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우성씨의 수상한 행적 )))))
1)이주성씨는 유우성(유가강)의 과거 북한 생활에 대해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그는 “유가강은 내가 탈북 하기 전 살던 북한 국경도시 회령시에서 유별난 인연으로 알게 된 화교(북한에서 살면서 중국 국적을 가진 한족)출신의 20대의 젊은 청년이었다”며 “말이 별로 없고 사람들에게 곁을 잘 주지 않던 유가강이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는 그런 인물로 등장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유가강의 집은 회령시 성천동 ‘남문여관’ 후문에서 150m가량 떨어져있는 거리에 높은 담장으로 들러 싸인 단층 독집(방 크기 :40평 정도 / 마당 50평 정도)이다”며 “그의 집은 회령시에서 돈과 재산이 5번째 손가락에 들어갈 정도로 생활이 유족한 중국 화교 집이었다”고 회상했다.
2)유우성씨는 지난 2004년 탈북자 행세를 해 한국에 들어온 뒤 12차례나 해외여행을 다녀옵니다. 프랑스, 독일, 중국, 태국 등 유씨가 다녀온 국가도 다양합니다.
특히 유씨는 영국에서 망명신청을 했다가 거절당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씨는 “당시 형편이 어려워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 였다”고 주장하지만 잦은 해외여행 경비는 어떻게 부담했을지 의문이 드는 대목입니다 (돈이 없어서 영어 공짜로 배울려고 난민 신청하고 세차장 알바 까지 해야 햇다고 하는 사람이 12 번이나 해외여행이나 방문이나 출입국 기록이 있는것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
3)유우성은 북한에서 준의사 자격증까지 본인이 땃다고 자랑하고 한국에서는 .서울시공무원이 되기 전에 연세대 중문과 까지 다닌사람이 자신은 북한송금고래 (프로돈 하는친척에게 ) 계좌를 빌려 줬을뿐이라면서 그게 환치기 범죄나 외국환 거래법 위반이 될줄은 몰랏다고 해명 합니다 (이 해명이 이해가 되시나요 ???)
4) 류가강(북한에 살때) –유광일(한국입국할때) –조광일(영국 망명할때)–유우성(다시 한국의로 돌아 와서 개명 )..,,도 하나의 제 5의 이름은 조빈화 (중국에서 있을때 북한 드나들때는 잘알던 지인인 조모씨의 아들인 조빈화 라는사람의 호구증을 빌려서 자기사진을 붙여서 임시 통행증을 발급받아 북한을 오갓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중국이 협조해 주지 않아서 더이상 더 확실한걸 조사할 방법이 없었지만 )
5)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출-입-입-입 …도 참 수상 합니다 …중국변경의 출입국 사무소에서 286 컴퓨터를 쓴것도 아닐텐데 .이런 오류가 흔하게 나올수 있을까요..길가다 벼락 맞을 확률일것 같은데요 ..
6) 동생인 유가려 라는분…국정원 심사 과정에서는 모든거 자백 다해 놓고는 재판과정에 들아가서 ..자기 오빠가 자기 증언 때문에 구속되어 있고 ..또 민변 변호사를 만난후에는 180도 돌변해서 국정원이 가혹 행위/고문행위/강압을 해서 있지도 않는 오빠의 간첩 행위를 어쩔수 없어서 불엇다는 식의로 말을 바꿉니다 ……1심 재판에서는 민변 측이 주장한 유가려씨에 대한 국정원 가혹 행위 주장은 재판부에서 인정 되지 않았습니다 ..
7)유럽이나 미국에서는 대 테러 공포 때문에 위조 여권이나 -신분위장 이런거에 대해서 가차 없이 처리하고 용서가 없습니다 ..유우성씨도 거짓말로 국정원 심사 통과 햇고 ..한국국적 얻었고 ..진짜 힘든 탈북자에게 가야할 ..정착금이나 대학 특레,,.공무원쿼터 같은 부당 수익을 얻었습니다 … 그때문에 1심에서 여권법 위반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구요 ..(추방 당해야할 범죄인이 요새 언론에서 너무 당당 하게 구는게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
8)본인은 언론 에서 보위부 개** 때문에 엄마가 돌아 가셧다면서 북한 보위부 욕을 하더군요 그런 보위부에 감정이 많은 자기가 어떻데 보위부 간첩노릇을 하냐고 말하던데 …그렇게 보위부를 증오 하는 우우성씨가 …어떻게 어머니 장례식을 치르러 북한 자기 집에 다녀 올수 있나요 ..엄마가 한국에 있는 자기와 통화하다 걸려서 보위부 취조 받다가 놀라서 심장 마비로 돌아 갓다고 하면서 …북한 보위부는 바보 인가요 ??
몇년간 해외로 나가서 자취도 안보이던 화교가 돌아와서 4박 5일간 장례식을 치르고 있는데도 모를 정도로 감시망이 허술한가요 ???..일설에 듣기로는 출국하고 3개월안에 안돌아 오면 탈북자로 간주 한다던데 …
출처- 서울에서쓰는 평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