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에게 사약을 내린 박근혜 대통령
“어떤 폭정도 영원히 지속할 수 없다.
자유롭게 사는 것은 인간의 욕구이며 이는 영원한 힘"//2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 만세 ~!!
김정은 집권이후 외국원수로서는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하여 하신 말씀이다.
저 말씀을 하셨다는 보도를 접했을때 얼마나 속이 후련하던지...
반대로 인민을 굶기면서도 호화 사치생활이 5성급호텔보다
더하다고 알려진 정은이는 충격에 빠졌을 것이다.
범인이 아닌 몽골대통령이 하신 말씀은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기에~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잔다후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엘벡 도르지 몽골대통령에게 안부를 전해 달라고 하셨다
박대통령의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에게 의미심장한 안부전하기는
박대통령이 북의 김정은에게 보내는 사약임이 분명하다
김정은 넌 사약을 이미 마셨으니 이제 죽을 일만 남았다
아이고 통쾌해~
조토마에 기생하는 고첩들아 아래 기사 어떻게 생각하니?
부끄럽제?
이런 김정은의 편을 들어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니들은
인간이 아니기에 나는 니들에게 말부터 내려 놓은거다
전혀 존중해줄 필요가 없기에...ㅎㅎ
------------------아래기사 펌 ------------------------
朴 대통령, 김정은 정권 첫 北방문한 몽골 대통령에 찬사 보낸 이유
강영수 기자
nomad90@chosun.com 입력 : 2014.03.14 15:09
▲.2014.03.14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잔다후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을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김정은 집권 이후 최초로 북한을 방문한 외교 정상인 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에게 찬사를 보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잔다후 엥흐볼드 몽골 국회의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몽골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 북한이 국제사회의 일원이 돼야 한다고 발언한 것은 의미가 있었다”며 “엘벡도르지 대통령에게 안부의 말씀을 전해 달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한-몽골) 양국간 수교 이후 큰 발전이 있기까지 양국 의회간 긴밀한 교류가 많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방문이 앞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엘벡도르지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방북 당시 평양 김일성종합대학 강연에서 자유와 인권을 가치를 역설, 북한 내에서 북한의 독재를 우회 비판한 것으로 해석됐다.
당시 엘벡도르지 대통령은 “어떤 폭정도 영원히 지속할 수 없다. 자유롭게 사는 것은 인간의 욕구이며 이는 영원한 힘”(No tyranny lasts for ever. It is the desire of the people to live free that is the eternal power)이라며 “자유는 모든 사람이 자신을 발전시킬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실현할 수 있게 해 주고, 사회를 진보와 번영으로 이끈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년 전 몽골은 비핵지대를 선언하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으로부터 몽골의 지위를 문서로 확인받았다. 몽골은 정치적ㆍ외교적ㆍ경제적 수단으로 안보를 보장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해 북한의 핵개발을 비판한 것으로 해석됐다.
당초 엘벡도르지 대통령은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외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 김정은의 첫 정상외교가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하지만 김정은은 엘벡도르지 대통령과 면담을 하지 않고 북한군 행사에만 계속 참석했다.
이를 두고 엘벡도르지 대통령이 북한 정권을 비판한 것 때문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