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 계절 가을이다. 손바닥 만한 밭떼기에 이것 저것 심어 거두어 들이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 들깨 탈곡을 마무리 했다. 과거 같았으면 도리깨질 하느라 어깨가 뻐근했겠지만 탈곡기와 풍구가 한시름 덜어 주기는 했다. 서리태만 거두어 들이면 올해 농사는 끝난다.
현찰이 나오지 않는 농사라 십일조를 내는 것도 그렇고 해서 한쪽에 심어 두었던 고구마는 캐는날 구역 목사님과 권사님, 성도님들 불러 고구마도 캐고 고구마 줄기도 따고 모두 드렸다,
올해 밤일하며 월급 받아 근근이 살아가며 몇백만원들여 관리기와 탈곡기, 풍구까지 구입 했다. 게다가 자그마한 농막 짓고 콘텐츠 생산할 스튜디오까지 만들고 아마추어가 조명시설과 촬영시설까지 꾸미느라 몇푼 받는 월급으로 봉창 하느라 허리가 휘었다. 중고 조립식 판넬과 이것 저것 사다 붙여보니 제법 그럴듯하다.
농작물을 거두어 들여 들판이 비어가는 이때 농경사회에서 수확의 기쁨이 넘치는 즐거운 때였을 것이다. 하지만 산업사회 대량생산 시대를 맞이하여 수확의 계절은 의미 없어진지 오래이다. 농경사회를 벗어나고 산업시대를 넘어 정보화 시대를 보내고 인공지능 시대로 진입하는 이때 농사는 부질 없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농업인구는 대략 150만에서 200만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조막만한 땅덩어리에 쓸데없이 농민이 많다. 앞으로 계속해서 줄어들어 하루빨리 규모의 경제가 실현 되는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럴필요가 없다.
미국은 한국보다 100배의 농경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농민은 고작 100만정도이다. 한국의 절반 정도의 농민이 그 엄청난 농경지를 경작하며 가공할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농가의 규모가 어떠할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애시당초 한국은 미국과 같은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는 농업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농사 짓느라 쓸데 없이 국가의 역량을 투입할 필요는 없다. 그깟 농민 입 몇개 막자고 허구헌날 농민 생떼를 들어주다 멍든지 오래 되었다. 농촌이라는 폐쇄 되고 늙어 버린 곳에 거지근성만 넘쳐나고 텃세나 부리는 늙은 것들만 살며 허구헌난 뭐해달라고 징징거리는 골칫거리이기도 하다. 식량이 무기화 된다는 지나가는 똥개가 개풀 뜯어먹고 어금니 빠지는 개소리나 없었으면 한다. 더구나 개씹짱깨 문명에 절여진 농촌은 어찌보면 불치병에 걸려 있을지도 모르겠다.
세계 최대 농산물 수출국인 미국이 든든한 우방이다. 열심히 반도체 잘만들고 짱깨 대갈통 깨면서 미국의 우방으로 있는한 식량 문제는 생기지 않는다. 미국이 패권을 가지고 있는한, 막강한 미해군이 세계의 바다를 장악하여 항행의 자유(freedom of navigation)를 보장하는 한 세계의 무역은 든든하다. 개씹짱깨처럼 그 추악한 문명처럼 바다를 막으려는 개지랄만 미국이 막아주면 된다.
농업에 대해 집착하는 대한민국이 불쌍할 뿐이다. 어차피 식량자급은 불가능한 주제에 또는 개씹짱깨와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자주국방은 불가능한 주제에 전작권 환수를 외치는 등신새끼들 외침 만큼 가소로운 것이 식량자급이다.
단한번도 외국의 지휘를 받아 본 적이 없는 미군이, 넘사벽의 세계 최강 군대 미군이 퍽이나 좆밥 수준의 한국군 지휘를 받으며 전쟁을 수행하느냐 말이다 등신새끼들아....
하여간 대가리 똥만 들이찬 새끼들이 짖어되는 꼴이 가관이다, 하기사 찢재명 같은 놈도 대통령질 하는 나라에 뭘 바랄까 싶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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