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오전 대전의 충혼탑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자리에 비가왔다.
영령들과 유가족 그리고 그 자리에 참석한 애국인사들은 빗속에서 울었다.
불과 4년인데 국민들은 그들을 잊어가고있다. 해군의 도시인 진해의 8개 고등학교에서 천안함이 기록된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는 한곳도 없으며,전국의 초중고생들의 대부분 천안함 폭침을 모르며 아는 학생들 대부분도 북한의 소행이란것을 모르는 한심한 작금이다. 그리고 아직도 천안함 폭침을 북한의 소행이라는것을 부정하는 세력이 버졋이 존재한다.
호국 영령들의 눈물같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치러진 그 추모의 자리에 그야말로 불청객이 나타나서 영령들을 모독했는데 바로 그들이 김한길과 안철수 그리고 박원순이다. 김한길과 안철수까지는 너그러이 봐 주기로 하더라도 박원순은 아니다.
박원순은 천안함 폭침이 이명박 정부가 북한을 약올렸기에 북한이 우리장병 46인을 수장시켰다고 발언했다. 박원순은 지금도 우리장병들이 순국이나 전사가 아닌 한낮 수장이라고 생각하는가? 지방선거에서 표가 아쉬워서 참석하는 행동은 아니고?
그리고 통진당의 원내 대변인이 그 추모의 자리에 끼일려고 하다가 유가족들에의해 쫏겨났는데, 도대체 이 사람들은 정신이 있는가? 그자리가 어디라고 감히....속셈이 너무나 유치하다.
헌법재판소에 가있는 통진당 해산사태의 위급성에 관해서 헌법재판관들의 마음에 애걸하는 마음으로 이정희가 북한은,천안함과 연평도 사망자들에게 조의를 표하라고 했는데,이말 어디에도 북한의 책임이나 북한의 잘못을묻는뜻은 전혀없다.
그저 사람이 죽었으니 죽은자에대해 조의를 표하라는 것일뿐이다. 이로서 아직도 통진당의 인간들은 북한을 추종하는 본색을 굳이 감추지 않는다. 자신들이 불리할때는 꼬리를바짝 내리는 특유의 공산주의 행태를 드러낼 뿐인데 일각의 어리석은 자들은 통진당의 자세가 달라졌느니 하는데 어림없는 소리다. 진정으로 통진당이 변했다면 북한에 대해서 잘못을 반성하고 사과를 요구해야 마땅하다.
네덜란드의 헤이그에서 한미일 정상이 회담을하는 그시간 북한의 정은이는 핵탄두를 장착할수있는 노동미사일 두발을 쏘아올렸고, 얼마전에는 2015년에는 한반도에서 무력충돌이 있을것이니 전군은 전쟁물자 확보에 만전을 기하라는 지시를했다. 내년에(분단 70년,6.25 65년) 전면전으로 적화통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일촉즉발의 한반도 상황에서 내부적으로는 우리의 안보와 국방을 튼튼히하며 국가를 문란시키는 종북세력을 소탕함과 동시에, 외부적으로는 주변의 동맹국과 유기적인 협조로서 국가의 안녕과번영을 꾀하는것이 우리의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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