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봄날, 등따습고 배부른 명색이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에게-
북한의 도발, 미사일발사 300Km, 500Km, 방사포도발
일본의 극우적인 망언
우리사회의 빈곤층의 자살의 계속
이런 글귀들이 눈에 안보인다면 당신은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꾼도 못된다.
우리 내부와 외부의 위기감이 절실해 지는데 정치권은 뭐하고 있는가? 지방선거에만 올인해서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다들 그만 살고 다들 죽자는 말인가? 김상곤이란사람은 자신의 경기지사 출마의 변에서 서울 송파구에서 자살한 3모녀에 대해서 복지타령을 하면서 대통령을 겨냥했는데 그렇다면 김상곤에게 묻는다.
김상곤은 경기지사에 출마하면서 왜 서울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을 들먹이는가? 지방자치제에 출마했다면 마땅히 서울시장인 박원순을 질타하고 송파구청장을 나무라야지 뭔 쓸데없는 소리인가? 지방자치가 뭔지나 알고하는 소리인가? 지방자치가 잘 되고 있다면 왜 줄줄이 빈곤을 못이겨 자살이란 극단을 선택하는가?
우리정부의 예산중에 3분의1이 복지예산인데 왜 이렇게 빈곤층의 자살이 이어지는가는 예산의 집행이 잘못된 것이고 운용이 잘못된 것이다. 사회복지사가 과로로 사망하고 빈곤층은 자살하고 이것이 무슨 지방자치인가? 과연 이따위 지방자치가 필요한가부터 따져보아야한다.
지방자치제는 지방자치제일뿐이지 거대 정당인 여야가 여기에만 올인해서 무었을 어쩌겠다는 말인가?
왜 우리 정치권은 국민들의 관심인 북한과 일본의도발 그리고 사각지대인 복지에 대해서 논평하나도 내지못하고 오로지 지자체 선거에만 올인하는가? 그래서 당선되면 박모씨처럼 아무일도 안해서 욕먹지도않는 4년동안 닐리리하고?
지금의 이 문제는 다른데있는것이 아니다. 철수의귀재와 바지사장 김한길의 야합이 원인이다. 그들은 야합으로서 민생과 경제를 팽개치고 오로지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추구하는길에 국민이라는 이름을 마구잡이로 남발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지방자치제에 관해서 일반국민들이 관심도 없었는데 야합으로서 판을키운 안철수와 김한길의 행태는 오로지 6.4지방선거까지만 살고말 것인가를 묻는다. 수권을 추구하는 정당이라면 외부의 위기에도 대처할줄알아야하며, 내부적으로는 민생을 챙기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여야하지 않겠는가.
잘못된만남 부적절한관계야 두 세력의 일이지만 그렇다고 대내외 적으로의 문제인 대한민국의 여러 문제들을 팽개치는 작태가 너무도 한심스럽다. 그러고도 정치한다고? 나아참! 정치인이라면 골목을 보지말고 두눈크게뜨고 대한민국을 보라는 충고이다. 하긴뭐 이런말도 외눈박이 정치꾼들에게는 헛소리로 보이겠지만 정치인들에게주는 세비가 아깝다.
대한민국의 정치(정치 경제 군사 안보 사회 문화)는 오로지 대통령 혼자서만 해야하는가? 왜 대한민국의 정치를 정치인들이 못한단 말인가? 북한의 도발에, 일본의 극우행동에, 사회적인 약자들의 자살과 죽음에 정치인들은 할말이 없는가? 새누리당은 그렇다고쳐도 안철수의 새(鳥)정치와 김한길은 왜 이리도 대통령의 치맛자락에 싸여서 가고자 하는가? 그것은 바로 비겁이다.
다시한번, 당신들에게 먹이를주는 국민은 그 사료값이 아깝지 않을수없다. 스스로 개가 되지말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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