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개신교와 개신교에 기생하는 사독교(邪毒敎)먹사와 신도/Zombie들이 횡포를 부리고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군사....등 국가의 전 분야에 극성을 부리고, 심지어는 국가조찬기도회에서는 사독교먹사가 중인환시(衆人環視) 코엑스 대강당 바닥에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무릎 꿇리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벌어졌었다. 절땅 밟기나 불교 사찰 난입...등 상상할 수없는 오만방자하고 국민과 국가와 타 종교를 능멸(凌蔑)하는 패악질을 개신교의 일부에 기생하는 사독교 먹사와 교도들이 신앙이란 이름으로 저지르고 있다. 개신교에 기생하는 사독교의 패악질의 끝은 어디인지 땅뜀도 못할 지경이다. 사악한 사독교의 사이비 먹사와 사이비 교도들.....

박근혜 대통령 정권과 기독교단에서는 저런 사이비종교인 사독교먹사와 그 Zombie들을 엄중히 단속하고 발복색원하여 박멸하지 않고서는 기독교도 국가도 위험에 놓이게 된다는 것은 예언/예측이 아니라 우리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엄연한 현실이다. 사독교란 예수와 석가를 유혹할 정도로 강력한 사탄을 숭배하는 사이비 종교로, 사탄이 하느님 말씀과 경전으로 예수와 석가를 유혹했듯이 저들 사독교도들도 성경을 인용 혹세무민하고 국기를 흔들고 있다.
미국에도 개신교의 횡포와 독점 전횡은 상식을 넘어선 수준이다. 관심있게 미국의 대통령들의 종교를 조사해봤더니, 아주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다. 미국의 44명 대통령 중 40명이 기독교도며, Thomas Jefferson, Abraham Lincoln, Andrew Johnson 3명은 종파가 불분명(무종교?)하고, 유일한 Catholic(천주교) 신자는 Johh F. Kennedy 다. 역시 미국도 개신교가 정치를 지배해 왔다고 할 수 있다. 미국도 기독교의 정치계 독점지배 현상은 계속될 것이다. 개신교가 미국 정치를 좌지우지하였고, 개신교가 미국 정치에 미치는 영향력은 엄청나며, 불교도나 회교도가 미국 대통령되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도 어렵다. 미국은 개신교가 지배하는 나라가 아닌가?

현 45대 미국 대통령 Barrack Hussein Obama는 대통령 선거와 당선 후 집권시에도 끊임없는 공화당의 3가지 공격을 받아 왔는데, 첫째가 종교, 둘째가 사상과 이념, 셋째가 인종이었다. 흑인이란 인종차별도 심했고, 사상/이념적으로는 좌파라 공격을 받고, 특히 공화당과 하원의장 John Boehner는 심지어 극좌빨(Staunch Partisan)이라고 오바마를 공격하기도 했다. 3가지 공화당의 정치공세 중에서도 가장 심하고 끈질겼던 Obama에 대한 정치공세는 Obama의 종교였다. 이름에 Hussein이 있어 회교도라고 심한 흑색선전에 시달리기도 했다.
2010년 9/27일 시달리다 못한 Obama는 기자회견을 통해 그의 종교가 삼위일체교파(Trinity)며 모태신앙이 아니고 장성해서 택한 종교며, 어머니는 무신론자로 종교가 없었고, 생부는 회교도였지만 회교를 포기하고 무종교인이었다고 부모와 조상의 가족사와 종교 내력까지도 밝혔다. 이름 중 Hussein은 할아버지 이름을 딴 것이라고까지 해명했다. 얼마나 끈덕지고 심한 기독교의 종교적인 편견이 미국의 정치에 존재하는 가를 더욱 상세히 알면 놀랄 지경이다.
신성한 정통 종교가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이해할 수도 있다. 아무리 정종분리라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그렇더라도 Satan 악령을 숭배하는 사독교의 정치 개입은 철저히 봉쇄하고 더 이상 사독교 패악은 막아야 하고, 사독교를 정통 기독교와 구분하여 발본색원 씨를 말려야 한다. 타락한 종교계의 정화..... 그 중에서도 기독교에 기생하는 사독교 먹사와 사독교 광신도들의 횡포와 패악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
원문 출처 : http://www.nongak.net/board/index.html?id=nca123&no=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