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은 적지 않은 내분을 격고 있으며 사상누각의 북한 체재는 머지않아 와르르 무너질 것이라고 증언한다. 이들 증언에 의하면 김일성, 김정일의 동상을 철거 고철로 팔면 북한 주민들이 1년을 먹고 살 수 있다고 한다. 이들에 의하면 김일성 김정일 동상폭파 머지 않았며, 이번처럼 북한의 최고 존엄 그 존엄을 모시는 포스터, 그 포스터가 훼손됐다는 것은 북한 주민들에 의해 북한 정권이 무너지고 말 것이라는 확실한 증거다. 북한은 지난 3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가 있었다.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선거 포스터의 김정은 사진이 찢어지고 뜯겨져 나간 것으로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다. 특히 이날 일부 포스터 내용 중 ‘선거’ 선자의 받침 ㄴ자를 도려내 “서거” 김정은이 서거한 것으로 만들어놔 북한 보안당국이 발칵 뒤집혔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는 김정은 체제 출범을 공식 알리는 행사다. 일본의 언론매체인 ‘아시아프레스’도 선거를 전후해 펑안북도 정주시에서 선거를 독려하는 간판이 떼어지고, 함북도 청진과 회령시 등지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했다고 북한 내부 협력자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이런 사건 사고와 관련해 북한 보안당국은 체제불만 세력의 행동으로 보고 대대적인 경계에 돌입하고, 학생들과 노동자들을 동원해 24시간 선전구호판 보초를 세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최근 함경북도 국경지방에 여행 나온 남포시의 한 주민이 27일 “함흥시내 대의원 선거구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후보자(김정은) 사진을 뜯어서 뭉개놓은 사건이 여러 건 발생했고, 또 일부 투표소에는 포스터 내용을 묘하게 낙서해놓은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3월 9일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라고 씌어진 선전화에서 누군가가 선자의 ‘ㄴ’자를 칼로 도려내고 거기에 종이를 붙여놓아 ‘서거’로 만들었다”면서 “구호 내용이 사망을 뜻하는 부고판으로 변해 조롱거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함경남도 김책시에서 국경일대로 여행 나온 또 다른 주민 소식통은 자기가 속한 선거구에서는 투표자 수십 명이 빠져 선거가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늦게 마무리 되는 혼란도 벌어졌다고 말했다.개를 줘도 먹지 않을 썅놈의 존엄이 설치는 북녘 땅 그곳에서 죽지 못해 살아가는 힘없고 돈 없고 빽 없는 주민들 이들 또한 배부르게 먹을 권리가 있다. 정은아 잘 들어라, 이 지구상에 강냉이 몇 알로 연명하는 나라가 어데 있는가, 소 돼지도 그보다는 났다. 이밥에 고깃국, 기와집을 지어 주겠다. 네놈의 할애비가 호언장담했다. 그런데 굶다 못해 말라죽은 시신이 도처에 널브러져있다. 그런데도 한 달 식량을 쏴 버리고, 일 년치 식량을 하늘에 날려버리는 돌대가리 네놈의 뇌는 아마도 구멍이 송송 뚫린 그야말로 골빈 새끼다. 때문에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인 대한민국 정부에서 제기한 대화제의를 받들어라! 오늘과 같이 공갈협박을 계속한다면 그날이 네놈의 제삿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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