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우리 한국을 일컬어서 금수강산 [錦繡江山 = 비단에 수를 놓은 듯 매우 아름다운 산천] 이라고 불리웠다. 또 한 한문으로 달리 풀이하길, [金數江山 = 쇠와 금이 수없이 많이 널려있다] 삼천리 금수강산이라고 불리워 온 것이 이미 우리 역사상 오래된 얘기다. 그런데, 그 말뜻이 지금에서야 사실로 밝혀지고 있는 것이
우리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현존하고 있는 국가중에는 비록 국토의 면적은 다른나라에 비하여는 볼품이 없는 면적을 갖고 있지만, 우리의 민족성은 어느나라 민족들에 비하여도, 그 재능과 자질은 월등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이 태어나고 자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지형적으로는 강대국들의 전략적 요충지에 접하고 있고,
특히 동 서양의 길목에 자리잡은 불리한 조건에 해당되는 숙명적인 운명을 타고난 우리들이다. 그런데, 전화위복 [轉禍爲福 = 재앙이 바뀌어 복이 된다는 뜻] 이란 말이 있드시, 타고난 숙명이라고 해도 그것을 극복할 의지와 자신감만 있다면, 우리들은 그 나쁜 운명과 전례를 께뜨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문명의 이기 [異機] 가
초단위로 바뀌는 기술 문명의 최 첨단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각국의 나라들은 첨단 과학을 응용해서, 자기들의 국익에 엄청난 플러스를 주면서, 국민들을 배불리 먹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참으로 기가 찰 일은 우리와 같은 피를 나눈 민족이고, 같은 부모형제들인 북한의 김일성 왕조독재 체재만은 살얼음판의 위험한 길을
자기들 혼자서 걸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 50 년전만해도 이대올로기의 대명사였던, 동 서양의 사상적 이념이었던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갈등속에, 수 많은 사람들이 전쟁의 참화속에 죽어갔고 전쟁국의 나라들과 국민들은 엄청난 시련속에 좌절과 분노와 질투와 앙금속에, 그 상처가 아직도 봉합이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 우리 한민족이 당한 피해와 고통은 실로 필설로도 형언 할 수가 없는 가슴 아픈 시절이 70 년이 다 된 세월속에서도, 아직 그 상처는 아물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전쟁과 평화는 그야말로 종이 한장 차이다. 전쟁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국민들을 배불리 먹이기 위해서와, 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필수적이지만,
실은 정치지도자의 인성과 순간적인 실수에 의하여 전쟁은 발생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파괴가 없는 성장은 원래 없다" 라는 어떤 철학자가 말한 적은 있지만, 그 파괴가 무고한 인명을 살상하고 국토를 폐허화 한다는 것에는, 나는 동의 할 수가 없다. 지금 우리와 주적관계에 있는 북한 김일성 왕조 세습 정권은 파괴가 목적일 뿐이지,
성장과 발전에는 아예 관심도 없는 냉혈한 들이고, 패륜적 인간들이다. 자기들 일부 기득권들만 배불리 먹고, 호의 호식하는 것에만 신경을 쓰면서, 자기들 백성들이야 죽던 말던 상관이 없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패륜아 말종들이다. 지금 전세계가 자원발굴 작업과 신기술 개발에 모든 힘을 총 결집히고 있고, 자국민들의 삶의 개선에
적극적으로 투자 하는 마당에, 북한은 자기들 정권에 속해 있는 백성들을 수 백만명을 굶겨 죽이고, 수 천만명을 독재의 억압속에서 자기들 일부 기득권들을 위한 희생을 강요 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북한은 자원의 보고를 엄청 갖고 있는 나라이다. 그것을 종목별로 본다면, 철강의 경우는 세계 2 위국이고, 아이티 첨단 산업에 꼭 있어야만 하는
희토류만 해도, 전세계 매장량을 다 합친것 보다가 더 많다는 것이고, 원자력 발전소에 들어가는 우랴늄 원료만 해도 세계 제 1위국이다. 어디 그뿐인가? 북한 서해상과 동해안 원산지역 바다에 매장된 석유만 해도, 전세계 원유매장량을 합친 것 보다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일부 학자들은 북한에 매장된 지하자원만 해도
물경 1 경 6 천조원의 천문학적인 자산을 보유한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 일본인들이 호시탐탐 그것을 노리고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예로 이미 북한의 철강석 50% 를 중국에서, 거의 싼값에 탈취하다싶이 개발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하신 말씀에 "통일은 대박이다" 라는 말씀은
분명이 틀린 말은 아닐것이다. 허나 북한 김정은이는 그것을 개발하고 이용 할수 있는 능력은 없다 라는 것이다. 저들은 결과적으로 독재만을 고집하고 개방을 하지 않고 무력적인 통일을 갈구한다면, 결국은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쪽박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선조님들이 물려주신 삼천리 금수강산을 영원세세토록 아름답게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려면, 이제 북한은 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남 북한이 공존 공생할려면, 북한의 체재로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이제는 북한 김정은 정권과 종북들은 무력전쟁을 포기해야 한다. 남 북한의 이산 가족들과 주민들이 마음대로 자기들의 친인척을 찾아서 상봉 할 수있는 여건부터 조성을 한 다음에,
이질적인 사상과 이념은 동화시키면서, 외세가 개입하지 않는 자주통일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남북한 정치권들은 모든 기득권을 내려 놓고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은 꼭 꼭 걸어 잠근 동토의 빗장부터 풀어야 한다. 그것만이 우리 한민족이 영원무궁토록 평화를 길이 보전 하는 길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