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북한어선-북한은 어선과 軍선의 구별이 극히 힘들다- 한척이 NLL을 침범하자 우리 해군이 돌아가라고 권유를 여러차례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조롱하듯이 지그재그로 운항하는데도 우리 해군은 제발 북한으로 돌아가 주세요하고 애걸복걸 했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이 핵안보와 통일에관한 유럽방문을하는데 그에대해서 북한집단은 상호 비방을 하지말자고 자신들이 먼저 제의해놓고도 차마 입에담을수도없는 방구석 아낙네의 무식한 횡설수설이라는 비난을하며 노동미사일 발사로서 또다시 안보리 결의를 위반했다.
그리고 그저께 또다시 북한어선이 NLL을 침범해서 수KM로 남하한것을 해군이 나포했다가 즉각 북으로 돌려보냈는데 이것이 지금 크다란 문제이다. 일단 국방부와 해군의 수뇌부에게 생각할수있는 머리가있는지를 묻는다.
국방부와 해군 관계자들은 혹시 "선조치후보고"라는말을 들어본적 있는가? 일반 국민들은 이말이 대동령이 국수뇌부들에게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정작 군수뇌부는 이말을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렸기에 NLL에서 북한선박에게 돌아가 주세요하고 애걸하고 쓸데없이 나포를해서 대한민국을 궁지로 몰아간단 말인가?
나포해서 고스란히 돌려보내니까 북한의 발언은 적반하장으로,북한선원 들에게 회유를 시도했다느니 고문을해서 3일째 혼수상태라느니하면서 오히려 억지를 쓰고있다. 국방부와 해군도 북한집단의 어그지 대남 비난방송을 보았을 것이다.
충고하는데 똑바로좀 하시라! 선조치란 NLL을 침범하면 딱 한차례 경고방송을하고(물론 상황녹음필수) 다음에는 사격해서 사정없이 침몰시켜라. 그리고 보고는 [적선이 NLL을 침범했기에 격침시켰음]한마디면 된다. 이후의 사태는 정부와 대통령이 책임질것이다.
적선을 나포해서 돌려보내니까 꼬투리가 잡히는것이다. 차후로는 나포고 애걸이고 하지말도록! [선조치후보고] 이것을 지키지않는 지휘관은 명령 불복종죄또는 국군 통수권자에대한 항명죄로 엄중히 다스려야 군의 기강이 살것이다.
군인은 군인다워야 군인이란 소리를 들으며 국민이 군을 믿을수있지, 군지휘관이 나중을 생각하고 겁을먹으면 그것은 군인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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