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3. 20 대통령의 끝장토론을보고-
대한민국의 나라살림을 대통령 혼자서하나? 나라를 망치는 반대세력이라도 없어야지.
복지부동 복지안동 복지뇌동이란말이 나온지 20년이다. 그런데 그동안의 역대 정부는 뭐했길레 아직도 공무원들은 움직이지 않기에 대통령이 직접, 끝장인지 막장인지의 토론을 강행하고 주무장관과 팀장을 찿아서 질타하는가? 이것은 바로 소위 문민정부와 함께한 지방자치제의 폐단이라고본다. 한마디로 공무원과 공기업 거대기업 노조는 철밥통이란것을 지금도 보여주고있다.
민주주의를 시행하는 대한민국에서 지금 국회의 여당은 있으나마나하고 야당은 오로지 자신들의 상대인 여당을 무시하고 대통령의 정책과 국정운영에 반대만 하는가? 여기서 필자는 대통령이 불쌍하다는 생각이든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을 도와주는 집단이나 사람이 없어보인다. 국회만 제대로 운영이 된다면 대한민국호는 한결 순항할 것이다.
막상 현장에서 직접 부딛치는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은 현실의 어려움을 하소연 하는데, 이들을 힘들게하는것은 바로 정쟁만 일삼는 국회와 그리고 공무원들 거대의 귀족노조이다. 다른것 없다.국회와 공무원 귀족노조를 타파하고 개혁해야 대한민국이 살수있다.
대한민국은 대통령 혼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다. 3권이 적절히 조합하고 대한민국호가 잘 되기위해서는 모든 국민들이 협력해야할 것이다. 혹시라도 검은머리로 청와대에 들어간 박대통령이 4년후에 백발의 호호 할머니가 되어서 사가로 돌아가는것은 아닐까?
우리가 뽑아준 우리의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서 무었인가 잘 해보자고 최선을 다하는 이 싯점에서 최소한 국가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작은것은 내려놓고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피기도전에 싹을 잘라버리는 어리석음은 2008년으로 족하다. 바로 광우뻥 괴담이다. 광우병은 광우뻥으로 드러났는데도 반성하지않는 불순분자들의 뉘우침이 없는것도 잘못된 것이다.
왜? 우리 국민에게는 인물이 아니라 정권을 갈아치울수있는 능력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작년의 1년같은, 2008년같은 새정부 흔들기를 하지말고 이제 집권 2년차인 대통령에게 일할수있는 기회를 한번이라도 주어보자. 그리고 평가는 2017년에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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