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대한민국은 간첩이 오히려 국정원을 잡고 있는 세상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민주당은 정작 민주주의가 없다
조선기사 (일부)
권 과장은 ‘이 사건 때문에 대공 업무에 차질이 생겼나’라는 질문에
“지금 북한을 들여다보는 ‘망루’가 다 무너졌다.
간첩 조작 사건 이후 중국의 협조자들이 아무도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이라며
“북한이나 중국으로선 대한민국 검찰을 통해 대한민국 국정원을 쳐내고 있다.
이제 북한에서 일어나는 ‘경보음’이 사라졌고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또 사건 초기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주선양 총영사관을 방문했고
국회에서 이 영사의 실명을 공개했다.
그 후 민주당 의원들 여러 명이 (이 영사 실명에 대해) 나발을 불어댔다”며
“정말 노출되면 안 될 은닉 요원인데,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먹었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한 행위다.
이 부분은 꼭 써 달라. ‘꼭 써 달라’고 했다는 것까지 써 달라”고 말했다.
“간첩이 나라를 팔아먹고 기관은 쑥대밭을 만들어 버렸다.
20여 년 일한 사람들은 치욕을 겪고, 결국 남한이 북한에 진 것”이라며
“검사들은 정의의 눈으로 우리를 재단하는 것 같겠지만 결국 남한이 북한에 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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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내용대로라면 국정원도 반성을 해야한다
일반 국민인 내가 생각을 해도 이미 대한민국은 간첩천국이요
통진당과 민주당의 종북 국회의원들은 간첩이 활개치도록 도우미가 되어있는 세상인데
어떻게 증거를 조작할 생각을 한단 말인가?
좌파정권 두번을 지나면서
국정원내에는 지금도 좌파 프락치가 수백명은 될것으로 추정된다
증거를 조작하는 순간 좌파 정치인들에게 그 정보는 흘러가게 되어있다
나는 이번 증거조작을 한것부터가
오히려 국정원내의 좌파 프락치가 개입하지 않았나 싶다
역으로 유우성의 간첩행위를 덮으려고
국정원내의 좌파 프락치들이 증거조작 아이디어를 냈다면 어떻게 될까?
그것을 좌파정치인들에게 흘려 정치적으로 잇슈를 만들면
유우성의 간첩유무는 뒷전으로 밀리고,
국정원의 증거조작에만 언론이 촛점을 맞춰
국민적 여론은 국정원을 부정적 이미지로 만들수 있다
그런 여론은 통진당 해산 심판에도 영향을 줄수가 있고
이석기의 재판에도 여론을 역전시킬수있으며
나아가 좌파 민주당의 숙원사업인 국정원 폐지까지 유리한 여론을 만들수 있다
혹시 국정원을 잡으려는 북한 간첩들의 정치공작은 아닐까?
아니면 국정원내의 좌파 프락치들의 치밀한 계획속에
오히려 김과장같은 사람들이 속아서 희생양이 되었다면
남한내의 간첩보다 국정원내의 좌파 프락치 색출이 더 시급한것이 아닌가 싶다
자고나면 부르짖는 민주당은 이미 민주가 사망한지 오래다
오직 정권을 잡기 위한 거짓과 국민 선동만이 난무하고
국정원을 무력화 시켜서라도 남남갈등의 혼란을 가져와
김대중이 IMF의 혼란을 이용해서 정권을 잡았듯이
민주당이 또 그런 기회를 노리고 있다면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보다 더 무서운 좌파들의 공작정치
정말 국민들이 두눈을 부릅뜨고 지켜보지 않으면 큰일 날 세상이다
민주당에는 민주주의가 없고, 오직 정권잡을 욕심만 가득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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