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오래 살다보면 별의별 요상한 짓을 다본다 하더니, 어제 김항길인가? 기무라[奇巫裸]인지 하는 넘의 행우세가 참으로 요상하다. 어제 박근혜 대통령은 국무총리이하 장 차관들과 정부 관계부처장들을 전부 모아 놓고서 국가의 성장 동력에 저해가 되는 규제 개혁 혁파를 께부시겠다고, 규제개혁 끝장토론을 청와대 별관에서,
해당 기업체장들과 대표들을 모아 놓고서, 무려 장장 7 곱시간동안 강행군을 하면서, 국가의 발전을 위한 일대 개혁을 부르짖고 있는 그 시간에, 야당 대표란 자는 긴급기자회견이라고 하면서, 방송에 나와서 씨부린 말이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를 보고서 거짓말쟁이가 어떻고 하면서 온갖 잡설을 늘어 놓는 꼴을 보면서,
그넘이 안동촌노의 면상 앞에 있었다면 따귀라도 올려 붇이고 싶은 심정이었다. 김한길이가 어제 했는 말에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당시에 노인 복지연금을 대선 공약때처럼 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고 했고, 박근혜 대통령이 내어 놓은 공약을 지금 30% 도 이행하지 못했으니, 박통은 거짓말 쟁이라고 그자는 씨부렸다.
참으로 교활한 넘이 아닌가 말이다. 명색이 야당 대표를 한다는 넘이 국민들이 저넘들을 어떻게 생각 하는지는 알고서 씨부려야 할넘이, 똥인지 된장인지 꼭 맛을 보야야만 직성이 풀린단 말인가?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201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당선되고, 대통령에 취임한 날자는 2003 년 2 월 25 일이고, 지금 날자 숫자로는
어제가 398 일만이고, 이제 대통령 임기 5 년의 1 년을 조금 넘었을 뿐이다. 그리고, 박통이 18 대 대통령으로 취임을 하기전 부터, 얼토 당토 않은 국정원 댓글 사건을 저들이 조작을 해서 지금까지 열물이 울어나도록 울궈먹고 생지럴을 떨고 있다. 저넘들의 주군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권당시에 국정원 동원과 투 개표 부정 사건은 전혀 거론치 않고서,
저넘들이 조작한 사건을 가지고서 무려 1 년반 동안 갖은 지럴을 다 떨던 넘들이 이제는 그것도 이석기 역적넘과 유우성 간첩넘때문에 저들의 인기가 바닥을 치자, 고안해낸 것이 천하의 사깃꾼 안철수란 구미호 같은 교활한 넘을 꼬드겨서, 통합 신당을 만들었으나 역시 국민들의 차거운 시선때문에 인기가 더 하락하자,
설상 가상으로 박통이 어제 규제개혁 철폐안이라는 혁신안을 갖고서 단군이래, 처음이고 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끝장토론을 시간을 정해 놓지 않고서 무려 7 곱시간동안 전 국민들이 보는 공중파에 생방송으로 타고 나가자, 안그래도 죽을 맛인 김한길이가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서 한다는 말이, 박통은 거짓말쟁이라는 그 말 한마디가 고작이었다.
그래서 전직 대통령들의 공약 이행을 과거 안동 촌노가 참여연대에 있을적에 스크랩 해놓은 것을 살펴보니, 박정희 대통령이 국민들과 약속한 공약이 80% 를 넘었고, 김영삼이가 32% 김대중이가 28% 노무현이가 18%의 공약을 이행했고, 이명박은 기것 15%를 국민들과 한 약속을 지켰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김한길이 말대로 지금 박통의 임기가 이제 1 년이 조금 넘었는대도 30% 의 공약 이행을 했다면, 앞으로 4 년동안 박통은 분명히 100%의 공약을 이행 할 것으로 나는 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덧붙일 것은 노인 연금 복지법안은 박통이 공약한 내용은 맞지만, 거기에 소요되는 세비충당은 분명히 지하경제를 양지로 끄집어 내어서,
세비징수를해서 복지예산에 충당 한다고 했지만, 국회에서 거기에 필요한 재원 세출안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해주지 않는 대서야 어떻게, 행정부가 마음대로 일을 할 것인가 말이다. 그래서 복지공약이 부득히 좌초한 것이고, 일괄 지급이 어려우니까 선별적 복지를 선택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들과 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국회에서 해당 법안을 의결하여 주지 않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런데, 저넘들이 각종 불요불급한 규제안을 만든 넘들이 오히려 적반하장도 유분수가 아닌가 말이다. 지난 대선 당시에 문재인 후보는 복지예산을 38 조를 국민들과 약속을 했다. 재원의 문제점이 무언지도 모르고 약속을 했지만, 박통은 복지예산에 필요한 재원까지 낱낱이 공개를 했다.
그리고 문재인 후보의 복지공약 38 조의 절반도 되지 않은 18조의 예산을 책정을 했다. 그렇다면 어떤후보가 거짓말을 한 것인지는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씨알도 먹히지 않을 거짓말로 국민들을 속인다는것은, 이미 정도 원칙의 정치를 포기한 사깃꾼들의 생리를 가진넘들이 바로 종북 야당들이다는 것이다. 참으로 무식한 넘들 같으니라구!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