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성당 정문 앞 기자회견
박창신 신부가 2013.11.22 군산 수송동성당 '시국 미사'에서 "NLL에서 한·미가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이 쏴야죠"라고 하여 천주교가 종북종교로 낙인찍혀 교인들을 모두 빨갱이 집단으로 몰리게 만들더니 2014.3.24 전주 전동성당 풍남문광자에서 열린 시국미사에서 박근혜대통령은 “대변 보고 밑도 안 닦아 냄새를 풍기면서 무엇이 무서운지 비행기 타고 독일까지 도망가 냄새를 풍기도 다닌다”며 시장잡배만도 못한 막말을 했다. 전주시국미사 집전한 송년홍 신부는 “오늘은 박근혜라는 이름을 안 쓰겠다. 이미 대통령이 아니니까 그냥 '걔'(그 애) 이렇게 부르겠다"는 막말이 쏟아내 천주교가 천박한 종교로 낙인을 찍히게 만들었다.
천주교신자들은 부끄럽고 챙피해서 천주교신자라는 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냉담자로 변할 수밖에 없다.
천주교를 친북반미 천박한 종교로 만들고 성당을 정치선전장 만든 핵심에는 함세웅신부와 주교회의 의장 제주교구 강우일주교 그리고 정의의평화위원회 의장인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다. 이들은 정의구현사제단 정의평화위원회 앞세워 시국미사와 4대강사업반대, 제주해군기지반대, 밀양송전탑반대 등 종북세력과 한패가 되어 남남갈등 부추겨 수십조의 혈세가 낭비되고 사회갈등 천주교회의 분열을 심화시켰다.
참다못한 평신도들이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을 만들어 정치사제 종북사제에 대한 퇴출운동을 벌이고 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성당을 정치집회장소로 이용하자 냉담했던 신자들이 발 벗고 나서 교구마다 지회가 결성되어 천주교개혁운동에 나섰다.
평신도들은 정의구현사제단과 정의평화위원회신부들의 만행을 규탄하는 광고와 팸플릿을 마들어 수십만 장을 돌렸으며 교황청에 정치사제 파문을 요구하는 공문을 계속 보내고 있다.
제주지회에서는 강우일주교에게 해군기지 거리미사 중지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주교 퇴출운동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마산교구에서는 정의구현사제단 신부가 정치강론을 하자 신자들이 항의하며 미사를 거부한 사태도 벌어지고 있다.
천주교 주교자회의가 (2014.3.24-3.28) 서울 중곡동에 있는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CATHOLIC BISHOPS'CONFERENCE OF KOREA) 성당에서 열렸다. 주교회의는 회의를 하루 앞당겨 27일 종결하고 공동사목방안을 발표하면서 "최근 시국미사와는 직접적 관련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내용은 신자들의 "정치적 강론 싫다" 반발과
'시국 미사'에 대한 사회적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궁여지책으로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주요 내용은 "주님의 미사가 불평, 탄식, 비판, 비난으로 얼룩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정치사제 종북사제로 변해 시국미사를 하면서 냉담자가 급증하고 평신도들의 저항이 극에 달하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신자들이 지적한 ▲일부 사제의 강론 준비 미흡 ▲신자들에 대한 고압적 태도 ▲미사 시간 지각 등의 불만을 이번 사목방안에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종북 정치주교 강우일 이용훈 주교가 참여한 주교회의가 열리는 주교회의성당에 가서 2014.3.28 2시-3시까지 기자회견을 했다. 회견은 김찬수 공동대표 사회로 국민의례 서석구 상임대표 기자회견문 낭독, 이계성 공동대표 규탄사로 끝을 맺었다.
이계성(시몬)기
중곡동 주교회의 성당
성명서 발표하는 서석구 상임대표
규탄사하는 이계성 공동대표
기자회견장 피켓과 현수막
기자회견장 현수막
기자회견장 피켓
기자회견장에 걸린 현수막과 신자
피켓든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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