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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4. 03. 12. 21:30서울자유교원조합 www.kltu.or.kr(158-856)서울특별시양천구신정중앙로67(26/5)양정빌딩5층501호대표전화02-2068-0903.FAX 02-3667-0903 위 원 장 서희식 010-9760-4435----------------------------------------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을 못쓰게 한 교육부라면 당장 자폭하라.----------------------------------------‘대한민국 건국’표기를 금지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 쓰게하였다는 국민행동본부의 주장에 교육부는 답하라.----------------------------------------부모마음교육연구소부모마음출판국부모마음교육학부모회부모마음호국시민연합부모마음호국학생연합20130912----------------------------------------
2014년3월12일 조선일보A35면 하단에 “검찰은, 교과서에 ‘대한민국 건국’표기를 금지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이라고 쓰게하여, 주체사상 선전을 허용한 교육부를 수사하라!”라는 공익적 광고가 실렸다. 보통 1,0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교육부에 대한 공개질의이며, 국민들께 드리는 공익목적의 알림글이며 광고이고 선언이다. 교육부가 빨갱이라며 수사해 처벌해달라는 공개글이다.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전문 편수조직을 없애버린 교육부라지만, 몇몇 행정 사무관들을 앞세워 주체사상 선전하고, 김일성의 보천보 습격사건을 과장하며 미화하면서도 대한민국을 살린 백선엽 장군의 다부동 전투는 묵살하였으며, 공산주의자들의 무장반란을 ‘무장봉기’라고 미화하고, ‘인민군은 남침을 감행했다’고 추어올리는 교과서를 배포한 것이 교육부의 역할이었다면 이는 간첩 수천명이 할 수 없는 일을 한 이적을 넘어 대역죄다.
이제 교육부는 대답할 차례이다. 공연히 꼼수부리듯 행정실무자 들볶지 말고 장관은 당당하게 답하라. ---------------------------------------- 부모마음교육서울자유교원조합평화통일기반강화교육서울자유교원조합에 후원금을 보내 주십시요. 법인통장은 농협 085-01-10847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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