도[正道]이다. 그리고 득도[得道]를 하고 신선이 될 수 있는 가장 지름길로 가는 첩경이다. 자기 마음속에 자리 잡은 내면의 세계가 바르게 보이면, 마음과 뜻이 일치가 되면서 자신에게 강인한 정신력이 소생하고,
체력은 탄력이 생기고, 모든 질고[疾苦]가 물러난다. 또한 무슨 일이던지 간에, 지나치게 하는 것이 없게 되고, 정도[正道]를 벗어나는 일이 없게 조절이 가능하다. 하늘의 도를 통[得道]했다고 자만하거나, 그것을 잘못 불의에 사용한다면, 그는 하늘의 응징을 받을 것이다. 도를 통하면, 그 어떤 공 덕도 바라면 아니 되고,
얻고 져 해서도 아니 된다.
하늘의 천문[天門]을 잠시 들어가 보았다고, 그것이 득도[得道]의 전부가 아닌 것이고, 계속 더 나은 천문[天文]의 세계로 나아가자면, 즉“신선의 경지로 올라가려면” 더 많은 수련과 공부를 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만이 인간 세상의 진리인 음 양의 도와 오행의 “참 진리를 얻을 것이다” 출세를 하는 것도,
참된 진리의 도를 깨우치고 성 정[性情]을 올바로
갖추었을 적에 가능한 것이다. 마음의 법을 열면, 천지 간에 생성된 자연을 초월하고, 고통과 번뇌 또한 사라질 것이다. 세상의 번뇌와 고통과 질병을 초월한다는 것은, 바로 신선의 길로 들어가는 것이고, 생사를 초월한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가는
생사 불멸의 생 불이 될 것이다. 신선이 되기 위해서는
끈임 없이 수행 정진[修行精進]을 해야 한다.
세상 만사를 다 잊고 무아지경에서 해탈하면, 그것이 바로 득도이고 생 불이 되는 것이다. 우리 도인들은 공부를 하면서, 어느 날 갑자기 자기의 주변에 밝은 빛이 무지개 색깔처럼 화려하게, 오색 구름처럼 주위를 싸고 도는 기운을 느낄 것이다. 또한 자기의
몸이 구름 속에 서있는 기분이
들 적이 있을 것이고, 때로는 자기 눈에
이상한 물체들이 오고 가면서, 생전에 들어보지 못한 굉 음 소리도 들릴 적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자기의 몸속에 내 제 되어 있던 자아[自我 = 본체의 영혼]가 밖으로 탈출하는 즉, 영혼이 이탈하는 순간이 되는 것이고, 다른 세계로 자기의 혼 백이 나간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유체 이탈[遺體離脫]이라고
하지만, 바로 득도의 순간이다.
오랜 도[道]공부를 한 도인들은 육신은 가만히 그대로 있는데, 영혼만이 육체를 이탈해서 다른 세계를 보고 오는 경우가 많고, 오랜 숙달을 거치면서 자기의 육신은 방안에 그대로 앉아 있는데, 영혼은 다른 곳을 주유[周遊 = 돌아다닌다]하면서,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다른 세계를 볼 수가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런 방법은
무속인[巫俗人]들의 몸 주신[體主神]들이 잘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역학을 하는 역 술 인 들이나 도인들은 그런 사술[邪術]은 잘 쓰지 않는 것이다. 꼭 필요에 따라서는 남들이 없는 시간과 공간에 따라서 그런 술 법을 사용할 적도 있다.
그러나 그런 술 법 들을 잘못 사용하였다가는 자기의
혼 백[魂魄]이 자기 본래의 육신을 찾아 들어가지 못하고
생명까지 잃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는 것이다. 깊은 산 중에서 또는 이름 있는
명 승 고찰에서 산 공부를 하다가, 어느 정도의 도를 통했다고 무작정 희열[喜悅]과 기쁨에 들떠서 산을 하산해서 속세에 내려와서, 그동안 자기가 배운 술 법이 최고인 척 우 쭐 되면서 큰 스님이나, 큰 도인 행세를 하다가
망신살이 뻗 힌 뜨내기 도인들도 부지기 숫자란 것이다.
원래 크게 도를 깨우친 도인들이나, 기인[奇人]들은 아예 더러운 속세를 탐하지 않고 은인 자 중[隱忍自重] 하면서, 오히려 더 큰 도를 깨우치려고 용맹 정진[勇猛精進]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도에 대한 각론[各論]을 펼치는 것 보다가는 도를 어떻게 하면 통할 것 인가에 중점을 둔, 즉 득도[得道]를 하는
각 고[覺考]의 과정을 여기 소개에 보겠습니다.
일 세[一 世]
1, 일체의 모든 욕심을 버려야 한다.
2, 속세와는 인연을 모두 끊어야 한다.
3, 자기를 버리고 무 아 의 경지에 들어서야 한다. [무 아[無我]는 자기를
버리는 것이다.
4, 자기가 누구이며 ? 어디서 어떻게 왔으며,
또 어떻게 가는 가를
알아야 한다.
5, 죽음이 무엇인지 가고 오는 생의 삶이 어떤 것인지 ? 오고 가는
내 세는 어떻게 되는 지의 윤 회 과정을 이해 해야 한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유명한 고 승 대 덕 스님 중에,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요. 하던 스님도
사실 1 세의 과정도 제대로 거치지 못했다고
본인이 스스로 고백한 일이 있다] 그만큼 득도를 하기란 어렵다는 것이다.
이 세[二 世]
1, 완전한 죽음이 무엇 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2, 엄청난 잡다한 세계가 나타난다.
자기를 죽이려는 현상도 일어난다. 때로는 절세의 미인이 발가벗고 나타나서 자기를 유혹한다. 험 상 궂게 생긴 괴물들도 나타나서 자기를 삼킬 여 는 현상도 눈에 보인다. 때론 살이 뭉개져서 흉 칙 한 몰골을 한, 죽은 송장이 자기에게 달려드는 현상도 보이고, 바다의 큰 해일이 자기를 덮치면서 숨을 쉬지 못하도록 차오르고, 수련을 하는 사람에 따라서 각양각색의 현상들이 보인다. 사실 그런 것은
실상이 아닌 허상이지만, 그것을 참지 못하고 중간에 좌절하는 사람도 많고 때로는
실 성한 사람으로 육신을 망치는 경우도 많다.
그런 순간을 참아내어야만 도를 통하게 되는 것이다.
삼 세[三 世]
1, 죽음을 위협하던 무서움은 완전히 가시게 된다.
이때 귀와 눈이 밝아진다. 캄캄한 밤길도 밝게 보인다. 삼 세를 득도 하면, 눈을 감고 있어도 세상이 훤하게 보이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자기 앞에 어른거리면서 실상[實狀]이 자세하게 보여 진다. 또한 수십 리 밖에 나는 냄새도 맡을 수 있고, 그 어떤 물질의 냄새도 코 로 다 맡을 수가 있다. 눈빛이 강렬하여지고 눈앞에 불덩이가 보이면서, 말라 있는
육신에서 힘이 솟 구 친다.
또한 예 지 력[豫知力]이 향상되고 방안에서도 멀리 있는
물체가 바로 자기의 눈앞에 있는 것처럼 훤하게 보인다.
사 세 [四 世]
1, 육신과 혼의 분리가 자유로 와 진다. 즉, 유체 이탈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2, 천문이 열리고 하늘의 기운과 같아지므로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것을 자유자재로 천재지변의 변화도 자유로 이 움직이게 할 수가 있고, 비가 많이 나릴 적에는 비가 적게 올 수 있게 할 수가 있고, 비가 오지 않고 적게 나릴 적에는 비가 많이 나리 게 할 수가 있는 술 법을 구사할 수가 있는 최고의 술 법을 펼치는 천문의 경지까지 갈 수가 있다.
이것도 아무 럿게 나 할 적에는 하늘의 응 징을 받는다. 그러나 국가의 국 운에 대하는 일이라면,
하늘도 이해 하고 따라 준다.
몸에서 광채가 난다. 온 천지를 자유로 히 움직일 수가 있고,
우주의 그 어떤 공간이라도
자기가 마음 먹은 곳은 다 갈 수가 있다.
총론 [總論]
일 세 [一 世] = 1 차를 득도 하려면, 모든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한다.
이 세 [二 世 ] = 2 차를 득도를 하면, 몸에서 생기가 나고
힘이 솟는다. 뼈는 앙상한데,
어디서 나오는 원 력[願力]인지 기력이 엄청나게
강해짐을 느낀다.
삼 세 [三世] = 3 차를 득도 하면, 어떤 사물도 형상도
자유자재로 볼 수가 있고,
현실과 내 세를 오고 가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사 세 [四世] = 4 차를 득도 하면, 몸은 몸대로 영은 영 대로 영혼의
분리가 가능해진다. 인체는 영이 아니라, 혼 백[魂魄]의 집이다.
혼을 분리하는 능력이 가능해진다.
오 세 [五世] = 5 차를 득도 하면,
내 세와 현세의 가고 오는 것, 그리고 무엇이 죽어서 태어났으며, 죽은 사람의
영혼도 좋은 길로 인도 할 수가 있는 능력도 있게 된다. 나쁜 짓이나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은 정말 득도를 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역학전서를 마무리 하면서 마지막 올리는 글
소생은 틈틈이 역학을 배우면서, 농사를 짓고 젊은 시절에는 똥 장 분이를 짊어지고 농사도 지어보았고, 공사장 막 노동 일을 하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어렵다는 광산 지하 갱도에 안전 장치가 없는 마지막 철수 갱도 작업장인 케 이 빙 막장 생활까지 수년 동안 했고, 한때는 고 깃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나가서 고기를 잡는 어부의 생활이며, 남들은 도저히 생각 할 수도 없는
극한의 작업 현장까지 겪어보고 죽음의 고비도 수없이 겪어본 사람이지만, 아직 까지 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둑질과 남을 속여 먹는 사기꾼 질과 남의 여자를 마음에 두고서 하는 도둑 연애와 술 담배만 빼 고 서는, 이 세상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직업은 다 체험하고 일흔을 넘도록 살아온 사람입니다. 거기다가 어떨 적에는 생 목숨을 끊을 여고 자살이란
극단적인 경험까지 하였고, 그것도 정확하게 세 번을 죽었다가 남의 도움으로 살아난 사람이고, 그 이외에 교통사고를 두 번이나 크게 당하면서 멀쩡한 육신을 11 한번이나 3 시간이 넘는 수술까지 했다면, 그것도 사실 이승을 떠나서 저승의 문턱까지 가 보았다는 것입니다. 어디 그 뿐입니까 ? 철 모르던 젊은 시절에는 중이 될 여고
삭발까지 하고 절에 들어가서 속세를 등질 여고 했던 일이며, 공주 계 룡 산 갑 사[甲寺]의 절 뒤편 동굴에서, 때로는 태 백 산 정상의 천제 단[天祭壇]에서 목숨 걸고 기도하던, 그 당시와 지리산 화 엄 사와 오대 산 월 정사 안동 학 가산 애 련 사 절에서 도를 닦고 축 지 법을 배운다고, 공중 부양 한다고 철 없이 넙 죽 되던 그 시절이 이제는 아련한 추억으로 남겨지고 있습니다.
안동 촌노[安東 村勞]의 필명을 쓰고 있는 안동의 김 성 복 이가 이제는 현대 “역학 전서” 란 거창한 제목으로 “논 객 넷” 이란, 이름 있는 사이트 인터넷 공간에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은 저가 생각하기로도 우스꽝스러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심산 유 곡 깊은 산 중에서 기도를 하고 도를 통하겠다고, 수많은 역학 책과 일반 잡 서 들을 눈으로 보고 들은 것이
지금에는 새로운 현대 역학을 쓰게 된 동기까지 될 줄은, 저 역시 몰랐던 것입니다. 다만 소생이 어린 시절에 가정이 궁핍해서 학교도 초등학교만 간신히 나오면서, 농사일로부터 시작해서 인간의 한계라는 광산 지하 갱도 3 천 미터 막장에서 어떤 안전 보호 망이나 구조물도 세우지 않고서, 작업하는 가장 위험한
광산 지하 케 이 빙 막장까지 생활을 해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죽음의 고비도 수없이 넘기고, 한 것이 오늘날 이런 공간에서 우리 중 생[衆生]들이 살아감에 없어서는 아니 될, 생활의 지침 서 인 현대 역학을 다시 쓰게 된 동기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역학이란 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들의 삶이 어렵고 고달프고 매사에 풀리지 않을 적에는
나는 왜 ? 열심히 노력을 해도 풀리지 않고 꼬이기만 하는가 ? 나의 사주가 나빠서 그런가 ? 아니면 조상 님 들의 산소가 잘못 들어서 그런가? 하고, 온갖 상 념에 사로잡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주와 성명과 궁합과 관상이 궁금해질 것이고, 그런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는 점 술 가나 철학 관이나 역 술 원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소생이 기술[記述]한 역학 전서에 쓰여 진, 사주나 성명학이나 궁합 관상학의 전문[前文]과 후기[後記]에도 수없이 열거를 했었지만, 사주나 이름 궁합과 관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자기의 부단한 노력 없이는 그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는 것을, 누누이 강조를 한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생은 이렇게 봅니다. 사주나 이름 궁합의 운세를
전체 100% 라고 볼 적에는, 그중에 50% 는 자기의 노력에 따라서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노력과 고통 없는 성공은 절대로 이 세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주나 성명이나 궁합이나, 그 모든 것을 성공의 길로 인도 하고 정상을 정복하는 길은 반드시 본인들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움직인 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기 25 회에 걸쳐서 소생이 기고한 역학 전 서를 사실 전문가 분들께서 보시 면은, 그야말로 우물 안 개구리 식이고, 조잡하기 짝이 없는 잡설[雜說]에 불과 할 것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필자가 일 흔이 넘는 세월 동안 직접 삶의 현장에서 부딪치면서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온 모든 경험을 얻은 것에다가
지난 기본 역학의 기둥인 주역[周易]의 기초는 그대로 두고서 현대인들에게 맞는, 새로운 학설로 재구성하여 접목을 한 것이고 어느 누구라도 한글만 알면, 손쉽게 알아 볼 수가 있고 쉽게 이해가 가도록 소생이 혼신을 다해서 엮은 책입니다. 화려한 문장이나 어려운 낱말은 가급적 쓰지 않았고, 어떤 초보자 분들이라도 소생이 집필한 역학 전 서를 한번만 보시면
영원히 잊혀 지지 않을, 삶의 지 침 서가 될 것이라 믿어 봅니다. 물론 사주 학이나 성명 학 관 상 학 궁합 법 외에도 수많은 역학의 범주에 들어가는 많은 내용들이 산재해 있고 책으로 집필 되어서, 시중의 각 서점에 진 열이 되어있지만, 그것은 역학을 사랑하는 역학 동 호 인 들과 전문가 분들이 즐겨보시는 것이고, 소생이 집필한 책은
기본적인 역학의 기초를 손쉽게 찾아보고, 아주 쉽게 이해를 할 수가 있고, 자기의 사주와 이름 궁합 관상이 어떤 것 인가의 궁금증에 대한 갈증을 식혀 드린다고 보아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그렇다고 필자가 여기 논 장에 올린 역학 전 서가 전체의 역학 전 서를 대표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란 것이고, 다른 분들의 역학이나 철학의 사상을 폄훼[貶毁]하는 것도
절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필자에 비하면, 그야말로 천양지차[天壤之差]로 학문이 높으신, 선지자[先知者]분들도 부지기 숫자입니다. 다만, 저가 여기 역학 전 서에 올린 글은, 과거의 역학과 지금 현대 문화의 차이점에서 오는 갈등을 조금이 나마 해소하기 위한 것임을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소생의 글을 정 독 하여 주신 많은 독자 님들 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만, 한 가지 저가 부 언[附言]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옛날 우리 조 상 님 들 께 서 항상 말씀 하셨던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열두 고인 바치[안동 토속 어 = 많이 배우고 지식을 가진 사람을 뜻하는 말]가, 때 궁 변[밥을 굶는 것을 면하지 못한다는 뜻] 하지 못하고 육 갑[六甲]하는 머슴을 드리면, 그 집 농사를 피 농[披農]한다고 했습니다.
즉, 이 말의 뜻은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생각이 많고, 일을 하는데 있어서 너무 조심을 하기 때문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고, 육갑[역학이나 점술을]좀 배운 머슴이 육 갑[六甲]대로 따라 하면서, 거기에 쓰인 날에 농사일을 맞추면서 수많은 흉 길일[凶吉日]을 가리다가 보면, 정작 파 종 할 시기를 놓치고 농사를 망친다는 것이고,
식자우환[識字憂患]이라고, 너무 역학이나 점 술을 믿지 말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연약한 심성을 가진 고등 생물입니다. 생각이 많고 많이 배운 분들은 어떤 일을 할 적에는 겁부터 냅니다. 그리고, 자기의 일이 풀리지 않으면 점 술 가나 철 학 관을 찾아 갑니다. 그리고, 자기의 모든 고충과 신상에 대한 것을 털어 놓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은 자기에게 좋을 것인 가 에 대하여 물어 봅니다. 물론, 역학과 철학을 하신 분들은 엄청난 학문과 지식을 가진 분들은 많다[소생을 빼고서]고 봅니다. 그러나 그분들 역시 전지 전능 하신 신[神]은 아니란 것입니다. 다만, 일반인 들보다가는 좀 더 앞일에 대하여 알고 있을 뿐이지, 전체적인 맥락은 저 역시 50 년 간 역학 책을 보고 배우면서도 잘 모릅니다.
그러나 지난 질 곡[跌哭]의 어려운 삶에 현장을 거쳐 오면서, 보고 듣고 배운 경험이 있기에, 여러분들에게 저가 그동안 살아온 일에 대한 잘못과 잘한 것을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앞으로 인생을 살아 가는 대에 조금 이나 마, 도움을 줄 뿐이란 것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역학 전 서 에 나온 모든 내용들을 액면 그대로 다 믿는다면
우리는 단 한발 자국도 앞으로 전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이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본인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인간적으로는 해결하지 못하고, 하늘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적에만 점 술 가나 역학 자들에게 물어 보시란 것입니다. 귀신을 너무 믿으면 없는 귀신도 생기고, 너무 자기의 사주 만을 믿고 노력하지 않으면, 오래 살지 못하고 일직 죽습니다.
또한 무엇 보다가, 남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면서, 항상 이웃들과 가까운 어려운 분들에게 진심으로 덕을 베푸시길 바랍니다. 그래야만, 하늘의 복을 받습니다. 하늘의 이치와 삼라만상의 오묘한 법칙 앞에는 무척 약한 것이 우리 인간들입니다. 하늘의 천 리[天理]를 따르고, 선행을 베풀고 사는 분들에게는
본인은 물론이고, 그분들의 가족들이나 친인척 모두가 천 복[天福]을 누릴 것입니다. 인간들은 하늘을 배신하지만, 하늘은 인간들을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수억 년 동안 내려온 우주의 섭리이고, 하늘의 뜻입니다. 경 천 애인[敬天愛人]의 사상을 배우고 익히면서, 우리 역 술 가 들은 다시 한 번 가슴속 깊이 담아 두어야 할 것입니다.
그동안 저의 글을 정 독[精讀]하여 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 주시면서 성원 보내주신, 선배 재현 님 들 께 감사 드리 옵고 사랑하는 후배 역 술 인[易術人]역학도[易學徒]여러분들께서도 열심히 공부에 용맹 정진[勇猛精進]하시길 바라 옵 고 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어지시고 만사가 형통 하시길 빌고 빕니다. 여러 독자 님 들의 각 가정마다 만 복과 건 승이 함께 하시길 축 원 축 수 올립니다.
2016 년 2 월 3 일
경북 안동시 매화골 초 옥[草屋]에서 원천 김 성 복 올림
경도 역 술 원 역학 심리 상담 사
-- 안동 촌노 --
경북 안동시 매화길 80-3
010-6584-2529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