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 박창신,천주교의 대망신
▲ 시진핑과 악수하는 박근혜 대통령 (핵안보정상회담)
아래 기사를 보고 욕을 하자니 내 입이 더러워질까 겁이 난다.
연평도 포격이 정당했다고 gr을 떠시는 천주교 박창신 신부~!!
북한을 못 도와줘서 안날이 난 꼬락서니....
김씨 왕조의 3대 세습자 김정은의 초호화생활을 위해 노예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북한 인민을 외면한 사시를 가진 박창신을 비롯한 신부들
확률적으로 인간이 많으면 온갖 듣보잡들도 있기 마련이다 (듣보잡= 듣도보도 못한 잡놈이란 비속어지만 박창신류들에게 딱 어울린다.)
“아무리 사퇴하라 외쳐도 (박 대통령이) 아무 말도 안한다.
지금은 무엇이 무서운지 비행기 타고 (독일로) 도망갔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도망을 갔다라고라??
핵안보정상회담에 도착하자마자 시진핑을 만나는등 혼신의 힘을 다해 정상외교를 펼치고 있는 대통령이 박창신 너 따위가 무서워도망??
듣보잡 박창신이 개가 웃을 이야기만 골라서 하고 있네요
이런 박창신이 신부라니 천주교의 대망신이다.
이러니 듣보잡이라는 별명을 내가 당신에게 붙입니다.
당신들이 아무리 떠들어 봤자 말이 말같아야 귀를 기울이지..
▲듣보잡 박창신신부
================아래기사 펌 ==================
'연평도 포격 정당화' 논란 박창신 신부,
전주=김창곤 기자
입력 : 2014.03.24 23:17 | 수정 : 2014.03.25 00:15
작년 11월 군산 ‘시국 미사’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정당화하는 듯한 발언을 했던 박창신 신부가 24일 박근혜 대통령을 ‘대변 후 밑도 닦지 않은 사람’에 비유하며 대선에서의 개표 부정을 거듭 주장했다.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이 이날 오후 7시 전북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진행한 ‘불법 대선 개입 규탄과 대통령 사퇴를 위한 시국미사’에서였다.미사 말미 연단에 선 박 신부는 “(박 대통령은) 국민이 뭐라 해도 말을 안듣고 그냥 간다. ‘통일대박’이니 ‘규제완화’니 (하며) 대변보고 밑도 안닦은 것처럼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신부는 “뭔가 얘기하면 옳고 그른 것 따져 벌줄 놈 벌주고 국정을 올바르게 해야 하는데 냄새 나서 가까이 갈 수 있겠냐”며 “지금 독일 가서 아마 냄새 풍기고 다닐 것”이라고도 했다. 박 신부는 ‘밑도 안닦은 사람(들)’과 ‘냄새를 풍긴다’는 표현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박 신부는 이날도 작년 11월 군산 미사 때 손에 들었던 ‘제18대 대통령 부정선거 백서’를 들고 나와 개표 부정 등을 주장했다. 박 신부는 “(백서의) 저자 둘을 구속하며 간첩조작 사건하듯이 했고, 선거법에 따라 6개월 안에 처리해야 하는데 명예훼손으로 걸었다. 웃기는 적반하장”이라고도 말했다.80여분간 계속된 이날 미사 강론에서 문규현 신부는 “외교문서까지 위조해 간첩 조작질하는 일도 서슴없이 벌어지고 있고, 의견이 다른 사람을 OOO와 종북으로 몰아부치는 일이 한국 사회의 유행병이 됐다”고 주장했다.문 신부는 국정원을 ‘국민을 적으로 알고 나라를 붕괴시키려고 획책한 내란죄 현행범’, ‘타락하고 추악한 범죄집단’ 등으로 규정하면서 “우리나라는 초유의 짝퉁 대통령을 갖게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은 이날 성명을 통해 ‘국가 기관의 불법 대선개입으로 대통령이 된 박근혜는 즉각 사퇴하라’, ‘국민을 적으로 간주하는 국정원을 해체하라’고 주장했다.풍남문 광장에 연단과 확성기, 수백개의 간이의자를 펼친 가운데 진행한 이날 미사에는 사제 100여명과 수녀, 신자, 좌파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사제단 대표로 미사를 집전한 송년홍 신부는 “아무리 사퇴하라 외쳐도 (박 대통령이) 아무 말도 안한다. 지금은 무엇이 무서운지 비행기 타고 (독일로) 도망갔다. 오늘은 박근혜라는 이름을 안쓰겠다. 이미 대통령이 아니니까 그냥 ‘가-’ 이렇게 부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미사에 앞서 재향경우회, 고엽제전우회 등 우파 단체 회원 120여명은 풍남문 부근에서 ‘대남공작 도와주는 시국미사 중단’, ‘이적 사제세력 척결’ 등을 주장하는 집회를 열었다.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모임은 “성전인 교회를 더럽히고 망령되이 하느님의 이름을 파는 정의구현전국사제단에게 교회를 떠날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박창신 신부는 작년 11월 22일 군산 수송동 성당 미사에서 ‘NLL에서 한미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쏴야죠. 그것이 연평도 포격’, ‘북한이 천안함에 어뢰를 쐈다는 게 이해 안된다’는 등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박 신부는 24일 군산 미사 발언에 대해 “종북몰이를 (설명)하기 위해 한 이야기를 언론이 시끄럽게 떠들었기 때문에 만나는 사람마다 수사받고 있냐 하지만 아직은 아무 연락이 없고 건재하다”며 “많은 분들이 ‘(감옥에) 들어가야 한다’고 해 각오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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