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 대군의 지휘관 한민구 국방장관도 책상을 꽝치며 호통쳤는데...
이재오의 국회독권형개헌도 용감하게 밀어부치면서 안하무인으로 호길 부렸지?
유승민과 함께 유일한 당내 대선경쟁자 이완구를 흔들어 낙마시킬 땐 제 정신이 아녔지?
난 아직까지 이재오와 가까이 해서 뒤끝이 좋은 정치인이나 사람들을 보지 못했다...참~ 이상혀?
한참 끗발 좋던 멀대의 전성시대는 무대가 대박과 첨예한 한랭전선을 형성했던 전선시대였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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