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대한민국에서 종교의 탈을 쓰고서 정치에 감나라 포나라 하는 인간 말종들이, 소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모마리아를 믿는다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지도자라는 목사들과 신부들이라는 자들이고, 속세를 떠나서 산속의 절간에서 조용히 부처님의 말씀에 따라서 참선과 중생제도나 하여야 할, 일부 스님들이 혹세무민 하는 일은
어제 오늘만의 일도 아니다. 옛 속담에 중이 고깃맛을 보면 빈대껍질도 남기지 않는다는 말은 이미 오래전에 우리들이 들어온터이지만, 소위 하나님과 예수님과 예수님의 어머님인 성모 마리아를 믿는다는 자들인, 천주교 사제복을 입은 정의 구현인지? 불의 구현인지? 하는 신부들과 그들을 쫄쫄 따라다니면서 고약한 똥 냄새를 풍기는
수녀들이라는 사람들도 참으로 웃기는 작자들이다. 불경 어느구절에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정치에 개입해서 권력을 잡으라 했으며? 구약 신약 성경 어느구절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현실 정치에 감나라 포나라고 했단 말인가? 그것도 저그들은 썩은 동태 냄새를 풍기면서, 온갖 더러운 짓을 다하는 자들이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선출한 대통령을 보고서는, 입에 담지 못할 더러운 욕짓거리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더러운 망종들이 아닌가 말이다. 과거 1100년전에 통일 신라가 망하게 된 것도, 그당시 타락한 불교 때문에 나라가 패망이 된 것이고, 그후 고려의 멸망 또 한 공민왕의 신임을 한몸에 받고 있던 요승 신돈의 부패와 부정한 짓거리 때문에
497년의 고려왕씨 나라가 이성계에게 멸망한 것이다. 이씨조선 또한 500년만에 유교의 사대주의 사상과 당파싸움에 결국은 이씨조선이 멸망한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백척간두의 위험한 낭떠리지에 서있는 형상이다. 불교의 지나친 타락과 기독교의 사대사상과 종북의 울타리인 카톨릭의 지나친 폐습은 결국은
우리 한반도를 악의 구렁텅이러 몰아넣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북괴 김정은이에게 망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과 일본에게 멀지않아 망할 것이다. 종교가 정치에 지나친 간섭을 하거나 독주를 했을적에는, 반드시 그 나라는 망했다는 사실은 이것은 지난 역사가 이미 증명 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저들 종교의 탈을 쓴
악마와 사탄들을 방관 방치해서는 아니된다. 그리고 양심있는 종교인들은 더이상 저들 사탄과 마귀들에게 혹세무민 당해서는 아니된다. 저들은 선한 목자인척 위장을 했지만, 실제로는 북괴 김정일 집단들의 세작들이다. 정의의 철퇴로 저들의 골수를 내리쳐야 한다. 밋친넘들에게는 오직 몽두리가 약일 뿐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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