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동계 올림픽에서 깜짝쇼로 세계를 놀라게한적이있다.
첫번째는 쇼트트랙의 김동성의 3000m 홀로 주행인데 그는 시작하자말자 한바퀴를 따라잡는 누구도 예상못한 체력을 과시하며 우승을 했다. 이후 안현수는 동계올림픽에서 스케이트날을 먼저 들이밀어 우승을 한적도있다. 이것은 경기규칙에 어긋나는것이 아니었으며 세계의 모든 선수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다음-
오래된 이야기지만 하계 올림픽에서 탁구로 한중일이 세계적 다툼을할때 중국은 세계각국이 상상하지 못햇던 스카이서브로 세계를 제패했었다. 다음에 우리가 스카이서브에 열심히 대응해서 나갔더니 이번에는 기발한 이질라버라는것을 휘두러며 또다시 세계를 제패했었다.
문제는 이것이 국제경기상 위반이 아니라는 것이기에 생소한 것에대해서 규정이 없었다는것이고 지금의 동계 올림픽에서 김동성 안철수같은 선수가 우승할수는없다. 왜냐하면 이미 한번 경험해본 것으로 선수 누구나 그에대한 대비를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들 운동선수들이 시청자들을 피곤하게 한적은 없다.
단지 아하! 저런 방법도 있구나하고 신선한 감탄을 한것이지.
이것을 지금의 국내 정치권에 대입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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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명바꾸기의 달인인 구 민주당
안철수는 지나온 다리를 불살랐다고하며 아름다운 양보로서 서울시장 출마에서 철수했고, 지난 대선에서는 직전까지 노란 머플러를 갈아주며 문제인을 응원하다가 투표 당일날 결과도 보지않고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의 별장으로 도망갔다. 이후의 행보야 국민들이 잘 알기에 거론하는것조차 역겹지만 도대체 안철수와 김한길의 지금의 행보는 뭔가?
이 행태가 새정치라면 그저 할말이없다. 그리고 열화같은 부산출마의 요구를 버리고 서울의 재보선에 출마한 그의 행보는 대단히 간철수다운 행보였다.
올림픽에서야 없던 규칙을 선수들이 새로 만들수도있지만 그렇다고 국내 정치판에서 법적인 문제를 벗어나 도덕적인 문제까지 외면할수는없다고본다. 특히 새정치를 들고나온 안철수는 특히 해당될 것이다. 안철수를 인사청문회에 올려놓고 한번 검정하면...?
말바꾸기의 달인이 도덕적인 정치인이 되어도 괜찮은것인가를 묻는다. 이것을 굳이 올림픽에 대비하면 안철수와 김한길 그리고 민노세력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을수는없을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라고 자부한다면 법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도덕적으로도 떴떳하냐고 묻는것이다.
구 민주당의 원로라고 자부하는 인물들중 대한민국의 실정법을 위반해서 교도소에서 제공하는 공짜 숙식을 제공받은 인물들은 누구인가?
지난 대선에서 문제인이 공약한 기초의 무공천을 지키는것이 약속의 정치이고 새정치라면 이제 묻는다.
왜 문제인은 안철수와 합당하면서 기초공천을 하자고 말바꾸기를하고, 원로라는 이부영 정동영 박지원등이 기초도 공천하자고 나팔을불고, 대구출마의 김부겸은 기초공천제로 돌아가면 쓰레기가 된다고 하는가? 그런 잡탕이 새정치면 대한민국 역사에 새정치 아닌당이 어디 있으랴!
이놈은 이리뛰고 저놈은 저리뛰는 중구난방 좌충우돌하면서 무슨 낮짝으로 새누리당을 욕하느냐이다. 필자가보기엔 다 똑같은 놈들이고 그나물에 그밥인데 [새정치민주친노연합]- 아따 그 놈의 당명하나 길다-은 새누리당 욕할자격 전혀없다. 오로지 지발등 지가찍은놈이 병신이지. 그냥 무공천으로 가라! 장사망하는것는이야 너희들인데 그렇다고 국민을 피곤하게하면 절대로 안된다. 깜작쇼는 운동선수들이 합법적으로 하는 기발한 것이지 케케묵은 정치인들이 하는것은 아니다.
지금까지의 깜작쑈로도 국민들은 충분히 피곤하니까 먹고살기힘든 국민들을 더이상 피곤하게 하지말라!
문제는 야합신당이 기초무공천을가지고 아무리 떠들어도 알만한 사람은 여야전부 똑같은 놈들이라고 평가하며, 대다수 국민들은 기초를 무공천으로하든 공천으로하던 관심이 없다는것이다. 저능한 야합신당의 헛발질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것이 매우 불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