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지금 손도 안대고 코풀고 있다
자신을 포함한 단 2명의 국회의원으로 127명의 민주당을 요리하고 있다
안철수는 민주당 죽이기에 들어갔고 철수당으로 환골탈태를 노린다
안철수는 6.4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완전히 죽여야 안철수 당으로 만들수 있다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무공천은 안철수를 위한 이미지 싸움에서 승리다
안철수는 그것을 명분으로 자신을 높이고 민주당의 급소를 찔렀다
그 결과 지방선거는 새누리당에게 통합신당이 백기투항하는것이나 같다
서울시장 선거도 박원순을 죽여야 안철수의 적이 사라진다
결국 무주공산이 된 민주당의 대권후보를 노리던 박원순은
민주당과 안철수가 합당함으로 박원순의 꿈은 이미 날아갔다
어차피 서울시장 선거도 박원순은 정몽준에게 패배하게 되어있었다
대통령 지지도가 60% 이상이고,
박원순 보다 더 착해보이고 어눌한 정몽준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는 가장 적합한 사람이 바로 정몽준이다
기초의원 선거는 무공천이란 공약자체가 신당의 완패를 가져올수 밖에 없다
표의 분산과 무소속의 난립 그리고 유권자의 기호에 대한 불확실 때문이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60% 가까이 나오는 상황에서 광역단체장 선거에도
집권당인 새누리당한테 통합신당이 완패하게 되어있다
지금 민주당과 안철수의 합당이 새누리당을 긴장하게 만들었고
결국 새누리당이 적지적소에 완벽한 후보를 만들어내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6.4지방선거의 결과 통합신당은 안철수의 텃밭 호남에서만 승리하고
나머지 전지역은 새누리당이 승리할것으로 생각한다
아무런 권한이 없는 김한길은 그 책임을 물어 공동대표에서 물러나야 한다
어차피 신당의 공동대표는 안철수와 김한길이라고는 하나
결국 언론의 주목은 안철수가 신당의 대표로 인정하게 될 것이다
안철수는 홀홀단신으로 민주당에게 지분 50%을 받아냈고
그것을 무기로 국회에서도 호남세력을 줄 세울것이다
호남의 사위라는 지역정서는 이미 안철수의 정치적 자산으로 자리를 굳혔다
친박들이 안철수를 비판하는 수위가 가히 김대중급인것을 볼때
나약한 안철수를 강하게 단련시켰고 이미 호남의 지도자로 인정하고 있다
코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는
결국 기초의원 무공천이란 안철수의 전략이 통합신당의 패배를 가져오고
안철수는 이번 지방선거의 패배를 통해 민주당의 친노세력을 죽이면서
전국적 안철수 정치의 뿌리를 내리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
통합신당의 지방선거 패배가 곧 안철수 정치의 승리다
친노당인 민주당을 먼저 파괴해야 통합신당을 안철수당으로 만들수 있다
안철수는 지방선거를 민주당을 죽이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
철수의 민주당 죽이기는 이제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