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光(8*7*4)
* 2006年 수석가게에서 太宗臺 굿당석 한 점을 買入한 적이 있는데 주인양반이 선물로 한 점 얹혀 준 것이다.
* 當時에는 이 돌의 紋樣이 무엇일까? 하고 살피다가 신통찮아서 그냥 패대기 쳐 놓았던 것인데 우연히 다시
살펴보니 의미있는 문양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옳지! 이거야~ "흑룡 승천" 하고 혼자서 내 뱉아 보았다.
우측부의 문양이 龍의 全身을 닮았고 좌측부에 솟은 봉우리는 장군봉으로 봤다.
* 海石의 경우에는 이와같이 오랜 세월을 거쳐 養石이 됨에 따라 문양의 윤곽이 뚜렷하게 나타나므로 예전에
發見하지 못했든 문양을 재조명하게 되는 때가 가끔 있는데 아마도 海石의 또다른 매력이 아닐까 싶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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