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수의 노래가사처럼, 세상은 요지경 속이다.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약 10 년 전에 조선 닷 컴 토론마당에서 이런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십년 후에, 안동 댐 주변에서 통일 대통령이 나올 것이다. 라 고 하면서, 그 사람은 전직 대통령들 보다가 나이가 어리고 젊은 사람이다. 라 고,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사실 이 재 명 이가 그곳에서 대통령으로 나올지는 나도 몰 랐다. 그 당시 나는 그곳을 혼자서 여러 번 대통령 나올 명당자리를 찾아보았지만, 집에서 컴퓨터로 네이버로 지도 검색을 해서,
그곳을 분명하게 지도까지 복사를 해서 현장을 숙지하고 찾아갔지만, 이상하게도 나의 눈에는 그곳 명당 기지 明堂氣地 가 나의 눈에는 가려지더란 것이다. 그러고도 여러 번, 그곳을 찾아가 보았지만, 나는 결국 그곳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론, 우리 같은 무식한 사람에게는 하늘도 명당의 길지 吉地 는 감추는 구나 하고, 그곳 생각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그로부터 딱 십 년 후인 2022 년에 안동 출신이라는 이 재 명 이가 대통령 출마를 한 다 길 레, 나는 그의 상과 언행을 유심히 살펴보았지만, 그에 상 어디에도 만인 지상의 임금에
상은 보이지 않더란 것이다. 그런데, 그가 2024 년 대선에서 대통령이 되었길 레, 나는 엄청난 실망을 감추질 못했다. 내가 육십년이 넘는 세월동안 역학 술을 배웠고, 어떤 사람이라도 단 한번만, 그 사람의 얼굴과 언행을 살펴보면, 거의 그 사람의 운명을 알아보고 죽을 날 까지 알아 맞 춘 다는 내가 도대체, 이 재 명의 얼굴과 언행을 보고서는 도저히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될 상을 아닌데, 하면서도 아직도 그 사람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재 명의 조 부모 산소를 나의 제자들과 같이 여러 번 답 사 答査 를 했지만,
왕 기가 서린 명당자리는 아니란 것이다. 오른쪽의 백호 白虎 는 잘 생겼지만, 왼쪽을 싸고 도는 청룡 靑龍 은 짧은 뱀 꼬릴 닮았고, 앞에 보이는 안 산 案山 은 바로 국립 공원 청 량 산의 맞은편이고, 안 산의 기운은 그야말로 불 화살이 쏮아 지는 험준한 악 산 惡山 이란 것이다. 뒤에 있는 주산 主山 은 안정되어 있으나, 바람이 센 편에 속하는 길지는 아니란 것이다. 그의 지나온 생을 대변 하듯이 그에 조 부모의 묘 자리는 내가 보아서 평점을 준다면,
50 점 이하로 본다. 그야말로, 그가 태어났다는 본가의 생가 터나 조상님의 묘 자리로 보아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가 과거 젊을 적 도 道 공부를 한다면서 어떤 선 인 仙人에 의한 말씀에 적선 지 가는 필 유 여경 積善地家 必有餘慶 이라고 했지만, 내가 전해 들은 것으로는 그들의 조 상 님들이 이웃에게 큰 덕을 베풀지는 못한 것이라면, 적선 지 가도 아니고 집터도 길 지가 아니고, 조 상 님의 묘 터도 길 지가 아닌데 어떻게 이 재 명 같은 사람이 그 집안에서, 태 어 날 수가 있었을 가 하는 생각이 나의 머리를 혼란케 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이 재 명이란 사람 惡因 을 통해서, 우 둔한 백성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하늘의 뜻이 아닌가 말이다. 그래 서, 하늘도 세상사 돌아가는 이치를 이 재 명 이가 수신 재가 치국평천하 하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오천만의 백성들을 다스리는 국가 통 수 권 자가 되었는 가는, 그는 단순이 말해서 조 상 님의 은 덕 이나, 명당인 길 지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더러운 시궁창에서 용이 태어난 격이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 그가 어릴 적에, 동네 말썽꾸러기로 자라면서 정규 교육인 국민 학교만 마치고서, 중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합격하여 일 약, 중앙 대
법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낙타가 바늘구멍을 지날 만큼, 그 어려운 사법 고시를 합격하고 변호사로 그는 활동했고, 그 당시 흔하던 민주화 운동도 하지 않은 어떻게 보면, 좌파 들에게는 족보도 없는 뜨내기 사회 활동 가로 그는 김 현지란 여자를 만나면서, 성남 시장을 그냥 주어 먹었고, 성남 시장 두 번에 800 만의 경기도 지사로 일 약 정치권에 스타가 된 것이다. 그가 걸어온 길은 그야말로 험한 가시 발길이다. 어릴 적부터 산 전 수전 해전 육 전을 다 겪은 그가, 이제는 통일 대통령을 꿈꾸는 영웅의 반열에 올랐다. 그의 성격은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화산이다. 그는 단 몇 초도 못 참는 불같은 성격이다. 그가 성남 시장을 할 적에, 성남 시 의회에서 자기 말을 잘 안 들었다고, 김 현지와 같이 성남 시 의회를 찾아가서 성남 시 의장과, 시의원들을 향하여 쌍 욕을 하고 심지어는 발길질을 하는 것을 보고서,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민주 헌 정을 고수한다는 성남 시장이 시 의원들에게 쌍 욕을 하면서, 길거리 폭력배 양아치들처럼, 그의 언행이 대형 언론 매체에 방영되는 것을 보고서는, 저런 사람이 다 있나 ? 싶을 정도로 생각했지만, 그가 지금은 대한민국 오천만의 생사 여 탈 권을
쥐고 있는 국가 통수권자이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가 바로 법이고, 전 현직 대통령도 국무총리도 오뉴월의 서리와 같은 추상 명령 한마디에, 감옥에서 또는 자기 측근에서 소리 소문 없이 죽어 나간다는 것이다. 나의 후배 중에 이 재 명 대통령과 호 형 호 제하는 친한 사람이 있다. 그가 늘 ~ 나에게 하는 말인 즉, 형님 ! 안동에서 대통령 이 재 명 이가 나왔으면, 이제는 그를 도와주고 안동의 발전을 위해서 칭찬도 해 달라고, 나에게 경고 성의 말을 한다. 그래 서, 이젠 그 후배와는 절연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사랑하던, 4-H 후배들의 곁을 육십 오 년 만에 떠나고 말았다. 나는 오늘 죽을 지 언 정, 잘못된 것을
잘못했다고 말을 하고 잘한 것은 칭찬을 해주는 사람이다. 한때는 나의 목숨을 건지기 위해서 노무현 정권 당시에, 진보라하든 민 노당과 참여연대 핵심에서 수년간 은신하면서, 살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노 무현 문재인 그림자 집단들에게 위장 교통사고를 당해서, 척추 아홉 마디와 왼쪽 무릎아래가 개 박살이 나서, 수십 개의 쇠로 살 가죽만 남기고 보조 다리를 하곤 있지만, 이제는 오늘 죽어도 할 말은 다하고 죽겠다. 분명히 말해서 이 재 명은
태어난 생가와, 조상의 묘 자리가 명당이어서 대통령이 된 것은 아니다. 그의 꾸준한 집념과 어릴 적부터 교활하고, 남을 속이는 비상한 재주를 타고난 어떻게 보면, 엄청난 언행 言行 의 마술사이다. 만약에 지금이라도, 그가 마음을 고쳐 잡고 백성들과 나라를 위해서 분 골 쇄신 粉骨碎身 하겠다는 참된 마음으로, 과거의 모든 잘못을 회개하고 올바른 정치를 하여 준다면, 내가 십 년 전에 보았던 그 명당의 임자가 반드시 통일 대통령으로 역사에 길이 남는 영웅호걸로 영원이 그에 이름 석 자가 기록될 것이다. 한 가지 부 언 附言 할 것은 윤 석 열의
부인인 김 건 희 는 영부인의 상이 아니다. 얼굴을 수백 번 고쳐도 눈은 절대 못 고친다. 윤 석 열은 김 건 희와 이별을 해야만, 살 길이 열릴 것이다. 그리 고, 현 이 재 명의 부인 김 혜 경 역시 영부인 상은 아니다. 그리 고, 그의 명은 단 명 수 短名數이다. 다만, 이 재 명은 지금까지 김 현지 때문에 어떻게 보면 대통령까지 된 것이고, 김 현지의 상은 지극히 보기 힘든 귀한 상이다. 즉, 왕비의 상을 타고 태어난 사람이다. 김 현지가 없다면, 이 재 명 역시 죽은 사람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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