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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민주당에대한글은 지난날 정통성과 족보에 관해서 長文의 글을 써 본적이 있지만 그것을 잊고 다시한번 글을 써 본다.
제1야당의 정통성있는 야당을 자처하면서 다음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룩하겠다는 목표를가지면서도 노골적으로 친김정일,친김정은빨갱이적 행동을 일삼고 있는 민주당, 이들이 그렇게도 주장하고,정통성을 따른다고 주장하는 정통 야당의 진정한 뿌리는 과연 무엇일까.
민주당의 뿌리를 파고 들어가보면 엄연히 애국세력이었음이 명확하게 드러나며 그 역사는 1948년 대한민국이 건국될 당시 이를 적극 도왔던 한국민주당,약칭 한민당으로부터 시작된다. 한민당은 김일성과 스탈린의 남북총선거 거부로 인해 부득이하게 대한민국만의 선거가 치루어지자 이승만을 도와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이승만은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 한민당 출신 인물들을 대거 요직에 등용해 보답했었다.
그러나 세가 점차 약해졌던 한민당은 야당의 뜻을 하나로 뭉치고자 1955년 건국과 호국 영웅들을 중심으로 하는 야당 세력들을 규합 민주당을 창당했으며 이를 지도한 인물들은 초대 국회의장이었던 신익희 선생과 내무장관으로써 대구,부산,경북을 사수하는데 적극 나섰던 조병옥 박사,유엔대사로써 대한민국 건국이 국제적 인정을 받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주미대사로써도 조국을 구하는데도 적극 나섰던 장면 박사등이었다.
이들은 비록 이승만 대통령의 권위주의적 행태는 단호히 반대하고 여기에 맞서 싸웠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이 대통령이 건국 초기의 정신에서 벗어났기에 그 의미를 바로 세우고자 맞선것이지 결코 국가체제를 부정함이 아니었으며 건국,호국세력들이 주가 되었기에 이들 역시 김일성에 대해서 매우 단호했고 강력한 국가안보를 주장했다.
이러한 노선은 많은 국민들에 의해 지지를 받았으며 1960년 4.19혁명으로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하자 집권당이 될 수 있었으며 비록 박정희 대통령의 5.16 군사정변으로 얼마 안가 무너지긴 했지만 그 뒤를 이은 신민당 역시 박정희 대통령의 권위주의적 행태는 반대했지만 김일성에 대해선 단호하고 조국 사수에도 적극 나섰기에 꾸준한 국민들의 지지는 계속되었다.
이 노선은 전두환,노태우 대통령을 거쳐 김영삼 대통령때도 계속되는데 친김정일정권을 시작한 김대중조차 대선과 총선에서 지지를 얻기 위해 적화통일을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과 공약을 내놓았을 정도였다, 이것이 민주당의 진정한 뿌리이며 고귀한 유산이다.
엄연히 민주당의 노선은 건국,호국세력들에게서 시작되며 권위주의 정부 시절 그들은 권위주의적 행태엔 단호히 반대하되 김일성에 대해서도 단호하고 국가를 지키는데도 적극 나섰기에 국민적 지지를 지속적으로 받을수 있었던 것이지 지금의 민주당처럼 노골적으로 북괴를 옹호하고,국가체제를 파괴하고자 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민주당은 이 점을 명심해 진정으로 자신들이 집권당이 되고 정권교체를 이루고 싶다면 원래 뿌리였던 애국세력들처럼 행동해야 한다. 김정은과 빨갱이들,그리고 흉악범,파괴범같은 절대악들에 대해선 단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정부와 여당의 실정에 대해선 합리적이고,실현이 가능한 정책을 내놓으면서 국민들에게 지지를 구할때 민주당의 살길도 열리게 될 것이다.
명백한 반국가정당인 민노당과 손을 잡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하고,국가체제를 전복하고자 하는 노선을 펼치는 것은 그들 스스로의 지지를 까먹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또한 민주당은 명심해야 하며 자신들의 진정한 뿌리가 누군지도 진지하게 생각해서 행동 거지 하나,하나에 항상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점 또한 명심하라!
사족으로: 민주당의 정통성은 사실 김영삼에의해 사라졌다고봐도 무리는 아니다. 왜냐하면 민주당의 적자(주류)는 김영삼으로 이어졌으며 김대중은 서자(비주류)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김대중의 정치적 출발은 부조리한면이 너무도 많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