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대한민국의 사법부가 광주지역의 허제호란 사깃꾼 기업인에게 검사들이나,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판사들까지 농락당한 것을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힐 지경이다. 몇년전에 광주지검에서 허재호에 대한 탈세혐의로 수사를 하면서, 밝혀진 사실들이 엄청나자, 광주시민들과 광주지역의 유지들과 기업들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허재호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던,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 편법과 부정을 저질은 한 사깃꾼 기업가를 광주시민들과 광주지역의 모든 유지들이 허재호 구명운동을 했고, 사건을 수사하던 검사들 마져도 법관들에게 허재호를 선처 해줄것을 앙망 [仰望] 했다 하는데. 그 이유가 대주기업이 망하면
광주지역의 상권과 경제가 무너진다면서, 엄살을 떤것도 사실은 광주지역의 마피아였던 허재호 일당들의 로비에 의한 계획적인 일이 아니었나 하는 것이고, 과연 그렇게 편법을 동원해서 살려준 허재호의 대주그룹이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가? 이제는 대주그룹 자체가 도산을 했고, 광주지역의 암적인 존재가 되었고,
광주시민들은 광주지역의 상권을 살리기 위한 진심에서 그를 구명하여 준 것이, 결국은 광주 지역의 주민들만이 허재호 일당들과 사법부에게 뒷통수를 맞은 꼴이 되었다. 오히려 대주기업의 회장인 허재호의 자식들은 외국에 나가서 사업을 하고, 허재호 본인 역시 외국에서 으리 으리한 집을 사고 도박장을 드나 들고 요트를 즐기면서
호화 생활을 했다는 것은 지금 광주시민들과 광주지역의 유지들은 입이 있으면 한번 해명을 해보라! 이것이 과연 빛고을 광주의 본래의 모습인가 말이다. 지금 호남지역의 주민들이 제 각각 살기위해서, 전국각지에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분들도 엄청 많을 것이다. 더군다나 고향에서 농사를 짖다가
도저히 생계를 이어 가기 어려워서, 정든 고향을 등지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면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분들은 자기들 고향의 이름이 허재호란 쓰래기 같은 넘의 이름이 회자 될적마다, 고향의 이름이 더렵혀지는 것에 만감이 교차할 것이다. 그런대도 그것을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것이 아닌가 말이다.
그것도 광주지역의 출신 검 판사들이 조직적으로 허재호란 사깃꾼을 옹호하면서, 신으로 떠 받들어 주었다니 참으로 황망하기 그지 없을 것이다. 이제는 광주 [光州 = 빛 고을] 의 아름다운 이름을 되찾기 위해서는 광주인들과 호남인들은 가슴에 맺힌 한 부터 내려 놓고, 우리 국민들 곁으로 다시 돌아와야 한다.
100 년전 당시 이씨왕조의 가렴주구들인 지방 토호들의 등살에 백성들이 고통받고 있던 시절인 일본 침탈 당시, 동학군의 시초 발상지가 바로 동학교주인 최재우의 제자인 전주의 전봉준 의병장이다. 나라잃은 서름으로 백성들이 도탄에 빠져 있을적에 호남의 백성들은 전봉준 장군의 우국충정에 혼연일체가 되어서
적들과 피를 흘리면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진력했다. 그런데, 지금 호남과 광주는 선열들의 고귀한 뜻은 팽개치고 쓰레기 같은, 정치꾼들과 기업인들에게 현혹되어서 빛고을 광주의 이름을 더럽히고 있다. 언재까지 광주와 호남의 이름을 팔어서 호의 호식하는 가렴 주구들인 정치꾼들과 지방 토호들의 패악질에 입만 닫고 있을 것인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