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장성택 처형'을 계기로 촉발된 한반도 안보 위기를 거론하면서 '여야정(與野政) 안보공동협의체'제안은 크게 잘못된 제안이다. 사사건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해오던 늠들이 군사정보를 빼내기 위해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전병헌이랑 문희상이 바로 공감한다고 하자, 마치 무슨 공이나 빼앗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지 오늘은
항기리까지“與野政이 안보 위해 머리 맞대야”한다고 벌떡 나섰다는 것이다.(중략)
어쨌든 반갑다. 깨달은바가 있다니 국가안보관점에선 큰 다행이다. 그런데 이 친구 한다는 말 좀 봐!“김 대표는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동북아 평화협력구상' 등에 대해서는 "구호만 있고 내용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며 꼬투리를 잡는 거다.
기왕 오랜만에 대가리를 맞대기로 통 큰 결심을 했다는 늠이 꼭 이런 식으로 아가리를 놀려야 해? 참, 참, 참, 어떻게 할 방뻡이 없다. 뭐라고 할 말이 없다. 그나저나 그노매 대갈빡 염색 좀 해라! 그 꼬라지로 동네 나다니면 아이들 놀리지도 않나? 얼라리 꼴라리 함시롱.... ㅉㅉㅉㅉ... 그래서 태어난 항기리song“리리리짜로 끝나는 말”
제목:리리리짜로 끝나는 말은???
1절, 항기리 꼬투리 대가리 아가리 얼라리 꼴라리
2절, 항기리 명기리 두마리 길거리 가오리 들러리
(항기리 부부가 즐라도 방문 했을 때)
3절 항기리 울타리 날나리 찌지리 개구리 뒷다리
(김용판 특검 주장 때)
4절 항기리 패거리 보따리 엉터리 된서리 맞으리
(3개월 만에 다시 거리로 나선 김한길과 민주당)
참으로 대책이 안 선다. 3개월 만에 다시 거리로 나선 김한길과 민주당 하는 꼬라지를 보니 이번 6.4선거 때 진짜 된서리 맞게 생겼다.
5절 항기리 깡수리 찌지리 두마리 깡그리 나가리
(따끈 따끈 금일 출시) *** 깡(통)수리
참으로 대책이 안 선다. 항기리 이늠이 이젠 깡통이랑 야합을 한단다. 과연 그렇게 쉽게 될까?
조만간 나가리 나고 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