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의 최루탄 김선동은 자신을 안중근에 비유했다.
통진당의 종북 이석기는 자신을 東學의 최재우에 비유했다.
김한길은 지금의 현실을 이상화의 빼았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에 비유했다.
이들의 뻔뻔함에는 그저 어안이벙벙하고 벌린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선열들을 이토록 모독하고도 무사히 살아갈수있는 대한민국은 참으로 신기한 나라이다.
지금이 구 한말시대인가 일제 강점기인가?
안중근의후손, 최재우의후손,이상화의후손은 참으로 너그로운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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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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