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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시나브로 적화의길로 가고있다.
1차:국정원 무력화
2차:국방부 좌경화
3차:좌파세력의 집권- 이것으로 적화통일의 완성
국정원의 북한 휴민트는 좌파정권 10년에 사그리 소멸되었기에 중국을 통해서라도 간접 대북휴민트를 근근히 이어오던 국정원의 정보라인은 드디어 화교간첩혐의자 한명으로 모조리 무너졌다. 더구나 이번 사건으로 안보라인의 한축을 담당하던 검찰이 국정원 죽이기에 발벗고 나섰고 그로인해 평생을 북한에 대응하는 자세로 국가를위한길에 나섰던 국정원의 고위간부는 국가를 위태롭게하는 현실을 통탄하며 자살을 시도했고 중태다.
언제부터 우리 대한민국은 국가를 지키고자 목숨을걸고 평생을바친 애국자를 매도하는 세상이 되었을까?
베트남이 가난해서 무기가 없어서 월맹에 패배하고 공산화가 되었는가? 북한이 가난해서 적화의 위험이 없다고 안심해도 되는가? 전쟁이란 싸우지않고 이기는것이 최선이다. 지금 바로 북한이 이것을 실행하고 그 효과를 톡톡히 보여주고있다. 다시한번 황장엽 선생의 말을 인용하지 않을수없다. 황장엽 선생은 북한에 있을때 김정일의 책상에서 남
한에 북한 간첩이 3만이상이라는 자료를 보았다고 생생히 증언했다. 좌파정권때 우리의 대북 휴민트는 완전히 사라졌다. 그중에는 북한군의 상장(별셋)도 있었다.
화교 단 한명으로 대한민국의 국정원을 무력화 시키고 검찰을 약화시킨 북한의 김정은은 지금 느긋하게 웃으며 연일 미사일을 발사시키는 행동을하고있다. 김정은이 어리다고 깔보지말라! 김정은은 남한이 내부적으로 서서히 적화되는것을 보면서 미래에 자신이 통일한국의 대통령이 되는꿈을 꾸는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김정은 자신은 아직 젊기 때문이다.
간첩 혐의를 받고있는 이름이 너무도많은 서울시 공무원인 중국인한명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중국인한명(최소의비용)으로 대한민국의 최고 안보기관인 국정원을 무력화 시키고 또 한축인 검찰을 무력화(최대의 효과)시키는것이 참으로 중차대한 문제라는것이고 이 중대한 문제를 국민들이 심각하게 생각하지않는 현실이다.
국정원의 숨겨진 요원들을 스스로 까발리는 좌파세력에의해, 평생(27년)을 국가안위에 투신한 권과장의 용도폐기에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으며 그가 하루빨리 쾌유하기를 바란다. 유서같은 그의말을 상기하자.
["북한과의 정보전에서 우리는 졌다", "이완용보다더한 매국노들 때문에"]이것은 우리가 스스로 좌초한 일이다, 그것도 김정은에 동조하는 붉은 좌파세력 때문에....
추가해서:북한내부나 중국에 휴민트하나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지 생각을 해보라!
40여년전의 베트남을 따라가는 대한민국이 되지는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