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에서는 향판 장병우
검찰에서는 뿌리가 전라도인 셈이라는 검사 채동욱
변호사계에서는 천정배
기업계에서의 대주그룹 허재호
정치판에서는 김광진
종교계에서는 박창신
경찰계에서는 권은희
각계각층에서 한몫한다는 사람들을 나열해 봤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국민들로부터 사회적 지탄받을 짓을 했거나 또는 저질·막말을 했거나
또는 공직자로서의 품위에 맞지 않는 조직에서의 뒤통수를 까는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국민들과 네티즌들로부터 욕을 들어먹었거나 비호감의 인물로 묘사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들 중 자신들 입장에서는 떳떳·당연하고 애국적이고 민주투사적인
언행을 했다고 항변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뭐 아무래도 좋습니다.
그런데 아무튼 이들의 하나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나같이 특정지방 출신이거나 (부모나 조상이 특정지방출신이라서)뿌리가
특정지방 출신인 셈인 사람들입니다.
그리하여 위에 거론한 사람들을 그래도 애국자라고 분명 옹호·변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얼마 전 검찰에서 조사를 받다가 수십년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일한 자신을
죄인 취급하고 모욕을 받아 그 분함을 참지 못하고 자살을 시도한 국정원의
권모과장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권모과장이 애국자일까요? 위에 거론한 특정지방 출신이 진정한 애국자일까요?
“국정원의 권모과장이 확실한 애국자다” 라고 생각되면 공감의 댓글을.
“아니다. 위에 거론한 사람들이 애국자다(또는 거론한 사람들 중 단 한사람이라도 권모과장보다 애국자다)” 라고 생각하면 반대의 댓글을 다세요^^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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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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