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어떻게 오늘 이곳까지 힘들게 버티어 왔는데, 저 ~ 무도한 김정일 북괴 종북 좌파들이 이나라 이강토를 온통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대도, 소위 많이 가졌다는 자들과 많이 배웠다는 자들이 이 모양으로 나라를 개 박살을 낸단 말인가? 작금에 대한민국의 현실을 한번 직시해 보라! 어디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이
나부터 정신이 똑바로 박힌 자들이 몇 명이나 된다는 말인가? 우리들의 나라가 5 천년이란 장구한 세월동안 우리나라는 수 천번의 외침을 받아왔고, 강대국들인 주변국들에게 어느 순간에도 저들에게 종속이 아니된 적이 없었던, 외로운 변방의 약소국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때는 고조선이나 고구려 광개토 태왕 당시에는
우리도 중원 대륙을 호령한 시절도 있었지만, 그 것을 빼고서는 우리들은 자중 지란으로, 결국은 우리의 지난 역사는 걸레와 같이 찢어지고, 헤어지고 쥐어 터진 민족이었지만 우리들의 선조들은 그것을 슬기롭게 헤쳐 나왔고, 오늘날 세계 경제대국 10 위권으로 성장을 한 것이다. 그것도 같은 부모형제 자매들이
1990 년대에 북한에서는 300 만이 넘는 무고한 저들의 백성들이 아사 [餓死] 를 했고, 고난의 행군이란 이름도 생소한 짓거리로 수 천만의 인민들의 고혈을 짜면서도, 저들 고급 당원들은 호의 호식하면서 잘 살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대를 이어서 세습 군사 독재 왕조 강권 정치를 하면서도 저들은 우리 대한민국에다 수 많은 세작들을 심어 놓고,
철 없는 우리 젊은 이들을 유사시에 저들의 전투 행동대원으로 양성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62 만의 민노총과, 7 만 6 천명의 김일성 주체사상의 정규 이론가들인 전교조를 직접 진두 지휘하는 총책들이 바로 통진당 종북 좌파들이고, 저들의 전위대인 종북 통진당 수뇌부들인 경기 동부지역의 전위대를 맏고 있는 이석기. 이정희. 김재연. 이상규와
민통당의 임수경과 그 이외에 수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김정일 김정은의 친위대들이 이제는 대한민국의 국회에 까지 입성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들은 이미 김영삼 정권 당시부터, 이명박 정권까지 무려 20 년간 그 뿌리가 정재관언종 곳곳에 깊게 뿌리 박고 있다는 것이다. 저들은 김정일이가 생존 당시에 2000 년 초반부터, 2012 년을
강성대국의 원년으로 디데이를 삼은 것은, 오늘날을 이미 철저히 준비하고 계획을 세웠다는 것이다. 이제 저들 종북들은 그 시기가 무르 익었슴을 알고, 지하에서 암약하지 않고 밝은 세상으로 나온 것이고, 진보와 민주화란 이름을 인용을 하면서, 버젓이 저들의 활동을 정당화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우리정치인들 중에서도
저들의 실체를 밝히기는 커녕, 숨겨주고 옹호해 주기에 몰심들 하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새누리당의 중진이라는 이재오. 황우여. 강창희. 김문수, 같은 정치인들도 저들의 실체에 대하여는 함구를 하고 있다는 것은, 저들도 이미 그들과 같은 한 통속이라는 것을 반증 하는 것이 아닌가? 더군다나 야당 종북 정치인들이나,
그들의 대표인 김한길 안철수 같은 자들은 이제는 색갈론이니? 야당 탄압이니? 헛 소릴 짖거리고 있는대도 소위 배웠다는 자들이나, 정치 지도자들조차 입에다가 자물쇠를 채우고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있다. 한 때는 대한민국의 민주화 영웅이라던 민주주의의 표상인 김영삼 옹은 아예 입에 자물쇠를 채우고, 입도 벙긋하지 않고 있다.
허구 한날 그 양반은 자다가도 박정희 이름만 나오면 오줌을 싸면서 하는 말이 "박정희는 독재자고, 유신헌법의 원흉이고, 민주주의를 말살한 희대의 나치 독재자라고" 하면서 씨부리던 사람이 어째서 종북 발갱이에 대하여는 아무런 말씀이 없으신가요? 김대중 노무현 김영삼 정권은 사실 온전한 정권이 아닌 비정상적인 정권인 것이,
그들은 드러나지 않은 진성 종북 좌빨이었다. 김대중은 이미 여러분들이 그의 사상을 잘 아시기에 여기서 거론치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장인은 육이오 사변 당시 그 지역의 공산주의자였고, 그 는 국법에 따라서 법 집행을 받으면서도 죽을 때까지 이인노 발갱이처럼, 대한민국에 전향을 하지 않은 골수 발갱이었고,
그의 사위가 대통령이 되었고, 그의 딸이 대통령의 영부인이 되었다. 이것은 참으로 기절 초풍할 지경이 아닌가? 김영삼이가 집권하면서 맨처음 한것이 전교조를 합법화 하였고, 사상범들과 전과자들의 전과 기록을 말소하였고, 일본 잔재 뿌리 없앤다고 중앙청을 허문 사람이 바로 매국노 김영삼이다. 자기 아버지는 친 일을 한 사람이고,
왜정당시 거제도에 멸치잡이 배를 여러척 같고서, 지주 노릇을 하던 친 일파 집안이다. 그런데 그런자들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해 먹었고, 자기 조부와 자기 아버지가 전향을 하지 않고, 발갱이 하던 넘들이 국무총리까지 하고, 장 차관까지 해먹은 곳이 바로 휴전선을 155 마일을 앞에 두고 주적으로 전쟁을 해야 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의 작금의 현실이다.
그런대도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보고서는 독재자의 딸이 어떻고? 유신의 공주가 어떻고? 하는 종북 좌파들의 말을 듣고 있어야 하는 우리 역전의 용사들이여! 이제는 우리가 가감히 마지막 남은 여생을 조국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이름 모를 산과 들에
억울하게 산화하신 우리들의 선배님들이 흘린 고귀 [高貴] 한 피와 그 분들의 한을 풀어 드리는 것이라고 봅니다. 육이오 사변 당시에 공산주의에 항거해서 육탄으로 적진을 종횡 무진하다가 이름 모를 산골짜기에서 죽어가신 그 분들의 시신도 아직 20 만구를 찾지 못하고, 허공중에 혼백이 안식을 하지 못하시고, 호곡 [呼哭] 하시는
저 ~ 통곡 [慟哭] 소리들이 정치하는 당신들의 귀에는 정녕 들리지 않는다는 말인가? 그리고, 우방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이역만리 월남땅에서! 조국의 부름을 받고,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 전사하신 호국 영령분들과 부상 환우 여러분들과 조국 근대화의 역군들은 우리의 지난 젊은 시절에 국가를 위한 애국 충정을 다시 한번 발휘할 때라고 봅니다.
소총이 무언지도 모르는 30% 의 병역 미필자 집단들인 국회의원넘들과 정치권의 무능과 종북들에 대한 비호를 강력히 규탄하고,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이 힘 들여 이루고, 가꾸어 놓은 조국 대한민국을 우리들 손으로 지켜야 합니다! 호국 영령들이시여! 지금의 국난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