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란 대화와 타협이 원칙이고 그것이 바로 국민을위하는 정치이다.
정치인들은 천부적으로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잠시잠깐 국민들이 그들에게 시한부로 맞겨둔 권리와 의무의 위탁일 뿐이다. 이유는? 영토가 넓어지고 국민의 숫자가 수천만을 헤아리게되면 직접 민주주의를 시행할수 없기에 간접적인 민주주의를 시행하는것이 현대의 민주주의이기 때문이다. 자꾸만 거리로 뛰쳐나가는 민주당은 실현 불가능의 직접 민주주의를 원하는가?
그런데 지금의 우리 정치는 꺼꾸로 가고있다. 지방자치제가 새로이 도입된지 20여년인데 야권의 행태를보라!
민주당과 새정치 연합이 합당해서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것에 자꾸만 애메한 국민을 끌어들이는데, 아니 어느 국민이 당신들에게 합치라고 명령했는가이다.
궁지에몰린 두 세력이 살아남고자 국민과 민생 그리고 역사를 팽개치고 자신들의 부귀영화와 생명줄을 이어가기위한 이른바 정치공학적인 야합이 아닌가 말이다. 무었을위해 누구를위해 야합을하고 자신들의 목숨지키기와 영달을 꾀하는가? 그런 후안무치한 행동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가?
鳥정치인지 新정치인지 모르지만 말바꾸기의 달인이자 기회주의자인 안서방과 야합하는 민주당도 그나물에 그밥이 아닌가를 묻는다.구체적으로 말해보겠다.
김대중의 6.15선언, 노무현의 10.4선언을 지키라고 북한 집단과 민주당은 이구동성으로 주장했고, 이것저것 다 무시하고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라는 북한의 주장에 민주당은 그동안 동조해 왔으며 5.24 조치를 폐지하라는 북한의 주장에 민주당이 동조해온것또한 사실이다. 여기에 안철수는 동조하는가?
국내 정치적으로는 지난 총선당시 한명숙의 민주당은 사실상 민노당과 연대하여 이석기같은 자들을 국회로 진출시켜서 지금도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고있다. 과연 지금의 민주당의 작태가 떳떳한지를 묻지 않을수없고 또 안철수는 지금까지의 민주당의 행태에 동의하는가?
차후 신당에서의 정강정책과 당헌당규 또 강령를 어떻게 정하는지를 두고볼 일이다. 충고하는것은-
민주당은
1. 북한인권법 제정을 반대하고
2. 북한의 주장과 동일노선으로간것
3. 이석기같은 인물을 국회로 입성시킨것
안철수는
1. 건너온 다리를 불살랐다.
2. 피투성이가 되어도 이 길을 계속간다.
3. 17개 광역에 모두 후보자를 내겠다.
꼬리표로 왜 이런말을 하는가하면 그동안 안철수는 경제는 진보 안보는 보수를 주창했기 때문이다.
두 세력은 최소한 이것에대한 대국민 해명이나 반성이라도 있어야하지 않을까?
이 야합의 신당이 2017년의 대선은커녕 과연 2016의 총선까지라도 지탱할수 있을까가 궁금하다.
유권자와 국민을 바보로 생각하지말라! 두눈 시퍼럽게 뜨고서 똑똑히 지켜보고있다. 혹시라도 당신들의 야합이 대국민 사기극이 아니길 바란다. 사기가 따로있나 정치를 팔아서하는 야합이 바로 정치공학적인 사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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