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너소(downer)가 된 안철수
민주당에 강제로 주저앉히는 안철수
늙은여우 정치꾼 윤여준이 결국 안철수를 떠났다고 한다.
민주당에 야금야금 잡아 먹히는 안철수 !!
쓸만한 사람 다 떠나고 안철수 혼자 덩그머니 남아서 뭘 하겠다는 건지...
백전노장 권노갑에 강제로 주저 앉히는 안철수로 보인다
소로치면 광우병에 걸린 소처럼 다우너(downer) 소가 이미 되었다.
광우병에 걸린 다우너소는 결국 도살되어 땅속에 파묻히게 된다
안철수도 이미 민주당에 의해 다우너소가 되어 결국은 묻히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안철수 넌 정치꾼들이 모인 민주당에 이미 잡아 먹혔으며 속고 있는거얌얌~~ㅋㅋㅋ
새정치의 깃발을 내걸면서 국민을 더이상 사기 치지 마시라 !!
안철수와 민주당이 창당운운하는 것은 구태중의 구태로 합종연횡하는
야합하는 꼴을 하도 많이 봐 와서 국민들은 이제 신물이 난다.
민주당이 새정치를 한다라고라?
음해가 능수 능란하고 특히 거짓말로 감옥까지 갔다온 설훈,
강도전과자 이학영이 있고.평양에 어버이 수령님을 면담하고 돌아온 임수경이 있고....
이런 민주당이 새정치?? 개가 웃을 일이다.
안철수의 요즘 모습은 항우가 우미인과 함께 애마 오추마의 등을 타고
오강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모습과 어찌 그리 흡사한지.....
추서)
짭기로 소문난 안철수에게 2달여 봉직한 늙은여우 정치꾼 윤여준도
활동비는 거의 못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솔직히 활동비라도 듬뿍 받았으면 윤여준이 무슨 구실을 붙여서라도
안철수 곁을 그렇게 쉽게 떠나지는 않을것이라는
세속적인 짐작을 하는 내가 너무 속물인가..ㅎㅎ
민주당으로서는 안철수 주변 인물이 빨리 떠나서
외톨이 신세가 된 안철수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그래야 힘이 빠진 안철수를 다루기가 좋을 테니까...
안철수 왈
" 민주당의 기득권에 올라타면 되는데 돈이 맣이 들어가는 창당은 왜 ??
개미투자자의 눈물을 뺀 주식투자라는 비난을 감수하면서
내가 어떻게 돈을 모았는데 "라고 약아빠진 장사꾼 철수의 속내를 짐작해본다.
-----------아래기사 펌 ------------------
윤여준, "이제 쉬겠다" 안철수와 두번째 결별…
통합신당 불참키로
조선닷컴
입력 : 2014.03.25 16:37 | 수정 : 2014.03.25 17:39
안철수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과 윤여준 의장 등이 야권 통합신당 창당을 하루 앞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정치연합 사무실에서 중앙운영위원회의를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의 해산을 의결할 예정이다.2014.3.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새정치연합 윤여준 의장이 오는 26일 창당하는 민주당과의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독자 신당 준비기구였던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신동해빌딩에서 중앙위원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창준위 해산을 의결하고, 민주당과 합당을 승인했다.
윤 의장은 중앙운영위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이제는 쉬어야죠”라며 “오늘은 미처 안 의원에게 이야기를 할 틈이 없어서 못 했지만 지난번에 간접적으로 (불참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윤 의장은 “나는 원래 정당생활에 매력을 못 느낀 사람”이라며 “안 의원이 독자 창당을 했어도 지방선거 직후까지 있었을 것이다. (지금 떠나는 것은) 하나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고 했다.
윤 의장은 지난 1월 “안철수라는 인물의 등장은 역사적인 필연”이라며 새정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지만 결국 두 달여 만에 다시 헤어지게 됐다.
한나라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소장을 두 번 지내는 등 ‘보수의 장자방(張子房)’으로 불렸던 윤 의장은 2011년 4월부터 ‘청춘 콘서트’를 기획하면서 안 의원과 인연을 맺어 한때 안 의원의 정치적 멘토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그해 9월 안 의원이 “내 멘토가 아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결별했다.
윤 의장은 대선 직전인 2012년 11월 “안 후보는 철저하게 기업 CEO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어 국정을 운영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하는 등 안 의원을 거듭 비판해 왔고, 대선 때는 당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대위의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윤 의장은 이후 안 의원의 강력한 요청으로 지난 1월 ‘재결합’했지만 지난 2일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안 의원이 전격적으로 통합신당 창당을 선언하자 한동안 연락이 두절되면서 다시 결별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그는 지난 8일 보도된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안 의원에 대해 “연기력이 많이 늘었는데 아카데미상을 줘야 한다. 나한테 얼마나 거짓말을 했는지 알아야겠다”고 말해 파장이 일자 “실망이 컸던 건 사실이지만 사적으로 농담처럼 한 말이 나가서 당혹스럽다”고 진화에 나섰다.
그러면서 “신당 창당 방식에 대한 양측 합의 과정에서 민주당이 새정치연합 요구를 받아들인 것을 보면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런 식이라면 나도 같이 갈 수 있겠다”고 했다.
윤 의장은 하지만 결국 민주당과 합당을 앞두고 안 의원과 두번째 결별하게 됐다.
윤 의장 외에도 박호군·홍근명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도 신당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위원장은 안 의원이 26일 열리는 창당대회 임시의장을 맡아달라고 제안했으나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 위원장은 “울산에 내려가 있고 싶다 ”고 에둘러 불참의사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