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재준이 뛰어난 인물이라는 증거.
빨GUY들이 그를 저토록 비난하고
심지어 저주하는 것만 보아도 그가 얼마나
훌륭한 인물인지 알 수 있다.
깡통 따위를 교과서에 실을 게 아니라
남재준이야 말로 현대 위인전에 올려야 할 것이다.
빨GUY로 부터 가장 욕을 많이 먹은 위인으로...
두 번째, 정치후원금에 대한 단상.
개뿔! 한마디로 웃기는 짜짬뽕이다.
기사의 내용을 대충 훑어보면,,,,
깜빵에 있는 이석기 따위도 1억5천만 원 씩이나 거뒀고
상위 1.2위는 물론이고 10위까지에 종북좌빨당의 구케이원이
여덟 늠이다. 반대로 하위10위권에 실질적1~4위까지가 또
종북좌빨이다.
그리고 기자는 진보정당(종북좌빨)후원금이 강세라고 했다.
특히 깜빵의 이석기를 포함한 조만간 해체될 이정희당과
정의당이 오히려 새누리당이나 항기리당 보다 더 평균금액이
높았다는 것이다.
기자의 눈이 간과하고 우리가 여기서 조금 깊이 생각할 것은.....
세 가지로 압축해 볼 필요가 있다.
첫째,
허장성세라는 것이다. 즉, 상위를 차지한 좌빨그룹은 저희끼리 주고받으며 금액을 높인 결과다. 일반 적으로 금액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인지도가 높다거나 민심을 많이 얻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잔대가리를 굴린 결과로 보면 된다.
둘째,
깜빵의 이석기나 이정희당이 역시 생각보다 금액이 많이 모인 것은 첫째와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된다. 그리함으로 아직도 지들을
지지하는 민심이 있다는 것을 과시하여 이석기의 재판이나 헌제재판에 영향을 끼치자는 얄팍한 잔 대갈빡 굴림의 소산이다.
마지막,
하위권에서 선두를 달린 종북좌빨 늠들은 반대의 잔대갈빡을
굴린 것이다. 즉, 자신들은 정치자금 있으나 없으나 청렴하다는
것을 보여 줌으로 민심을 얻으려는 잔꾀인 것이다.
내말이,,,, 이런 정치자금후원제도는 많이 걷어도 또 적게 걷어도
븅딱 되는 것이다. 그러니 차라리 있는 듯 없는 듯 지 돈으로 정치하는 게 바른 태도다. 국케이원이라는 직업은 뭔 중뿔이 났다고 찬조를 받고 보통 월급쟁이는 봉급만 가지고 살라는 법 자체가 모순인 것이다.
따라서 정치자금후원 법을 없애던지, 봉급재이에게도 봉급쟁이 후원의 날을 제정하던지.....
세 번째, 간첩 유우성의 민주주의 즐기기
참으로 아이러니 하게도 진짜 간첩 유우성 새/끼는
민주주의를 맘껏 즐기며 대한민국 정보당국을 사법부를
나아가 국민을 속이며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이다.
놈은 순도 99.999% 심정적 간첩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놈에게 0.00l%의 물증을
못 찾고 있는 것이다.
징글맞도록 교활한 간첩교육을 받은 놈은
증거제일주의라는 민주주의의 덫을 가지고
종북좌빨패거리와 키득거리며 즐기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