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지방 선거전에 반드시 우파 보수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좌파들의 전술 전략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번 6 월 지방 선거는 국가의 명운을 건 진검 승부다. 지금 종북들은 우리나라 전체 지방의회를 70% 를 장악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까지 저들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들 골수 종북들이 현제 대한민국의 정재관언종과
사회 각 기관 단체에 포진된 숫자가 250 만명이다. 저들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 진성 발갱이들이다. 그들 대부분은 육이오 사변 당시에, 김일성 공산주의자들에게 부역을 하였던 전력이 있던, 그들의 가족들과 후손들이다. 저들은 자유 진영에서 연좌제란 이름으로 핍박 받았던 한이 많은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김영삼이가 집권하면서,
그 연좌제 법을 폐기 말소한 덕분에 전향하지 않은, 공산주의 신봉자 후손들이 지금은 대한민국 각계 각층에서 고관 대작을 해 먹었다는 것이다. 그 예로, 김대중이 같은 사람은 과거 행적과 사상이 불 분명 한 사람이 대통령까지 해 먹었고, 노무현이 같은 사람은 자기 부친도 육이오 사변 당시에 사상이 건전치 못한 사람이고,
자기 장인되는 권오석 같은 사람은 육이오 사변 당시 무고한 군경 가족들과 이웃사람 여러명을 인민재판으로 살상을 한 사람이고, 그 죗과로 감옥에 있으면서도 자유대한으로 전향을 하지 않고, 김일성 공산주의 신봉자로 옥사한 사람이다. 그래서 북한에서는 그를 인민의 영웅으로 추존을 한 사람이다. 그런 가계에 있던, 노무현이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과연 그의 사상이 온전 했을 것인가 하는 것은 충분이, 이해가 갈 것이다. 어디 비단 노무현이 뿐이겠는가? 전직 국무총리를 한 사람도, 장 차관을 한 사람도 국정원장을 한 사람들도 과거 공산주의 신봉자의 가계이고, 아직도 전향을 하지 않은 사람들의 자손들이라면, 지금도 김일성 왕조가 북한에 존속이 되고 있는 싯점에,
과연 저들이 어찌 대한민국을 인정 할 것인가 말이다. 종북들의 몸통들인 자들의 가계를 들여다 보면, 피는 속이지 못한 다는 것이다. 저들이 오직 일구월심 생각 하는 것은 자기 부모들의 죄를 사과하고, 용서를 받을 생각은 없고, 자기들을 낳아주고 길러주고 배불리 먹여준, 대한민국을 김일성 왕조로 만드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김영삼이는 연좌제를 폐지했고, 김대중이는 호적법을 세탁을 한 것이고, 심지어는 지역 색갈 없엔다면서, 자동차 넘버에 기록된 지역의 고유 지명까지 모두 폐기를 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풍전 등화의 위기에 와 있다. 이번 지방 선거의 승패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운명은 판 가름 날 것이다. 지금 말이 박근혜 대통령이지,
그분이 할 일을 사사건건 반대아닌 반대를 하는 것은, 바로 종북들이 자기들의 한을 풀어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할 뿐이다. 오직 저들이 바라는 것은 대한민국을 저들의 수령인 김일성 왕조에게 진상 하는 것이, 저들의 바램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 지방 선거의 결과에 따라서, 우리의 국운과 정치권의 명암은 극명하게 갈릴 것이다.
종북들이 이번 지방 선거에서 패한다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지켜질 것이지만, 저들이 승리 한다면, 박근혜 정권의 운명도 결코 보장 하지 못한 다는 것이다. 지금 서울 같은대도 중앙부처에서 아무리 국정을 쇄신 할려고, 용을 써도 저들 종북들 의원들이 70% 가 점령 하고, 저들의 주도대로 정책을 밀고 나가기 때문에,
국정의 개혁이 어렵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황우려란 간신넘이, 종북 우두머리 박지원이와 대굴박 맞대고 만든, 국회 선진화 법인지 개지럴 법인지 때문에, 그 어떤 법안도 사실 국회에서는 만들지도 통과하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6 월에 치루어지는 지방 선거는 사실 대한민국의 존망[存亡]이 달린 것이다. 그래서 저들 종북들은
지금 자기들이 국민들의 여론에 엄청 밀리다 보니까, 각종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을 총 동원해서, 저들이 그동안 보유하고 있었던 자금으로, 이번 선거에 엄청난 인력과 전력을 동원할 것이다. 거기다가 저들은 자살 특공대까지 동원할 것이고, 특히 안철수 같은 어리백이를, 이번 선거에 적절히 이용 할지도 모른다. 이미 바닥을 헤메이는 저들의 인기로서는,
이번 지방 선거는 필패이기 때문에, 저들은 안철수에게 테러를 가해서 국민들의 동정표를 구할 수도 있슴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종북들은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 할 수없는 기상 천외한 짓을 벌일 수 있는 좀비들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어저께 과거 노사모 한 넘이 이곳 논장에서, 안철수의 신변을 경찰이 보호를 해야 할 것이고,
만약 안철수가 잘못되면, 박근혜 정부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선전 포고를 해 왔다. 이것은 바로 저들이 안철수를 테러를 하고, 그에 대한 모든 잘못을 박근혜 정부에게 덮어 씨우려는 전술임을 박 정권은 유념해 주길 바란다. 김대중의 자금줄이 되어 주었던 현대재벌 정몽헌의 의문사나, 노무현의 자살극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아니된다.
저들 종북들은 자기들의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자기 부모도 죽이는 넘들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저들 종북들의 전술 전략의 천기누설을 이제 알으켜 주었으니, 여기에 철저한 대비책을 세우기 바란다. 지난해 연초에 나는 김정은의 죽엄을 예고 했었고, 개성공단 재가동을 하여 준다면, 반드시 김정은이는 다시 살아날 것이라고,
그만큼 박 정권에게 천기누설을 했었지만, 결과적으로 천운을 저버린 결과가, 김정은 대신에 장성택이만 죽었지 않었던가? 이번에 치루어 지는 지방 선거야 말로,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름 하는 중요한 길목임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아니된다. 이제 안동 촌노도 더이상 천기 누설은 하지 않을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