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대한민국의 정치판과 종북당들이 하는 꼴이 개판이다. 어떻게 대한민국을 전복 할려고 하는 내란 음모 역적넘을 두둔하고, 나라의 국가기밀을 우리의 주적인 북괴에게 갖다바친 간첩넘을 비호 하는 민변인지 북괴 김정은의 대변인인지 하는 넘들을 소탕하지 못하는 박 정권을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믿고서 다리를 뻗고 잠을 잘 것인가?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잘 되어 있고, 민주주의를 한다는 선진국인 미국 영국 스웨덴 프랑스 같은 나라는 만약에 불순 분자들이 나라의 국익을 헤치는 이적질을 한 자들이나, 파렴치범들이나 국가의 기밀을 빼내어서 나간, 간첩들에 대하여는 그들은 어떤 법조인들이라도 자국의 변호인들은 절대로 변론을 맞지 않는 것이 그들의 불문률이다.
그만큼 국가의 국익을 위해서는 법조인들이 자중하고 신중을 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다만 형식적인 요식절차로 국선 변호사를 선임할 뿐이라는것이다. 법의 심판은 거의 그곳 검찰의 구형대로 모든 범죄가 일사천리로 속전 속결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 한가지 예로, 수년전에 우리나라 교포 한분이 미 국방성의 사소한 정보를
우리 한국에 전달했다고 해서, 그분은 간첩죄로 체포가 되었고, 미국의 변호사들은 그분을 변호를 하지 않고, 우리 한국 교포 변호사가 그 분의 변호를 담당했지만, 우리 변호사가 그분을 접견 하는 것도 엄청 어려웠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검찰이 구형 하는대로 그분은 실형을 살고 나온 분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한가? 엄연히 모든 정황 증거로
이석기 같은 넘은 나라를 전복 할려는 역적모의를 했슴에도, 종북패거리 변호사들이 무려 21 명이나 이석기를 변호 했다는것은, 참으로 다른나라에서 보면 기절 초풍할 일이다. 그리고 어제는 유우성이라는 넘이 대한민국의 국법을 어겨 가면서, 우리의 정보를 북괴에게 넘겨준 실정법을 어긴 개 잡넘이 그것도 지금 법의 판결을 기다라고 있다는 넘이
언론에 버젖이 나와서 대가리 내밀고서, 기자회견까지 하는 꼴이 참으로 가소롭다. 이것이 진정 민주화냐? 개 쇅기들이 정치를 한다 해도 이보다는 더 나을 것이다. 만약에 이석기나 유우성 같은 넘이 북괴 김정은이 치하에서 우리에게 한 것처럼 이적질을 했다면, 그넘들의 가족들과 친인척들은 구족이 멸문을 당 했을 것이다.
이것은 민주화가 아니고, 북괴 김정은의 사주를 받고 통치하는 북괴의 부속국이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닐것이다. 참으로 나라꼴이 요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민주주의는 법을 지키고져 할적에 민주주의가 지켜지는 것이고, 자유도 우리가 죽엄을 무릅쓰고 공산독재와 싸워서 이길적에만, 얻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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