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연합 특공대 민변 급습
간첩 비호하는 민변은 국민에게 사죄하라!
동영상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성명서] 화교 간첩 변호하며 국민인권 외면하는 민변은 국민에게 즉각 사죄하라! 간첩혐의로 기소되어 재판 중인 한 가짜 탈북자가 우리 사회를 혼란과 갈등으로 몰아넣고 대공요원의 국민인권 무시하는 그 중심에 민변인지 간변인지 하는 세력들이 있다. 가짜 탈북자 류가강을 변호하는 민변은 국정원이 류자강을 간첩으로 만들기 위해 증거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남재준 국정원장의 사퇴, 나아가 국정원의 해체와 대공요원들을 마녀사냥하고 있다. 민변의 속셈은 무엇인가? 대한민국을 무력화시켜 북에 통째로 상납하려는 것인가? 간첩 사건 때 마다 단골로 나서는 민변 변호사 중 핵심 인물은 KAL기 폭파범 김현희에 대해 “완전히 가짜다. 어디서 데려왔는지 모르지만 절대 북한 공작원이 아니라”고 했던 사람이다. 또 민변 소속의 장 모 변호사는 얼마 전 독일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한반도의 불안은 미국과 남한의 잘못 때문이다. 미국과 남한의 책임으로 인해서 한반도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발언했다. 장 변호사는 2006년 일심회 간첩 사건, 2011년 친북 인터넷 동호회 등 각종 간첩·종북 사건을 변호해왔다. 이런 이들이 몸을 담고 있는 민변이니 우리는 그 정체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류자강이 순수한 탈북자라면 과연 장 변호사나 민변이 나서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변호를 했겠는가? 정말 고개가 갸우뚱거려지는 것이 하나 둘이 아니다. 민변에게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은 무엇일까? 지켜야 할 신성한 가치일까? 아니면 이용하기 좋은 수단일까? 모든 문제의 시발점은 간첩혐의로 피소된 류가강 및 그의 여동생이 대한민국 정부를 속이고 탈북자 행세를 한데서 비롯된 것이다. 류가강이 북한을 넘나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출입경서류의 진위는 지금 수사 중 이기에 수사발표를 기다리면 된다. 검찰은 간첩협의자 류가강이 조사를 거부하자 그냥 돌려보냈다. 그러더니 국정원 직원에게는 모욕을 주면서 모진 수사를 했다. 검사는 수사를 하면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오십이 넘은 국정원 직원에게 반말을 하는 등 모욕감을 줬다고 한다. 검찰에게 모욕을 당한 이 직원은 분을 참지 못하고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다. 국정원직원이 얼마나 참기 힘든 모욕을 당했으면 스스로 자살을 선택했겠는가. 민변에게 부탁한다.민변은 더 이상 류가강의 비호를 위한 억지를 중단해야 한다. 당신들은 대한민국 변호사들이지 북한의 변호사들이 아니다. 속속들이 들어나는 류자강의 실체를 더 이상 숨기고 감싸지 말고 자국민인 국정원직원의 억울함을 변호해 주기 바란다. 자국민의 억울함을 위해 썩어빠진 사법부를 개혁하기 바란다. 그러지 않을 경우 민변은 역사와 국민 앞에 큰 죄를 짓게 될 것이다. - 우리의 주장 -1. 간첩 비호하는 민변은 국민에게 사죄하라!1. 근거 없이 국정원 흔드는 민변의 이적행위 중단하라!1. 간첩 류가강을 즉각 구속해 엄단하라!1. 민변은 국정원직원의 인권유린 검찰과 맞서 싸워달라! 2014년 3월 25일나라사랑실천운동 ·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 납북자가족모임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 엄마부대 봉사단 · 자유개척청년단 · 탈북난민인권연합 · 탈북어머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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