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국정원으로는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정보원으로는 자격이 없다. 작금에 국정원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볼적에, 명색이 국가의 정보를 총괄하는 중대한 업무를 책임지고 있는 국정원의 업무를 보고서는, 년간 엄청난 국고를 쓰면서도 과연 그들이 하는 일이 정당 한 것인가에 의문이 든다는 것이다.
국가 정보원은 그들이 항상 마음속에 두고 있는 지향점이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 한다" 라 는 숭고한 국가관을 가지고 자기들의 한 목숨을 국가를 위해서, 일신을 바치는 희생정신의 최고점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국가를 위해서 일하다가 죽으면, 그야말로 어느 언론에서도 그들의 존재조차 밝히지 못하고,
음지에서 오직 조국을 위해서 사라지는 불상한 이름없는 무명초일 뿐이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은 온통 언론에서 그들의 희생정신을 비판하고 모든 잘못을 그들에게 덮어 씨우는 것은, 국가를 위해서 힘들게 일하는 그들의 진정성을 갈아 뭉게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국가간에 치열한 정보전을 무력 하게 만드는 매국적인 일임을
우리 언론들은 각성해야 한다. 이번 서울시 공무원이었던 유우성 간첩 사건에 대한 국정원의 무리한 수사와 서류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의 조사는 정당한 것이었다고는 하지만, 원래의 촛점을 벗어난, 본말이 전도된 것은, 원래 유우성이란 사람은 북한 출신 중국 화교란 점과 그가 여러개의 가명을 쓰면서,
북한 탈북자로 위장하여 한국을 들낙거렸고, 또 한 그가 서울시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북한 탈북자 신원이 담긴 서류를 북한 정보당국에 넘겨준 사실들은 일거에 모두 제쳐두고, 단 중국을 경유하여 출입국한 출입국 서류가 조작된 것이라고, 그것만을 부각 시키면서, 유우성에 대한 간첩 혐의를 뒷전에 팽개치고
오직 중국 출입경 사실만 가지고서 조작이니? 하면서, 본래의 사건 내용을 숨겨두고, 대서 특필하는 우리 언론이나 검찰 당국도 한심한 자들이 아닌가 말이다. 물론 유우성이가 억울한 민간인라면, 나는 더이상 언급치는 않을 것이지만, 그가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행적이 간첩임이 증명된 이상,
거기에 대한 중점적인 수사를 진행 하는 것이 맞을 것이지만, 지금 원래의 취지와 본연의 사건에 전혀 해당 하지 않은 사건을 부각 시킨다는 것은 모순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리고, 국정원 직원들도 정신 나간 자들이 아닌가? 지금이 어느때라고 거짓 문서를 조작 한단 말인가? 이번에 유우성의 사건은
제쳐 두고서라도 지난 몇년전에 한국에 온 외국 사절단의 숙소를 들어갔다가, 그들에게 오히려 뒷덜미가 잡힐 정도의 국정원의 정보실력이라면, 이것은 동네 심부름 센터보다도 더 못한 자질을 가진 자들이 국정원 직원 행세를 하고 있다면, 차라리 지금의 국정원은 해산 하고 미국의 씨아이 에이와 같은
조직형태로 다시 전환 하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본다. 지금은 국가간에 정보전으로 국가의 운명을 가름 하는 것이다.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국력이 앞서 가는 이유가, 바로 그들은 씨아이 에이 정보국 때문이다. 미국은 세계 각국 대륙 나라 곳곳마다, 그들의 정보는 거미줄과 같이 연결되어 있고, 미국의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그 모든 것을 시시각각 정보를 청취한다. 그래서 다른 나라와 외교전에서 항상 앞서간다는 것이다. 또 한 미국은 민주주의의 발상국이다. 그런대도 미국 정계에서는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미국 씨아이 에이 정보국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는, 함구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미국의 안보와
직결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한가? 남북한이 69 년간 주적 관계로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이다. 더우기 북한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악의 집단들이고 호전광들이다. 그런넘들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나라 국가 정보원의 위치는, 사실 우리 국운과도 긴밀한 관계에 있지만,
소위 민주화 딸갱이 넘들이 집권하면서, 국가 정보원을 자기들 입맛에 맞겟금, 모든 조직 체계를 변환 시킨 것이 오히려 국정원이 종북들의 산실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지난 대선 당시만 해도 종북들과 짜고서, 대선 댓글 조작을 시도한 것이나 작금에 일어나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
사실 국정원도 국가를 위한 국정원이 아닌, 종북들의 들러리를 서는 국정원으로 변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자기들이 보고 듣고 머리속에 입력한 모든 정보는, 자기들의 무덤까지 갖고 간다는 그들의 철칙이, 작금에 무너지는 현실을 볼적에 참으로 만감이 교차한다. 이제는 더이상 국정원의 조직도 믿지 못하겠다.
박근혜 정권과 우리국민들은 새로운 국가 정보원을 창설해야 할 것으로 본다. 일부 국정원 직원들의 일탈로 말미암아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려서 만들어 놓은, 우리의 국외 정보 조직망들이 와해되고, 허구 한날 종북들에게 쥐어박히고, 얻어 터지는 국정원을 더이상 보고 싶지는 않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