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대한민국어버이연합▲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새정치민주연합 창당규탄 기자회견▲뉴코리아여성연합 대표 이소연 [성명서]털고 일어나라! 하루 빨리 회복해 다시 전선에 서라! 우리가 함께 할 것이다!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을 국정원 권 과장에게 우리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내린 명령을 전하러 이 자리에 섰다. 애국시민들은 권 과장 당신에게 명령한다. “빨리 회복하라. 그리고 우리를 위해, 당신이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다시 싸워라”라고.권 과장 당신은 27년간 북한과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러왔다.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 그리고 늙은 부모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채 나라를 위해 희생해왔다. 그리고 일심회 사건 등을 수사해 이 나라를 적화시키려고 혈안이 된 북한 괴뢰집단의 공세를 온 몸으로 막아왔다. 그리고 당신은 그들을 이겼고 나라를 지켜냈다. 당신은 방파제에 뚫린 구멍을 작은 주먹으로 막았던 동화 속 네덜란드 소년이었다. 음지에서 목숨을 건 전투를 치르며 오로지 국가안보와 국익만을 바라보며 헌신한 당신과 당신의 동료들의 위대한 희생에 우리는 새삼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억울했을 것이다. 분통이 터졌을 것이다. 지켜야할 비밀도, 보호해야 할 동료도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목숨을 던지는 결단을 했을 것이다. 27년간 흘려온 피와 땀이 마치 엄청난 범죄 집단인양 매도되고 있는 현실에 좌절하고 또 모든 것을 내던지고 싶었을 것이다. 위조, 날조범이라는 딱지가 참기 어려운 모욕감과 자괴감을 줬을 것이다. 실체 규명보다 몸통을 두고 꼬리에만 집착하는 수사에 지난 기나긴 날의 헌신과 희생이 물거품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하지만 권 과장 당신은 이대로 쓰러져선 안 된다. 소중한 가족이 있고 어깨 기대온 동료들이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이 그토록 사랑해온 대한민국이 당신을 애타게 부르고 있다. 지켜야할 조국을 두고 그대 어디로 가려 하는가? 검찰과 법원이 어떤 판단을 하던 당신의 뒤에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많은 애국시민들과 자유 대한민국이 버티고 서있다. 그 동안 당신이 지켜줬던 애국시민과 대한민국이 이제 당신을 지켜주고 손잡아 일으킬 것이다. 검찰이나 법원의 악몽은 잠시 잊어라. 역사가 지켜보고 있고 또 심판할 것이다. 당신은 유서에서 “이번 사건으로 북한을 들여다보는 ‘망루’가 다 무너졌고 중국내 협조자들이 아무도 연락이 안 된다”며 “결국 북한과 중국이 대한민국 검찰을 통해 국정원을 무력화시켰다”고 한탄했다. 끝까지 생명의 끈을 놓지 말고 눈을 떠서 다시 이 나라의 안보를 위해 힘써라. 국익의 최전선에서 목숨을 내놓고 싸워온 그대의 27년을 우리 국민들이 모른다고 생각하지 마라. 당장 눈앞의 정치적 이익에 눈이 멀어 국가 안보를 외면하고 정보기관을 범죄 집단으로 매도하는 저들의 치졸한 행위에 굴복하면 안 된다. 마지막까지 나라를 걱정한 음지의 영웅 권 과장에게 우리는 다시 명령한다.털고 일어나라. 당신에겐 아무런 허물도 없다. 하루 빨리 회복해 다시 전선에 서라. 그대는 절대 혼자가 아니다. 우리도 같이 싸울 것이다. 종북세력을 척결하고 강한 대한민국을 세우는 데 우리가 동참 할 것이다. 2014년 3월 26일나라사랑실천운동 ·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 납북자가족모임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 엄마부대 봉사단 · 자유개척청년단 · 탈북난민인권연합 · 탈북어머니회 · 호국투승 조국의 영웅에게 받치는 글 햇볕이 있어도 햇볕에 나오지 못하는 당신이여항상 어둠에서 햇볕을 멀리하는 당신이여영원히 오지못할 길을 택한 당신이여 이것은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대로 영영 떠나시는 길은 옳지 않습니다.이제 하루빨리 털고 일어나 햇살이 바르게 비친 올바른 대한민국을 지켜야 하지 않습니까. 당신은 위대 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은 당신의 쾌유를 빌고 빕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이 간절한 소망을 외면하지 마시고 하루빨리 털고 일어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다시 지켜주소서, 당신은 위대 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당신이 겪은 굴욕을 우리가 반드시 찾을 수 있도록 조국 대한민국은 당신의 그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되찾을 것입니다. 힘내시고 빨리 쾌유하소서 목련이 허드러지게 피기시작 했답니다.이봄을 함께 맞습니다. 당신이여. 엄마부대 행주치마 봉사단 팀장 조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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