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웃을 민주당의 새정치
새정치 한다고 사람을 모아놓고 측근과 상의도 없이
혼자 민주당과 제 3지대에서 창당한다는 안철수 ??
이렇게 독재적인 지도자는 처음과 끝이 안봐도 비디오이다.
정치꾼 윤여준과 공들여 모신 김성식전의원만 우스운 신세로 전락했다
윤여준은 그렇다 치고 지금쯤 김성식 전 새누라당 의원은 안철수를 믿은 것을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다.
창당을 하자니 수백억 돈이 들고 지방선거에 내보낼 후보의 영입도 어려우니
민주당의 기득권에 올라타고 안랩의 주가의 고공행진을 위해 차기 대권을 노리는 척하는
안철수로 보인다
"내가 주식부자가 어떻게 되었는데 개미투자자의 눈물을 먹고 모은 돈이라면서
온갖 욕을 다 먹어면서 얻은 부를 창당작업에 쏟아 붓기는 아깝고" ....라고 하면서
돈에는 짜기로 소문난 안철수 주변에 사람이 끓은 것도 아마도 돈냄세가 나기에 그러했을 것이라고 나의 속물 근성을 총동원하여 나름 짐작해본다
그래서 민주당의 기득권 터전을 공짜로 이용하려는 안철수 이지만 친노가 다수인 민주당인데 그게 쉬울까... 이대로 간다면 문재인과 안철수가 차기 대권 후보로 서로 나가겠다고 피터지는 싸움을 미리부터 예견되는 수순이다.
완주하지 못하는 안철수의 버릇으로 보면 지금의 민주당과의 통합으로
차기 대선 후보가 결정을 될때도 안철수는 또다시 문에게 '아름다운양보'
운운 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그런경우를 두고 세상사람들은 '잡아 먹힌다고' 하지 않나요?
음해와 모략에 으뜸인 주류 (문재인 이해찬.한명숙 ..) 친노를 안철수와 항길이와 연대하여 밀어낼수 있을 지 앞으로 좋은 구경거리가 될 것같다.
안철수의 새정치??
웃기는 소리다.
차라리 형편이 여의치 못하여 야합했고 정치판에서 차기 대권후보 이미지를 덧칠하여 안랩의 주식은 앞으로도 계속오를것 미리 계신하고 CEO출신 장사꾼 머리를 굴리면서 정치판 무대에서 사라지지 않으려는 것이다
그야말로 장사꾼에 불과한 잔머리를 굴리는 안철수라고 국민 대부분은 이미 알고 있다.안철수의 돈욕심은 아무도 못말리는 ....
4대강 공사판을 벌렸던 M B나 정치판을 벌려 주가를 계속 띄우는 안철수나
그런면에서는 한치의 틀림이 없다.
입만 열면 말을 바꾸는 안철수가 무슨 새정치를 할것이며
더구나 민주당이 새정치를 한다고 하니 개도 소도 웃을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아래기사 펌 ------------------
윤여준 "안철수, 사슴이 호랑이굴에 들어가"
"민주당이 새정치 한다는 데 신뢰하지 않아"
2014-03-04 20:34:36

윤여준 새정치연합 의장이 3일 "앞으로 신당 창당 과정과 민주당의 새정치 의지가 드러난 것을 보고 향후 거취 문제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이날 오후 <광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새정치를 한다는 데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고 민주당에 강한 불신을 나타내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광주에 내려가기 전 서울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통합신당 합류의사를 밝혔던 윤 의장의 이같은 발언은 향후 신당에 합류하지 않을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특히 "김한길 대표가 말하는 새정치가 뭔지 모르겠다"며 "처음부터 실망했다. 새정치를 한다면서 민주당의 신당 창당준비단장을 도덕적 흠이 있는 인물로 내세우는 게 말이 되느냐"고 비난하기도 했다.
지난 2004년 자신에 대해 '2억5천만원 수뢰설'을 제기해 허위 비방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설훈 의원을 민주당 창당준비단장으로 내세운 데 대한 강한 불쾌감 토로인 셈이다.
그는 안철수 의원에 대해서도 "신당 창당 합의를 뒤늦게 알려준 것에 대해 서운하기보다는 무슨 일을 이렇게 하나, 어처구니가 없었다"고 불만을 나타낸 뒤,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이 성급하게 결정한 만큼 (신당 창당 과정에) 상당한 후폭풍이 있을 것이다. 반드시 대가가 뒤따를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더 나아가 "일부에선 호랑이를 잡으러 호랑이굴에 들어갔다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그 표현은 전 김영삼 대통령이 민정당에 들어가는 것을 표현하는 게 맞다"며 "사슴이 호랑이굴에 들어간 것"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그는 통합신당 창당 방식과 관련해선 "제3지대 창당이 올바른 방법인데, 벌써 민주당은 못하겠다고 나온다"며 "당 해산을 못하겠다는 것으로, 당 대 당 통합 모양새로 가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쪽은 합의한대로 '제3지대 창당’에 완강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