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은 국정원안에 숨어있는 세작들부터 가감히 척결하라 ! 지난번 대선 당시에 정상적인 국정원 업무에 진력 하는 국정원 직원들을 박근혜 후보 대선지원 댓글 조작팀으로 몰아서 국가적인 재앙을 초래했던 자들이, 바로 국정원 전직 특정지역 간부와 현직 특정지역의 직원들이었다.
그리고 국정원 여직원이 무려 석달간 자기를 미행하는 자들을 몰랐다는 것은 어불 성설이다. 국정원 직원들은 특수 정보교육과 엄청난 훈련을 받은 고난도의 첩보기술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자기를 무려 석달간 미행을 하고, 자기차를 들이받아도 그것을 몰랐다면, 그사람도 저들과 한패라는것이다.
또 한 어떻게 정확하게 시간을 맞추어서, 종북 야당들이 현장에 출동을 할 수가 있었는지는? 바로 국정원안에도 종북들의 세작들이 있다는 반증이다. 이번에 유우성의 간첩 사건만 해도, 국정원의 일급비밀 정보가 저들 종북 민변 변호사들에게 넘어가고, 저들이 거기에 맞겟금 활동을 한 것도,
우리는 의심해보야 한다. 이렇다면 이미 국정원은 대한민국의 국정원이 아니라, 종북들의 세작들이 활동하는 공간일 것이다. 이참에 국정원을 해체하고, 새로운 정보기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라를 위해서 음지에서 묵묵히 자기의 일생을 바치는 그들의 애국적 열성이, 일부 종북세작들 때문에
중요한 국가의 기밀이 세어 나가고, 국익에 막대한 마이너스를 가져오는 국정원을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믿지 못하겠다. 박 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뒷집만 지고서 있을 것이 아니라 결단을 내려야 한다. 허구 한날 국정원이 종북 발갱이들에게 길가에 버려진 강아지처럼, 이리체이고 저리체이는 꼴을 보기 싫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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