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다
봄은 우리들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고 꽃은 예고없이 피었다
통일도 이렇게 우리들의 생각보다 일찍 찾아올수도 있다
박대통령의 "드레스덴 선언문"은 "한반도 통일의 문"이 될것이다
드레스덴 선언은 멀리는 통일로 가는 한반도 통일의 문이요
가깝게는 북한이 남북대화의 장으로 나오게하는 대화의 통로가 될 것이다
박대통령은 북한의 핵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 핵 폐기를 위해 외교적으로 북한에게 압박강도를 높이면서도
항상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나올수있도록 그 통로를 만들어 준다
박대통령의 남북이산가족 상봉제안이 그랬고, 북한은 그 통로를 이용했었다
이번에도 4월중순 한미연합훈련이 끝나면
북한은 박대통령의 드레스덴 선언문을 통해 대화의 장으로 나올것이다
지금 북한은 한미연합훈련의 대응으로 미사일을 쏘며 항의를 하고 있다
또한 박대통령이 세계를 다니며 북핵폐기를 주도하고 있으니
북한은 지금 그들만의 방법으로 반항과 위협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미사일을 쏘고, 핵실험 위협을하고, 박대통령에게 막말로 비방을 하면서
북한의 체면과 자존심을 내세우며 김정은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우리와 일본과의 틈을 이용해서 북한과도 대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4월20일쯤이 지나면 북한은 서서히 대화의 통로로 나올 것으로 본다
북한이 먼저 우리정부에게 대화의 문을 열것이고
남북의 찬가운 공기도 갑자기 찾아 온 봄날처럼 따뜻해 질 것이다
그리고 박대통령의 드레스덴 선언문은 그때 첫 꽃망울을 트터릴 것이다
북한이 위협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은
결국 김정은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광고성 위협으로 끝날가능성이 많다
남북대화는 우리보다 오히려 북한쪽이 더 급한것으로 볼때 그렇다
북한의 저급한 비방쯤이야 우리나라 광주쪽의 신부도 그 정도는 저질이니
못된 버릇쯤으로 봐주고 넘어가도 될듯 싶다
박대통령의 통일을 향한 광폭행보는 가히 신의한수가 아닐수 없다
중국의 시진핑주석으로 부터 한반도 자체적 평화통일 지지선언을 받아내고
미국 오바마대통령이 말 실수를 할만큼 강력한 레이저광선의 시선과 에너지
일본 아베가 더듬거리며 한국말로 친근감을 표시할정도의 강력한 리드십
대한민국 대통령이 해외에 나갈때마다
세계 최강의 미국 오바마 대통령보다 더 주목을 받는 박대통령을 볼때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 자부심을 느끼고 대한민국 위상은 날로 높아만 간다
북핵 폐기를 주도하며 세계적 대통령으로 그 위상을 보여왔던 오바마도
경제를 내세워 우경화의 가속도를 내던 아베 일본총리도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앞에서는 너무나 작게 보였다
미국과 일본을 상대로 싸울만큼 강대국이 되어버린 중국 시진핑주석도
박대통령과 함께할땐 모든 예의를 다 갖춰 친근감을 표시할 정도의 대통령
사나이 답다는 러시아 푸틴대통령쯤은 이제 한번쯤 무시해 버리는 대통령
독일 영국 네들란드 등 각국의 대통령들과 만나도 극진한 예우를 받는 대통령
그 대통령이 바로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이다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
두 대통령은 대한민국 과거와 현재의 희망이요
드레스덴 선언은 통일된 한반도를 준비하는 미래 대한민국의 희망이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