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무당 안철수와 거짓말 제조기 민주당의 제 3지대 정당 만들기에 나라가 어수선 하다.
126석의 민주당과 2석의 안철수가 5 ; 5 지분으로 합당을 하는 이 작태의 꼴불견이 오는
지방선거에 대비하는 새정치라면 안철수와 김한길은 시급한 민생을 외면하고 국민에게 눈가리고 아웅하는 창당 제조기의 편협한 속임수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권의 분란을 새누리당과 박근혜정부는 즐길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박근혜대통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까지 다 하겠다고 말하지만 현실은 늘 어딘가
국민이 대통령에게 위임한 권리와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견해이다.
대통령에게 주어진 권리 가운데 새누리당 국회의원 40%와 함께 오늘 당장이라도 3월 임시 국회를 소집하고 그 이유를 민생문제 해결과 이석기 국회의원 제명 문제와 부정 부패 비리 척결 문제 등 국가안위를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 위한 문제 등을 3월 중에 반듯이 해결할 것을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에게 천명해야 할 것을 주문코자 한다.
이것이야말로 새정치이며 국민이 박근혜대통령을 믿고 의지하는 중요한 여론이기도 하다
원래 똑똑한 국회의장이라면 국회의장의 권한으로 3월 임시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 소집을 요구할 수 있지만 강창희와 같은 앉아서 똥이나 쌀줄 아는 천부에게 기대하기란 애시당초 물건너 간 판국이어서 안 쓰럽기만 하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민생 관련 법안 가운데 기초연금법 등을 가지고 새누리당은 민주당이 반대한다고 말하고 민주당은 새누리당에서 반대한다고 말하고 있으면서 다분히 정략적으로 국민의 아픔을 부채질 하고 있음이다.
왜 새누리당에는 정작 국민을 위하는 국회의원이 없는가.
왜 청와대에는 박근혜대통령과 같은 마음으로 국민을 섬기는 참모들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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