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주당은,
1. 북한동포가 굵어죽든, 김정은 세습정권의 극심한 독재에 희생당하든
북한의 비참한 실상과 최악의 인권상황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이를 일체 문제삼지 않을 것을 천명한다.
2. 국정원 직원의 댓글을 최대 쟁점화시켜 박근혜 정부의 국정수행을
최대한 방해하고 국정원의 대북한 첩보활동과 대공수사력을 마비시킨다.
3. 종북세력 척결의 앞잡이 남재준 국정원장의 축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4. 간첩용의자 유자상의 인권침해를 최대 부각시켜 그의 간첩 질을
은폐시키고 간첩증거 자료를 조작으로 몰아 국정원 남재준을 몰아낸다.
5. 핵테러 억제와 핵물질 규제에 관한 원자력방호방재법 개정안의
국회통과를 2년 동안 고의로 지연시켜 북한 핵개발을 돕고
박근혜 대통령의 국제적 위상을 실추시킨다.
6. 노인의 기초연금 수령대상을 새누리당의 70%보다 높게 책정,
10억 재산의 부자 노인에게도 지급하는 80%를 주장하여
예산액을 초과하는 비현실적인 제안을 함으로서 사실상 이 제도의
채택을 고의로 막아 박근혜 정권에 대한 노인층의 반발을 유도한다.
이상에서와 같이, 우리의 목적은 박근혜 정권의 성공에 방해공작을
다방면 다각적으로 전개하는 동시에, 국정원을 최대한 무력화시켜
종북세력의 국가전복활동을 지원하고 북한 김정은 체제를 강화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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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민주당의 실체입니다.
이런 당이 대한민국 정당입니까?
아니면, 북조선인민공화국을 위한 당입니까?
백이면 백 다 후자(後者)입니다.
그렇다면, 반국가 반국민적인 단체임이 분명합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몰아내야할 공공의 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6.4 지방선거를 위시하여 향후 재보선, 총선 등 모든 선거에서
이들을 몰아내는 것이 우리국민의 둘도 없는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