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이제 망할 남만 남었다는 것이다. 법은 남여노소 빈부귀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공명정대해야 하고 평등해야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사법부는 이미 그도를 넘은 지가 오래되었다. 소위 종북 발갱이들이 자고새면 말하길, 민주화를 입에 달고 평등사상을 부르짖고 있지만, 그들이 [노태우 대통령부터 이명박까지] 집권한 25 년 세월동안 그야 말로,
대한민국의 법치는 똥치가 되어버렸다. 법이란 저울대와 같이 평형의 추로서 법치를 다스려야만,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사회가 아무런 불평 불만없이 잘 돌아가고, 국가도 거기에 따라서 발전 할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작금 대한민국의 법은 그야말로 밋친넘이 널뛰는 꼴이다. 소위 많이 배웠고 대굴박 좋다는 검 판사란 자들은,
법의 잣대를 저들이 젖꼴리는대로 판결하는 법이라면, 이것은 법이 아니라 채소밭에 굴러다니는 개똥 보다가 더 못한 것일 뿐이다. 그것도 어느 특정지역의 검 판사란 자들은 자기 고향의 범법자를 특별히 우대하는 법리로, 자가 해석하여 국민들의 공분을 사는 법이라면, 차라리 그넘의 검 판사들과 그 지역을 몽땅때어서 저들끼리 잘 해먹고
살도록 하는것이 나을 것이다. 지금 한번보라! 야당을 한다는 넘들과 그 많은 무슨 종북 단체의 족속들은 하루에 노역 임금을 5 억이 넘는 판결을 내린, 저들 조폭 검 판사들에게는 일체 아무런 이의[異意]도 내놓지 못하는 넘들이라면, 그넘들도 양산박 도적넘들과 다를바가 없지 않는가? 광주고법에 판사란 자들이 그런 황당무계한 법을 판결했다면,
당연히 광주고검 검사들도 거기에 대한 부당한 판결에 불복해서 당연히 항소를 해야 함에도, 저그넘들은 눈만 껌벅거리다가 조동이 닫고 잠을 자다가, 국민들의 여론이 심각해지자 이제 대검인지 개검인지 하는 자들이 부랴 부랴 서둘러서, 노역형을 중지시키고서 법대로 징치한다고 설레발을 치는 꼬라지가 참으로 가소롭다.
며칠전에 안동 촌노가 사는 마을 주변에, 꽃다운 나이의 젊은 내외가 생활고를 비관하면서 한많은 이승을 자살이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어린아이 둘을 두고서 말이다. 야! 이넘들아! 너그넘들이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대굴박 좋다는 넘들이 들어가는 사법고시에 패스해서, 연수원교육 마치고 검 판사된 자들인가? 사법 연수원 시절에 교수로부터,
귀에 닳도록 이런 말은 들었을 것이다. 법은 공명정대해야 한다. 억울한 사람들이 없도록 법을 엄정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말이다. 그런자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법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단 말인가? 나라를 전복할려는 이적질과 간첩질을 한 넘들을 무죄 방면 시키는 너그들이, 과연 대한민국의 법을 다루는 법관들이라고 말을 할 것인가?
힘있는 넘들에게는 한없이 약해빠지고, 힘없는 백성들에게는 한없이 강해빠진 사법부의 법관들이라면 모두 그넘의 법복을 벗고서, 목포 신안 염전에 가서 소금이나 케는 것이 나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치판과 법치를 모두 망가뜨리는 족속들이 바로 대한민국에 가장 대굴박 좋다는 당신들 3% 의 기득권들을 가진 사법부 출신들인 조폭들이 아닌가 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