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명의 새정치민주연합
소리없이 안방을 차지한 안철수
졸지에 뒷방에서 찬밥신세가 된 문재인 ....
조선기사 -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난 27일 창당대회에서
행사 초반 내·외빈 소개 순서에서 문 의원을 소개하지 않았다.
이들은 “뒤늦게 도착하신 분들이 있다”며
다시 한번 주요 인사들을 소개했지만 여기서도 문 의원은 빠져있었다.
문 의원은 결국 행사 후반부에 가서야 다른 상임고문들과 함께 청중들에게 인사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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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 신세가 된 문재인과 한명숙의 친노들이
안철수한테 당했다는것을 뼈져리게 느끼는 순간이었을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무공천은
친노세력의 종말을 가져온다는것을 문재인이 이제야 깨달았기 때문에
앞으로 친노세력과 안철수세력은 6.4지방선거 전까지 시끄럽게 싸울 것이다
요새 정치를 보면 문재인의 친노세력은 완전히 기가죽었으니
대여투쟁도 못하고, 발목잡기도 못하고, 죽을 맛일것
좌파들이 안철수와 문재인으로 이미 나눠졌으니
절대 지난 1년처럼 박근혜정부 발목잡기 선동은 못할것이다
박대통령이 입국하면 안철수한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라도
안철수와 김한길 공동대표를 초청해서 오찬이라도 하고 싶겠지만
또 기초단체장 무공천 공약지키라고 정치공세 할것 같아 나중에 하시기로...(순전히 내 소설)
하야간 지금 야당에 안철수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물론 안철수는 지난 정권때 이파 이재오와 친노 문재인의 합작품인데
결국 그들이 그들 발목을 스스로 찍은 것이다
이제 친노들은 박근혜정부를 물고 늘어질 시간도 여력도 없다
당장 안철수세력과 싸워서 살아남기위해 6.4지방선거 직전까지
기초단체장 공천을 두고 안철수와 문재인은 시끄럽게 싸울것이다
종이호랑이 새누리당도 안철수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지방선거 압승
이러니 내가 안철수를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다
문재인의 친노세력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텐데...
반격을 하려 해도 이제 문재인의 친노세력은 전략가가 없다
여우같은 박지원도 벌써 안철수 뒤에 줄을 설수밖에 없고....
하여간 요새는 박대통령께서 평안히 정치할수있어 좋다
문재인 한명숙 찬밥신세 된 모습을 보니 국민들의 마음도 흐뭇하다
통진당의 이정희도 기가죽어서 마음에도 없는 천안함 희생자를 찾지를 않나,
봄은 왔는데, 종북세력 통진당과 친노들에게는 이제부터 한겨울이요 찬밥 신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