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의 정강정책에서 안철수가 6.15와 10.4를 배제하자고 했다는 사실을 모든 언론에서 보도했다. 그후 민주당의 고문들과 저녁만찬을 하고나서 안철수의말이 바뀌었는데,이제와서는 자신이 6.15와 10.4를 배제하자고 피력한적이 없다는데 그렇다면 안철수는 모든 언론사를 상대로 허위보도라며 소송걸일이 생겼다. 과연 안철수는 언론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까?
불과 두달전만해도 민주당은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해서 대통령과 여당이 지난 대선에서의 무공천이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고 얼마나 욕을했던가? 오로지 자신들만 고고한척 하면서.
민주당과 안철수 세력이 야합하는 원천적인것이 기초의 무공천이었다는것을 모든 국민이 알고있다. 두 세력이 야합하면서 내뱉은 수많은 말들이 대통령과 여당은 약속을 지키지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약속을 지키기에 그것만으로도 새정치라고 하면서 계속 대통령을 공격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 사람들이 미쳤거나 술취했나보다. 대선후보였던 정동영을 비롯해서 박지원과 이부영등이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의 무공천을 재고해야한다는 발언을 연달아 하는데 도무지 미치지 않고는 할 수없는 발언이다.
그렇다면 두 세력이 야합하기전에 반대했어야지 당원들의 투표로 통과시킨것을 이제와서 번복하자고? 그리고 그 무공천 하나만으로도 새정치라고 자랑하며 대통령을 욕한사실을 벌써 망각했단 말인가? 도대체 이사람들이 제대로된人인지 궁금하지 않을수가없다.
그리고 지방자치제의 예산이란 한정되어있기에 풍선처럼 한쪽을 누르면 다른 반대쪽이 튀어나오게 마련이다. 지금의 서울시를보라. 초중고생의 무상급식을 하다보니 결국 예산부족으로 노후된 교실과 책걸상 수리도 못하고,우리의 어린 학생들은 겨울에는 추위에떨고 여름에는 더위에 녹초가된다.
경기도의 무상버스를 들고나온 김상곤은 안철수에이어 두번째 돈키호테라 불러도 무방해 보인다. 수천억 수조원의 예산이 필요한 무상버스를 시행하자면 다른곳의 예산을 줄여야 하는데 김상곤은 도대체 어떤 예산을 줄이려고 하는가? 설마 증세를 통해서 무상버스를 시행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무상버스가 아니다.
그리고 취업의 젊은이는 유상버스고 무직의 젊은이는 무상버스라~ 참으로 기발한 생각으로서 보통의 사람은 상상조차 할수없는 생각이다. 이런 사람이 새민련 후보로서 경기지사에 출마했다.
이상으로 살펴본바와같이 이런 사람들의 집단과 발언에, 과연 얼마만큼의 국민들이 이해해줄까? 필자가 보기에 이런 사람들이 정치인이라고 자부하는 나라에서 살아야하는 국민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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