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결국 안철수와 함께 안한다는 뜻으로 안철수 김한길의 두집단이 합당하는 것에 동참안하기로 했단다.
붙어 먹었다 떨어졌다를 반복하는 윤여준과 안철수
.
이런 인간들을 보면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은 무슨 생각을 할 것이며이런 인간들의 어디를 본받고 존경해야할 만한 구석이 있는지 누구에게 물어볼까나?
필요하면 붙어만나고 이익이 없으면 헤어지는
손익과 필요에 따라 왔다리 갔다리...
무슨 양아치종자들도 아니고...
이랬다 저랬다 . 이들 노는 꼬라지가 뒷골목 양아치를 보듯하니.
참으로 골때리는 인간들이 아니고 뭐라 표현할까?
윤여준은 이제 쉬는게 아니라 더 이상 안나타나기를 바라는 바이다.늙은 교활의 노회함을 절정으로 보여주는 윤여준.
이런 인간과 한때 붙어먹으면서 재미본 안철수는 더 물어 무엇하겠는가?
새정치고 나발이고 어디하나 제대로 된 도덕과 윤리는 고사하고제대로 된 인간의 기본기가 하나도 안보이는 이들을 보노라니국민은 이런 국민기만적인 정치꾼들을 향해 분노의 빠말떼기를
처발라랴 할 그것일게다.
국민들 그만 갖고 놀아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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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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